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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iger!
at 2005-05-02 16:03:05 1 comment

Powerbook을 사용한지 8개월이 지났고, Tiger의 탄생으로 처음 Mac에서 OS 업그레이드라는 것을 해봤다. 보다 익숙해있는 윈도우즈와는 달리 조작 미숙으로 몇몇 데이터의 경우 확실히 백업을 하지 못하고 (혹은 import를 잘 하지 못하여) 잃어버린 것도 있는 듯 하다. 하지만, Safari 2.0의 발전된 모습과 Spotlight의 늠름함을 보고 나니 잃어버린 데이터가 그리 아쉽지는 않다.
그나저나 이제 매일 새로운 소식을 습득하기 위해서 애플포럼을 읽어야하는 일(?)이 생겨버린 것은 큰 고민거리(혹은 즐거움)이다.
(NewsFire가 버전업이 될수록 euc-kr에 대한 지원이 약해지고 있는데, 큰일이다. 점점 못 읽는 피드가 늘어나고 있다.)
할일: Tiger 설치하기



2005-07-29 15:51 #
저도 데이터를 모조리 잃어버렸죠.
소중한 사진도 꽤 있었는데 ㅠ,.ㅠ;;;
팬서에서 업그레이드했더니만 사파리가 안 뜨지를 않나~
타이거 아직은 문제가 좀 있는듯해요.
뭐... 이미 질러버렸으니 소용없지만,
그래도 대쉬보드를 보고 위안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