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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vs 태왕사신기]으하하하하하.... 그러면 그렇지... 이 썩을 놈들......[...]
at 2006-02-22 15:16:19 0 comment
[다음 뉴스] 배용준 '태왕사신기' 또 다른 저작권 논란
그래서 뜬금없이 그딴 엉터리 시놉시스로 드라마 만들 생각이었군.
영화사 이름 세발까마귀도 한자로 바꾸면 삼족오가 되는 것 아닌가.[태클은 아니고.]
영화사의 제작 신고가 근 10년 전이고, 통일부에 문화 교류 추진 사업에 신청한 지 8년째란다.
재작년에 동북공정 대응하자는 붐이 막 일어날 즈음, 한 건 터뜨릴 뭔가 없나 고민하고 있을 때 어찌 어찌 그 대북사업가라는 작자를 만났을 테고, 그리고 기획안을 다 넘겨 받았겠지.
그래서 광개토대왕을 소재로 드라마 만들자는 생각을 했을 테고, 거기다 바람의 나라 얼개를 끌어들여 대해주류왕의 인생을 날조해서 광개토대왕에게 입혔겠지.
뭐, 고구려, 하면 다들 광개토대왕을 가장 먼저 떠올릴 테지만, 고구려를 배경으로 한 역사물 소재를 찾아도 꼭 광개토대왕 아니고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거다.
SBS에서 한다는 '연개소문'이라든지, MBC의 '주몽'이라든지, 혹은 전에 본부에서 족자 만들면서 어느 분이 언급한 고구려 최대의 폭군 모본왕이라든지, 어느 다른 분이 문답에 언급해 주신 파란한 일생을 살았다던 동천왕이었나, 미천왕이라든지.... 아니면, 본격적으로 중앙집권체제를 갖춘 태조대왕도 있을 거고, 많이들 들었던 바보 온달의 아내 평강 공주의 아버지 평안왕[맞나????]이라든지, 또는 당군을 물리친 안시성주 양만춘이라든지, 살수대첩의 을지문덕이라든지.
이야.... 늘어놓고 보니까 많잖아. 뭐, 동명성왕과 연개소문은 현재 드라마 제작 중이라 하고, 전에 다음의 어느 카페에서도 동북공정 대응 드라마 소재 추천으로 양만춘과 을지문덕 얘기 나오긴 했지만.
뭐, 그런 유명한 얘기 아니라도, 사서 뒤져서 저런 영웅들 말고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좀 과한 욕심인가?
그런데다 명확한 기준이 될만한 저작물이 없어서 표절 운운은 안 된다?
재작년 추석 전후로 늬들이 내놓은 시놉은 쓰레기고, 김부렉이 받았다는 기획안은 그럼 걸레냐?[시놉은 쓰레기스러운게 맞지만, 일단은 이것이 '바람의 나라'와 매우 유사하니 일단은.]
영화사 측이 두어 군데라도 표절 의혹 제기하며 저작권 얘기 꺼내는 거 보니, 요새 언급 안 되는 드라마 내용에 그것도 들어가 있는 모양이군.
혹시나가 역시나다.
잘 나갈 것 같으면 꼭 이렇게 한 건씩 터지니.[흐뭇]
그것도 작년 여름에 영화사 측에서 저작권 침해 문제로 소송 걸었다고?
그런데 6개월이나 지나서야 보도된 건, 역시 그 망할 사단이 언론에 돈 먹여서인가 보다.
으흐흐흐........
김부렉 사단..........
드라마 제작비도 거의 500억대라던데....
그것도 일본 자금 끌어다 쓰는 거라던데.....
일본에서 끌어온 자금을 다 언론에 먹여 쉬쉬하게 하는 데 쓰는 모양이군.[피식]
드라마 찍고 배우들 줄 출연료는 있습니까?
하긴, 그 어마어마한 돈을, 그것도 외채를 갚으려면 제사보다도 중들을 낚을 잿밥이 더 중요한 법이지.
아니 그렇수?[킥]
그리고, 기자 양반, 기사 똑바로 쓰쇼.
한 차례 진통을 겪은 게 아니오.
카페도 아직 꾸준히 운영되고 있고, 우리는 관련기사 나오면 아직도 그에 대해 열불을 토해내며 이렇게나마 언급하고 있소.
표면에 잠깐잠깐 나오고 사라졌다 해서 '바람의 나라' 건이 끝난 것이 아니오.
그나저나, 이젠 대빵복사기의 주인공은 광개토대왕이 아니라 '배.용.준.'이네.[...]
하긴, 그렇게 바뀐 지가 언젠데....
플스)

인간아.
일반인이 시놉 구경을 제대로 못한 건, 처음 표절 사태가 온라인 지면에 언급되었을 때 그 망할 사단이 자기네 홈페이지에서 그걸 삭제해 버렸기 때문이란다.[그러니, 시놉 보내고 잊어먹었단 소리나 하지.]
그런데다 일반 오프라인 지면에는 돈 먹여서 쉬쉬하게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고.[아마 일반 오프라인 지면에는 전혀 언급이 안 되었을 거다. 온라인 신문이 오프라인보다 더 빠른 걸로 알고 있는데...]
너야말로 좀 제대로 알아보고 언급을 하려무나.
검색창에 한 번 입력해 보는 것이 손가락 부러질 정도로 어려운 일이냐?
플스2)원래는 스프레이질 안 하고 그냥 올리려 했는데, 역시 소심해서....[......]
이글루스 가든 - 태왕사신기 vs. 바람의 나라, 그 의혹을 밝혀라!
그래서 뜬금없이 그딴 엉터리 시놉시스로 드라마 만들 생각이었군.
영화사 이름 세발까마귀도 한자로 바꾸면 삼족오가 되는 것 아닌가.[태클은 아니고.]
영화사의 제작 신고가 근 10년 전이고, 통일부에 문화 교류 추진 사업에 신청한 지 8년째란다.
재작년에 동북공정 대응하자는 붐이 막 일어날 즈음, 한 건 터뜨릴 뭔가 없나 고민하고 있을 때 어찌 어찌 그 대북사업가라는 작자를 만났을 테고, 그리고 기획안을 다 넘겨 받았겠지.
그래서 광개토대왕을 소재로 드라마 만들자는 생각을 했을 테고, 거기다 바람의 나라 얼개를 끌어들여 대해주류왕의 인생을 날조해서 광개토대왕에게 입혔겠지.
뭐, 고구려, 하면 다들 광개토대왕을 가장 먼저 떠올릴 테지만, 고구려를 배경으로 한 역사물 소재를 찾아도 꼭 광개토대왕 아니고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거다.
SBS에서 한다는 '연개소문'이라든지, MBC의 '주몽'이라든지, 혹은 전에 본부에서 족자 만들면서 어느 분이 언급한 고구려 최대의 폭군 모본왕이라든지, 어느 다른 분이 문답에 언급해 주신 파란한 일생을 살았다던 동천왕이었나, 미천왕이라든지.... 아니면, 본격적으로 중앙집권체제를 갖춘 태조대왕도 있을 거고, 많이들 들었던 바보 온달의 아내 평강 공주의 아버지 평안왕[맞나????]이라든지, 또는 당군을 물리친 안시성주 양만춘이라든지, 살수대첩의 을지문덕이라든지.
이야.... 늘어놓고 보니까 많잖아. 뭐, 동명성왕과 연개소문은 현재 드라마 제작 중이라 하고, 전에 다음의 어느 카페에서도 동북공정 대응 드라마 소재 추천으로 양만춘과 을지문덕 얘기 나오긴 했지만.
뭐, 그런 유명한 얘기 아니라도, 사서 뒤져서 저런 영웅들 말고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좀 과한 욕심인가?
그런데다 명확한 기준이 될만한 저작물이 없어서 표절 운운은 안 된다?
재작년 추석 전후로 늬들이 내놓은 시놉은 쓰레기고, 김부렉이 받았다는 기획안은 그럼 걸레냐?[시놉은 쓰레기스러운게 맞지만, 일단은 이것이 '바람의 나라'와 매우 유사하니 일단은.]
영화사 측이 두어 군데라도 표절 의혹 제기하며 저작권 얘기 꺼내는 거 보니, 요새 언급 안 되는 드라마 내용에 그것도 들어가 있는 모양이군.
혹시나가 역시나다.
잘 나갈 것 같으면 꼭 이렇게 한 건씩 터지니.[흐뭇]
그것도 작년 여름에 영화사 측에서 저작권 침해 문제로 소송 걸었다고?
그런데 6개월이나 지나서야 보도된 건, 역시 그 망할 사단이 언론에 돈 먹여서인가 보다.
으흐흐흐........
김부렉 사단..........
드라마 제작비도 거의 500억대라던데....
그것도 일본 자금 끌어다 쓰는 거라던데.....
일본에서 끌어온 자금을 다 언론에 먹여 쉬쉬하게 하는 데 쓰는 모양이군.[피식]
드라마 찍고 배우들 줄 출연료는 있습니까?
하긴, 그 어마어마한 돈을, 그것도 외채를 갚으려면 제사보다도 중들을 낚을 잿밥이 더 중요한 법이지.
아니 그렇수?[킥]
그리고, 기자 양반, 기사 똑바로 쓰쇼.
한 차례 진통을 겪은 게 아니오.
카페도 아직 꾸준히 운영되고 있고, 우리는 관련기사 나오면 아직도 그에 대해 열불을 토해내며 이렇게나마 언급하고 있소.
표면에 잠깐잠깐 나오고 사라졌다 해서 '바람의 나라' 건이 끝난 것이 아니오.
그나저나, 이젠 대빵복사기의 주인공은 광개토대왕이 아니라 '배.용.준.'이네.[...]
하긴, 그렇게 바뀐 지가 언젠데....
플스)

인간아.
일반인이 시놉 구경을 제대로 못한 건, 처음 표절 사태가 온라인 지면에 언급되었을 때 그 망할 사단이 자기네 홈페이지에서 그걸 삭제해 버렸기 때문이란다.[그러니, 시놉 보내고 잊어먹었단 소리나 하지.]
그런데다 일반 오프라인 지면에는 돈 먹여서 쉬쉬하게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고.[아마 일반 오프라인 지면에는 전혀 언급이 안 되었을 거다. 온라인 신문이 오프라인보다 더 빠른 걸로 알고 있는데...]
너야말로 좀 제대로 알아보고 언급을 하려무나.
검색창에 한 번 입력해 보는 것이 손가락 부러질 정도로 어려운 일이냐?
플스2)원래는 스프레이질 안 하고 그냥 올리려 했는데, 역시 소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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