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최근 참여자 member list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Varanasi_

    at 2009-03-13 20:48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가.. 어느때 보다 특별한 곳... 어머니의 강 갠지스에 나를 띄우다...

  • 바라나시

    at 2007-08-28 02:09

    바라나시 골목에서 만난 꼬마 '원픽쳐~원픽쳐~' 소리에 돌아보니 꼬마가 혼자 구멍가게를 지키고 있었다.. 귀여운 것..ㅎㅎ

  • 아침 8시에 눈을 떴다. 일어나 짐을 챙겨나와, 아침을 먹으려고 보니 낮에 보는 빠하르간지의 모습은 많이 달랐다. 밥을 먹기위해 나와서 빠하르간지를 걷는데 왠 꼬마녀석이 와서 구걸을 한다. 난 외면했지만, 홍형은 웃으며 꼬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 인도 온 첫날이니까 사준다 " 하면서 우리도 먹어보지 못한 인도음식을 하나 사준다. 독특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탈리를 먹어보기 위해 시... more

    할일: 하루에 한편씩 올리기! 

  • 새벽까지 신촌에서 친구와 술을 먹고 2시에 집으로 돌아왔다. 12시 비행기라 아침에 집에서 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배낭 조차 꾸리지 않았다. 여행의 대한 준비, 인도에 대한 지식은 더더욱이 없었다. 집에 돌아와 밤을 새며 준비를 하자고 마음 먹고, 배낭을 싸기 시작했다. 일단 목록을 만들어서 체크해가며 배낭을 싸는데 역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내 금방 다 쌌다, 다싼후에 인도에서 어느 도시를 갈지 결... more

    할일: 하루에 한편씩 올리기! 

  • by 시하

    나마스떼. 시하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에로틱 시티, 카주라호 로 떠나는 날입니다. 그새 조니네 밥이랑 불량식품 라씨와, 초코볼에 정이 들었는지, 아그라가 아쉽더라구요. 처음에는 악몽의 침대버스도 있고해서 그렇게 힘들더니. 힘든 기억은 상처가 되든, 추억이 되든, 둘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자... 오늘도 여행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카주라호로 들어가서, 이상한 일 하나를 겪고... more

    할일: 하루에 한편씩 올리기! 

  • 인도여행 2006-02-17 아그라

    at 2007-05-10 22:05

    by 시하

    나마스떼. 시하입니다. 공포의 버스를 타고, 우리는 아그라에 도착했습니다. 예. 도착했습지요. 아그라는 꽤 쌀쌀했습니다. 반팔 입고는 달달 떨 정도였죠. 그리고, 릭샤 운전사들과 짠 버스 운전사는, 버스 스탠드도 아닌 엉뚱한 곳에 내려주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릭샤의 암흑소굴. 울며 겨자먹기로 릭샤를 타고, 타즈간즈까지 가자고 했... more

    할일: 하루에 한편씩 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