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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춥다.
at 2004-12-05 16:37:00 0 comment
진짜 오늘 너무너무 추웠다. 내가 하도 안댕겨서 글치만 그래도 어제 비오고 해가 오늘 되게 춥담서..아니 걍 평년 기온인데 최근 이상하게 따뜻했어가 오늘 유난히 춥게 느껴질거람서 그랬는데...진짜다. 너무너무 추웠습니다. 길바닥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울 뻔했음.
오늘 일능은 걍 잘보았습니다.(보기만.) 응. 청해?..였떤가 어쨋든 듣고하는 것은 언제나 잘하는 편인데 올해에는 첫교시의 단어 발음 맞는거 고르는게 어려워서. ..이거였던가 이거였던가?하고 완전 생소한 것도 있고 ...뭐 그랬습니다. 그래서 대강 찍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독해는 걍 쉬웠다. ...두번째 독해 이야기를 읽었는데 나는 이해가 안간게 아이에게 감동받은 어른인데 나는 그게 첨에는 생각을 못하고 둘이 대화를 나누는게 머 어때?라면서 별 아무내용도 없다면서 머냐...하면서 문제를 잠시 째려보기도.;(그래서 어쩔건데.-ㅁ-)
어쩃거나 대강 잘보았습니다. 이런 느낌인데..(앞에 쉽다쉽다했다.;) 난주 통과가 안되면 울어버릴지도.(울어서 해결안돼.;) 공부 한개도 안하고 본것치고는 괜찮지만 그래도 두 번이나 낙방하는 건 좀...자존심이 상하니까 이번에는 잘하려고 자백도 보고(..도움안돼.;) 각트 일기도 열심히 읽고(도움안된다니까.-ㅁ-) 그랬는데. 내 감바레하겠다고 편지도 썼는데 안되면 안됩니다. 되어서 자랑해야되요.(벌써 치고와서 할 말이 아니다)
어쨌거나 시험이라는 건 끝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다음 제이피티나 잘봐야겠어요. 나는 이상하게 일발에 끝내는 제이피티가 더 잼납니다. 게다가 듣기반이라 더 점수따기도 용이하고. 에헤헤.
어쨋거나 시험이 끝난건 좋았는데 대구에서 봐서 집에오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나는 대구 서울보다 더 모르고, 버스타는건 완전 니가테-_-. 게다가 거기는 버스도 별로없고, 알고보니 한참 걸어서 나가야 버스탈수 있어서 그 추분데 한참 걸어서 나갔다. 근데 너무너무 배가고파서 먼가 먹고싶은데 우동같은 뜨신건 한개도 안보이고 던킨이랑 롯데리아 같은것만 있고, 그래서 롯데리아가서 차가운 햄버거와 미지근한 코코아같잖은 어쨋든 뭔가 단걸먹고 또 한참을 기다려서 버스를 타고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구미의 정류장으로 왔다. 근데 또 집에가는 버스가 너무너무 안와서 길바닥에서 덜덜덜 떨고. 무려 오리털 파카를 입고 갔는데 그래도 너무 추워서 떨었다.
길에서 정말 울고싶을 정도로 추웠는데 버스는 안오고 옛날에 살던집으로 가는 버스만 딥따 많이 오고 지금 집가는건 안오고, 진짜 막 택시를 타고 가야돼? 갈까갈까? 하는 순간에 버스가 왔다. 것도 두대가 한꺼번에.-_- 배차시간 엉망이야.
어쩃거나 집에오니 너무너무 좋다. 먼가 먹고싶었는데 감기걸릴랑가 목이 살짝 부어가 걍 아무생각이 없다. 저녁에 엄마가 생선을 요리해준단다. 에헤헤. 나는 걍 담백한게 좋아.
아까 엠넷에서 어제 한거 재방하길래 각트만 살짝 보고 왔다. 아이 또봐도 어째저래 귀엽누. 감사합니다 하고 하하 하고 작게 웃는데 그게 너무 좋드라. ...또 유월의 공연이 생각난 나.-ㅁ-
에헤헤헤헤헤...아이 좋아....아이 추워.ㅜ_ㅜ
이글루스 가든 - 일본어를 좀 더 잘 구사하고 싶다!
오늘 일능은 걍 잘보았습니다.(보기만.) 응. 청해?..였떤가 어쨋든 듣고하는 것은 언제나 잘하는 편인데 올해에는 첫교시의 단어 발음 맞는거 고르는게 어려워서. ..이거였던가 이거였던가?하고 완전 생소한 것도 있고 ...뭐 그랬습니다. 그래서 대강 찍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독해는 걍 쉬웠다. ...두번째 독해 이야기를 읽었는데 나는 이해가 안간게 아이에게 감동받은 어른인데 나는 그게 첨에는 생각을 못하고 둘이 대화를 나누는게 머 어때?라면서 별 아무내용도 없다면서 머냐...하면서 문제를 잠시 째려보기도.;(그래서 어쩔건데.-ㅁ-)
어쩃거나 대강 잘보았습니다. 이런 느낌인데..(앞에 쉽다쉽다했다.;) 난주 통과가 안되면 울어버릴지도.(울어서 해결안돼.;) 공부 한개도 안하고 본것치고는 괜찮지만 그래도 두 번이나 낙방하는 건 좀...자존심이 상하니까 이번에는 잘하려고 자백도 보고(..도움안돼.;) 각트 일기도 열심히 읽고(도움안된다니까.-ㅁ-) 그랬는데. 내 감바레하겠다고 편지도 썼는데 안되면 안됩니다. 되어서 자랑해야되요.(벌써 치고와서 할 말이 아니다)
어쨌거나 시험이라는 건 끝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다음 제이피티나 잘봐야겠어요. 나는 이상하게 일발에 끝내는 제이피티가 더 잼납니다. 게다가 듣기반이라 더 점수따기도 용이하고. 에헤헤.
어쨋거나 시험이 끝난건 좋았는데 대구에서 봐서 집에오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나는 대구 서울보다 더 모르고, 버스타는건 완전 니가테-_-. 게다가 거기는 버스도 별로없고, 알고보니 한참 걸어서 나가야 버스탈수 있어서 그 추분데 한참 걸어서 나갔다. 근데 너무너무 배가고파서 먼가 먹고싶은데 우동같은 뜨신건 한개도 안보이고 던킨이랑 롯데리아 같은것만 있고, 그래서 롯데리아가서 차가운 햄버거와 미지근한 코코아같잖은 어쨋든 뭔가 단걸먹고 또 한참을 기다려서 버스를 타고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구미의 정류장으로 왔다. 근데 또 집에가는 버스가 너무너무 안와서 길바닥에서 덜덜덜 떨고. 무려 오리털 파카를 입고 갔는데 그래도 너무 추워서 떨었다.
길에서 정말 울고싶을 정도로 추웠는데 버스는 안오고 옛날에 살던집으로 가는 버스만 딥따 많이 오고 지금 집가는건 안오고, 진짜 막 택시를 타고 가야돼? 갈까갈까? 하는 순간에 버스가 왔다. 것도 두대가 한꺼번에.-_- 배차시간 엉망이야.
어쩃거나 집에오니 너무너무 좋다. 먼가 먹고싶었는데 감기걸릴랑가 목이 살짝 부어가 걍 아무생각이 없다. 저녁에 엄마가 생선을 요리해준단다. 에헤헤. 나는 걍 담백한게 좋아.
아까 엠넷에서 어제 한거 재방하길래 각트만 살짝 보고 왔다. 아이 또봐도 어째저래 귀엽누. 감사합니다 하고 하하 하고 작게 웃는데 그게 너무 좋드라. ...또 유월의 공연이 생각난 나.-ㅁ-
에헤헤헤헤헤...아이 좋아....아이 추워.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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