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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공 최대 도시인 요하네스버그를 현지인들은 줄여서 조벅(Jo'burg)이라고 많이 부른다. 가우탱(Gauteng)주의 주도로 1886년 '금광'이 발견되면서 아무것도 없던 황무지에 급격하게 도시가 생성되었으며, 현재는 아프리카 대륙 남부에서 가장 번영한 상공업의 중심도시가 되었다. 뉴욕, 런던과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이 도시는 현재 세계의 금과 다이아몬드의 대표적인 거래처다. 아파르트헤이트 박물... more

    할일: 밀린 여행기를 정리하자 

  • Fanta- Fruit Punch flavor

    at 2009-11-06 15:53

    by 지니

    지난번 포스팅, 환타 레몬맛에 이어지는 두번째 환타 포스팅입니다~ 프룻펀치맛 환타 아는 지인의 말로는 어린이 치약, 어린이 치약, 어린이 치약, 맛이라고 합니다. 330ml 용량으로, 녹색과 파란색 조합의 캔색깔이 시원하면서 어떤맛일지 상당히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하지만, 마셔보면 어린이 치약맛 이라는거.

  • 간만에 내리는 스콜

    at 2009-11-06 15:18

    by 지니

    먹구름이 잔뜩낀 하늘을 보며 출근하는길에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올거란 걸' 예상은 했었다. 아니나 다를까..출근하고 나서도 계속 한두방울 내리던 빗방울이 점점 거세지더니 지금 사무실 밖의 모습이 ↓ 사진과 같다. 새로 이사한지 한달도 안된, new 사무실에서 바라본 밖의 모습. 비 한번 정말 시~원하게 쏟아진다. 좋구나~

  •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Apartheid Museum이었다. 유명 인사나 외국의 정상들이 남아공에 오면 꼭 들린다는 바로 그 곳이다.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는 남아공의 인종분리정책을 말하는데, 모든 사람을 백인/흑인/유색인/인도인 등으로 분류하여 인종등급별로 나누고 각 인종별로 거주지 및 출입구역 분리, 통혼금지등을 실시하는등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아주 저질적인 백인들의 장난이었다. 영화도 아... more

    할일: 밀린 여행기를 정리하자 

  • 울산에 일년 넘게 있으면서도 제대로 구경한 곳은 하나도 없었다. 기껏해야 퇴근할 때 야경 드라이브 정도. 하고 싶은 것 목록을 적어보니 불가능한 것도 없는데. 박물관 가기, 관람차 타기, 울산 유일 락클럽 찾아보기.. 매일 타는 버스를 길 건너서 타면 '장생포 고래 박물관'에 갈 수 있다오. 난 버스를 탈 때마다 그곳에 그렇게도 가보고 싶었다오. 바다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246 버스... more

    할일: 밀린 여행기를 정리하자 

  • 평범한 롬복의 일상

    at 2009-11-02 17:38

    by 지니

    마타람몰 1층 KFC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마타람엘 나가면, 여기서 점심 또는 저녁을 먹고 C양은 생애 최초로 마사지를 받았다. 그것도 롬복에서,,, 영광입니다~ 마사지사를 기다리면서 셀프타이멀로 한컷~ 마타람 R 스파 밤엔 첫번째 방문이었던 코코비치카페. 나름 운치있고, 분위기 좋았다. 파도소리도 가깝게 들리고.. 코코 비치 카페에 마련된 방갈로에서 저녁도 먹고, 맥주도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