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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병(病).
at 2007-12-04 11:18:14 0 comment
근 몇년전부터 매년 말기쯤 되면 한가지 꼭 저지르려고 하는 일이 있는데 바로 카드그리기.
언제나 올해는 반드시 그리리라~!! 하고손대보기는 하지만 어느순간엔가 흐지부지.
올해도 어김없이 그려볼까 하는데 생업이니 육아니 하면서 거의 손대지를 못하는 상황.
게다가 머리가 굳어서인지 언제부터 소재도 고정.
...결국은 또 메카닉이다. 한켠에 인쇄된 모 아파트 로고는 무시하자.
...게다가 산타는 더 찌그러졌다.
...차라리 이쪽이 낫지 않았을까.....
거 멀쩡한 종이 놔두고 왜 신문지에다가 그렸을까. 벌써 12월 초반. 어쩌면 벌써 물건너갔을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올해는 반드시 그리리라~!! 하고손대보기는 하지만 어느순간엔가 흐지부지.
올해도 어김없이 그려볼까 하는데 생업이니 육아니 하면서 거의 손대지를 못하는 상황.
게다가 머리가 굳어서인지 언제부터 소재도 고정.



거 멀쩡한 종이 놔두고 왜 신문지에다가 그렸을까. 벌써 12월 초반. 어쩌면 벌써 물건너갔을지도 모르겠다.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