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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안면도 지도 관광안내

    at 2009-12-29 15:57:56

    안면도 여행 안면도 물때와 날씨를 확인 하고 가시면 편리해요 [클릭하시면 물때가 나와요] 주로 꽃지해수욕장을 많이들 가시는데 꽃지 말고도 천연 자원을 가지고 있는 안면도에 갈 곳이 풍부하죠 새해에 해돋이를 많이들 가시는데 서해안은 해돋이[일출]보다 일몰이 좋은 곳이 많아요. 펜션정보, 먹거리 체험장 등도 많은 것 같아요 장모님은 조개 잡이를 여러곳에 가도 안면도는 매해 꼭 가자고 하시... more

  • by 아이

    이 작은 나라는 비교적 유럽연합의 신생 회원국으로많은 관광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의 가장 큰 도시는 수도 브라티슬라바로다양한 문화시설,나이트라이프,다이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올드타운과 화려한 브라티슬라바 성은 천 년이 된 이 도시를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수도 외곽지역에서 관광객들은 북부경계를 따라서 뻗은 하이타라스산과 같은 너무도 멋진 원시의 자연환경이 주는매력에 흠뻑 취합니다. 포도농장... more

  • 091225 merry christmas in paris

    at 2009-12-25 15:06:27

    by 아이

    091224 메리 프랑스마스...;;; merry christmas! here is guest house in paris see you

  • 뉴욕에서의 마지막 밤

    at 2009-12-24 16:17:50

    by 올리

    발가락은 쿡쿡쿡쿡 계속 쑤셔오고 한쪽 무릎은 부어오르고 양쪽 어깨는 뻣뻣하게 굳어있지만 마음만은 여유로운 뉴욕의 첫밤이자 마지막밤 091219 snowstorm 전 091220 주말 새벽같은 아침 091221 월요일 뉴욕 오늘은 여기까지 ... 여행기는 차차..

  • 안녕하세요, 블로거 아이입니다. 지금쯤 한국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겠네요. 여기는 현재 23일 저녁, 아니 밤 10시가 넘었습니다. 이미지는 루프트한자 항공기 안의 크리스마스 장식 저는 지금 슬로바키아에 와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혼자 한국에 두고 유럽에 오게 되어서 미안한 마음 + 죄책감이 상당히 크네요 ㅠㅠ; 함께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 라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혼자 이렇게 ... more

  • 사무실 앞 길거리 와룽

    at 2009-12-23 11:47:23

    by 지니

    사무실앞 길 건너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 사무실을 이쪽으로 이사하고 나서부터 자주 들르게 되는, 밥집 즉 와룽(Warung, 현지식당을 가르키는 말..) 사실 롬복에 일년 넘게 살면서 이 집 앞을 수도 없이 지나다녔지만, 이런곳에 이런 와룽이 있는줄을 꿈에도 몰랐었던 그런 곳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고, 인터넷 연결을 하고 나서 아침밥을 사러 나가는 길에 생각나서 사진을 몇장 찍어봤다.... more

  • 상주 곶감

    at 2009-12-21 11:52:41

    아들과 매달 한번씩 여행을 하기로 약속 하고는 12월은 너무 바빠서 게획도 잡지 못하고 있다가 후배에게서 연락을 받고, 상주를 방문 하기로 했다 후배는 상주곶감 농사를 하는 총각인데, 못본지도 오래 되고 해서 방문을 약속하고 다른 친구와 같이 그 유명한 상주 곶감을 맛보기위해 방문 했다. 앞마당에 감나무에는 까치가 집을 짖고 있는 한산한 시골 마을 혼자서 농사를 짖고, 곶감을 만든다니 소규... more

  • by Wesley

    다녀온지 10달이 지나고서야 이렇게 포스팅을 하니 그때 느꼈던 것들이 다 없어 지고 말았다 그래도 아쉬운대로 그 때 찍었던 사진이라도 포스팅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올린다

  • by 지니

    편안한 잠자리에서의 셋째날이 밝았다. 쿠알라룸푸가 전철(지하철,모노레일) 노선이 잘 되어있어서 이곳저곳 다니기 쉽고 편했다. 특이했던건 전철 내외부가 이렇게 광고나 사진들로 도배가 되어 있다는것, 이때 내가 탄 모노레일(이었던 듯) 안에는 양상추가 가득가득 꼭 내가 햄버거 안에 들어와 있는것 같았다. 여기서 부터는 위키백과사전 <-을 참고해서 찾아가는 곳은 므르데카광장. ... more

  • by 지니

    2006년 9월 어느날, 여름휴가로 다녀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 3년도 더 된 묵은 여행사진을 꺼낸 이유는 롬복에 있었던 사촌여동생이 발리를 거쳐, 현재 말레이시아 여행 중인데 그녀가 하고 있는 이 포스팅 때문이다. 현재 그녀가 누비고 다니는 곳곳이 예전에 나도 그곳에서 사진을 찍고, 바라보았던 익숙한 풍경들이기에, 그 추억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설레어 이렇게 백업파일로 묵혀뒀던 CD들 속에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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