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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by 아이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랫만에 책방에 들러 만화책을 빌렸습니다.저는 월 2회 정도 홍대 만화카페에서 신간을 섭렵하고나서 서적 도매 총판에서 할인 받아서 책을 구입하거든요;고향 집에 오래 머무르게 된 것도 몇 년만인지라, 정말 간만에 대여점에 들렀어요.마지막으로 빌린 것이 너무 오래 전이라 전화번호 검색으로 제 아이디를 찾았는데- 무려 마지막으로 책을 빌려간 날짜가 2001년 4월 13일이더군요! ... more

    할일: 행복 나누기 

  • by 아이

    온라인이라 다행이다. 포스팅을 쓰면서 블로그 제목을 Hello, Stranger? 로 바꾸었었는데 어제, 좋은 책을 읽고 한 구절이 마음에 남아 블로그 제목을 변경합니다. 이미지는 트윗 사용 중에 종종 뜨던 이미지가 귀여워 캡쳐한 것입니다. 돌고래를 이동해주는 새들이 하트처럼 보이지 않나요? ^ㄱ^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탁냩한스님 (탓닉한..으로 알고 있었는데 책 표기는 저렇더군요;)의 책... more

    할일: 많이 웃기 

  • by 아이

    2010년 03월 06일 18시 09분에 남긴 음성

    할일: 지금 현재에 만족하기 

  • by 아이

    "사랑은 마법과 같아서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난 지금 영원한 마법을 꿈꾸죠. 우리가 늘 오늘처럼 사랑하게 해 달라고 밤마다 기도합니다." -소피 마르소- "사랑은 온 우주가 단 한 사람으로 좁혀지는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내게 우주는 나의 남편 대니 그 하나 뿐이에요." -줄리아 로버츠- "사람들은 내가 아름답다고 칭찬하면서 내 사랑 역시 환상적일 정도로 아름다울... more

  • 행복한 사람

    at 2005-05-04 23:53

    문득문득 내가 과연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그저 막연히 내가 행복하다 또는 불행하다라고 생각도 해 봅니다. 하지만 정말 내가 행복한지는 절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절대 확신할 수 없는 것이 불행인지도 모르지요 언제인가부터 그저 행복이란 보통 사람들 사는 것처럼 그렇게 어영부영 살아내면 된다고 하는 생각마저 들기도 하는 그런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아니 그렇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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