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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by 아이

    '전문가 10년의 법칙' 1973년 심리학자 사이먼은 국제 체스대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수준의 체스 대가가 되려면 최소 10년간의 강도 높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과학 예술 그리고 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후속 연구들에서도 '전문가 10년의 법칙'은 그대로 입증되었다. 예컨대 과학자가 첫 논문을 발표한 시점부터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논문으로 인정 받기까지의 기간을 재보면 ... more

  • by 아이

    애경 에스따르 런칭 이벤트 보도 촬영 모델 & 나레이션 【서울=뉴시스】임영주 기자 = 애경이 6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탈모관리 및 고기능성 두피케어 브렌드 '에스따르' 출시 기념, 시민들에게 두피 상태를 무료로 진단하는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에스따르는 두피트러블과 머리빠짐 및 민감한 두피로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20~40대 여성,탈모로 고민하는 남성을 타겟으로 하고 있... more

  • by 아이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 2009년 10월 09일 17시 14분에 남긴 음성 이글루스 가든 - 바로 서는 여성이 되자!

  • 외국어로 PT 하기.

    at 2009-09-25 14:03:41

    by 아이

    대본을 받고 눈 앞이 깜깜했었지만, 한 달 가까이 연습했더니 나아졌다. 일단 대본을 원어민 친구 몇 명에게 읽어달라고 해서 그 녹음 파일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달 내내 천 번 넘게 들었던 것 같다. 지금도 내용을 읽는 목소리가 선명히 떠오를 지경이니-_-; 그리고 들으면서 따라 읽는다. (읽는 건 몇 백번은 한 것 같다;) 내가 혼자 읽은 것을 녹음해서 들어보고, 어색한 부분은 원어민 친구의 도움을... more

  • 자기 소개.

    at 2009-09-22 12:10:35

    by 아이

    이름 - 아이 출생지 - 대구 거주지 - 서울 학교 : D여중 D여고 D여대 여학교 10년차 생일 : 12월 19일 취미 : 셀카, 동영상 찍기, 포스팅, 웹서핑, 가무 특기 : 낙서, 어지르기, 요리, 뻘짓, 혼자놀기 특징 : 보통 사람. 기록덕후 장래희망 : 푸드 파이터?-_-; 사실; 뭘 써야 좋을지 잘 모르겠다. 단점 : 정리를 잘 못 하는 것, 체력 부족, 근성 부족, 귀챠니즘과 ... more

  • by 아이

    출처 - 27일은 일정대로라면 인천시청에서 오후 5시에 일이 끝나는데.. 연습을 갈지 여기에 갈지 고민해봐야겠다. 난 왜 더 배우고 알고 싶어할까? 내 호기심은 나도 이해할 수 없을만치 엉뚱하다.

  • Let it be. 나를 키우는 말들.

    at 2009-07-24 13:57:20

    by 아이

    영역구분, 착각금지를 비공개로 돌리면서 다시 한 번 다짐한다. 내게 예의 없이 구는 사람들을 다 받아줄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나까지 덩달아 무례해질 필요는 없다는 거. 그렇게 되면 결국 서로 상처입고 둘 다 손해 본다는 거. 성난 가시를 잔뜩 안고 고슴도치처럼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요즘의- 반짝 반짝 빛나는 팀원 두 사람을 만나며 배우고 있다. 거듭 감사할 일이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해... more

  •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Q & A

    at 2009-07-10 12:25:09

    by 아이

    캠패니언 모델, 도우미라는 일에 대한 단상 포스팅을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최근에 청탁받은 것이 있어서 평소에 쓰려던 것을 정리해 보고 싶어져서요. 제가 하는 일은 여러가지 분야지만, 그 중 서비스업/홍보/마케팅 분야와 관련된 것이 바로 의전/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분야입니다. 그 전까지 했던 일은 기자/비서/카피라이터/모델/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있습니다. 보통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 라... more

  • by 아이

    직업의 세계 집필 중(은 캐구라고=_=;) (전략) 그렇게 회사를 그만 둔 이후에 시작한 일이 나레이터, MC진행자, 캠패니언 모델이었다. 보통 도우미, 나레이터란 단어를 들으면 개업, 개장 이벤트때 가게 앞에서 춤을 추는 댄스 도우미를 떠올리거나, 혹은 대전 엑스포나 전시회, 박람회 때 유니폼을 입고 리셉션 부스에 있는 도우미를 떠올릴 것이다. 내 경우는 후자였다. 도우미로는 전시회나 박람회에서 일했... more

  • 혼자 식사를 하는 여자

    at 2009-06-18 11:50:40

    by 아이

    어떤 아름다움이 누군가에게는 공포일수도 있어. 지난 포스팅들에 리플을 달다가, 내가 막연하게 동경하고 있던 세계라던가 말로만 듣던 것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괴로움들을 떠올렸다. 일이나 다른 사회 생활도 그러하지만, 사랑 역시 마찬가지다. 빛나고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은 지나가고, 언제나 폭풍같은 불안이 내 이마 위로 덮쳐 오곤 했다. 어떤 괴로움, 어떤 슬픔에도- 그래도 생은 아름답다. 젊음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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