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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나9

    at 2009-12-05 20:29

  • 하지만 아직도 다음 아고라같은 곳에서는 '미국에서 나이 60대~70대 이상의 현인이 숨어서 한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라는 망상에 빠져 살고 있겠지...환빠나 황빠나 아고라 놈들이나...이건 정말 정신병 수준이다...조속히 병원가라. 그리고 내가 경제학을 정식으로 공부한 것도 아니고 야매로 공부했긴 했다만. 경제학을 정식으로 공부한 사람들은 미네르바를 거진 이정도로 취급했다...-_-;; 서... more

  • 상당히 안습적인 글이다.

    at 2009-11-28 04:47

    어느 이명박 가카 빠돌이의 글 뭐 글을 읽어보니 가카 빠라서 두바이를 연호하던 가카의 쉴드를 쳐 주려고 한 것 같지만 처음부터 어처구니가 없다. [두바이의 몰락은 금융 위기로 인해 원유 가격이 떨어지면서 경제에 악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이 양반은 아마 두바이 유는 두바이에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두바이 유라고 부르는 것이다...라고 생각한 모양..OTl. 두바이유라는 것은 '아랍에미리... more

  • 예쁜 삔 팔아요.

    at 2009-11-07 18:58

    그런데 삔이 아동용이에요. 조카에게 선물하면 좋아요. 삔 파는 곳은 인터넷 시장 바닥~~~ 옥션!! ㅎㅎ 아래 클릭하면 나와요.

  • 뒤꿈치라는 말

    at 2009-06-15 16:18

    뒤꿈치라는 말 - 복효근 뒤꿈치라는 말 새삼 예쁜 날 있다. 남의 것도 내 것도 들여다볼 겨를 없던 지난 시절에는 몰랐던 것 앞만 보고 살아왔던 시절에는 잇는지도 몰랐던 뒤꿈치 보아달라고 이제는 돌아볼 때가 되었지 않느냐고 겁ㄱ등처럼 굳은살이 까칠까칠 바늘을 세운다 슬픔과 눈물을 짓이기는 데나 쓰였던 대답 없는 땅을 구르는 데나 쓰였던 것 한 생애를 요약하면 뒤꿈치의 두께가 될까 앞꿈치로 조심... more

  • 회기동 54-25

    at 2009-06-11 12:03

    # 5년 만에 회기동에 갔다. 한 주먹만큼의 햇볕만 드는 그 방이 너무 싫었지만, 동생이 온갖 대출을 받아내 나를 거기서 빼내주기 전까지 무려 20살부터 29살까지. 아. 햇수로 10년을 살았던 방. 새댁인 친구 집이 그 근처라 그곳에 갔다가 칵테일 한잔의 취기가 올라 그 집을 찾아가봤다. 주전자, 냄비.소쿠리 주렁주렁 달린 그릇가게와 탐스런 수박이 아름답게 진열된 과일가게. 그 앞에서 오른쪽으로 몸을...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