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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롬복의 일상
at 2009-11-02 17:38:50 0 comment

마타람몰 1층 KFC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마타람엘 나가면, 여기서 점심 또는 저녁을 먹고

C양은 생애 최초로 마사지를 받았다. 그것도 롬복에서,,, 영광입니다~

마사지사를 기다리면서 셀프타이멀로 한컷~

마타람 R 스파

밤엔 첫번째 방문이었던 코코비치카페. 나름 운치있고, 분위기 좋았다. 파도소리도 가깝게 들리고..

코코 비치 카페에 마련된 방갈로에서 저녁도 먹고, 맥주도 마시고, 칵테일도 마시고..
그냥 평범했던 하루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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