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은 잘 돌아가고 있는가?
at 2005-09-19 01:02:13 1 comment
그냥 의문이 들어 적어봅니다.
대단한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몇 개월 전에 만들어진 이 '가든'이라는 서비스가 이글루스 유저에게 있어서 얼마만큼의 중요도를 갖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저 같은 경우도, 5개 이상의 가든에 들어 있지만, 실제로 일주일에 한 번 2~3 개의 가든에 글을 올리는 게 고작입니다. '가드너'는 일단 생각 밖이고, 다른 분들 글 읽기도 벅차서 덧글은 다는 건 신경도 못 씁니다.
제가 들어가 있는 가든 중 제일 사람이 많은 가든이 '지름교 이글루스 대성전'인데, 이 곳의 참여자는 170명. 이글루스의 전체 이용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일본의 모 블로그 서비스 업체처럼 메인에 몇 명이라고 뜨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유명하다는 가든의 참여자가 천 명도 안 된다는 건 놀라운 일이군요.
사실 제가 보기에도 베타 때의 참여자가 태반인 듯 하고 ROM 족도 꽤 많은 듯 하고요.
굳이 가든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가든의 글은 볼 수가 있을 테고, 가든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떠들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따로 (가든용의) 블로그가 생성되어서 그 곳에 글이 펼쳐지는 것도 아니라서 좀 어중간한 느낌이 듭니다.
잘 될지 반 년 넘기 전에 가든 기능이 날아갈지 모르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바뀌었으면 좋겠군요.
--------------------------------------------------------------------------
가든 외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건'커플 블로그'가 아니라 '여러 명이서 함께 쓰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더군요. 어쩌면 제가 생각하는 가든의 모습에 가까울 수도 있겠네요.
대단한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몇 개월 전에 만들어진 이 '가든'이라는 서비스가 이글루스 유저에게 있어서 얼마만큼의 중요도를 갖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저 같은 경우도, 5개 이상의 가든에 들어 있지만, 실제로 일주일에 한 번 2~3 개의 가든에 글을 올리는 게 고작입니다. '가드너'는 일단 생각 밖이고, 다른 분들 글 읽기도 벅차서 덧글은 다는 건 신경도 못 씁니다.
제가 들어가 있는 가든 중 제일 사람이 많은 가든이 '지름교 이글루스 대성전'인데, 이 곳의 참여자는 170명. 이글루스의 전체 이용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일본의 모 블로그 서비스 업체처럼 메인에 몇 명이라고 뜨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유명하다는 가든의 참여자가 천 명도 안 된다는 건 놀라운 일이군요.
사실 제가 보기에도 베타 때의 참여자가 태반인 듯 하고 ROM 족도 꽤 많은 듯 하고요.
굳이 가든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가든의 글은 볼 수가 있을 테고, 가든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떠들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따로 (가든용의) 블로그가 생성되어서 그 곳에 글이 펼쳐지는 것도 아니라서 좀 어중간한 느낌이 듭니다.
잘 될지 반 년 넘기 전에 가든 기능이 날아갈지 모르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바뀌었으면 좋겠군요.
--------------------------------------------------------------------------
가든 외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건
할일: 이글루스에 건의하기!!

이전 페이지


2005-09-29 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