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글 목록 post list
446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at 2009-11-05 21:06:06
by 페리

대략 지난 수요일쯤이었을거에요. 네이버 오픈캐스트인지 블로그 글이었는지, 여하튼 네이버 메인에 뜬 고양이 관련 책에 대한 포스팅을 보다가 "아니 이거슨! 이거슨 사야해!!!" 라고 외쳐요. 물론 회사니까 외침은 그저 마음의 소리일 뿐이에요. 당장에 단골인 교X문고 사이트에 들어가 사용기한이 얼마 남지않은 복지카드로 결재하고 바로드림 서비스로 점심시간에 가서 책을 찾아왔어요. 이럴 땐 회사 바로 옆에 서... more
-
at 2009-11-05 09:48:17
by 아라
청춘 사용 설명서 - 박근영 B 시간을 파는 남자 -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B 답답하면 물어라 - 법륜스님 B 도요새에 관한 명상 - 김원일 C+ 이상한 존 - 올라프 스태플튼 C+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우주과학 상식 - 나카토미 노부오 C 컬투에 미치다 - 두시탈출 컬투쇼 C+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 온다 리쿠 C+ 90%가 하류로 전락한다 - 후지인 겐키 C+ 진실은 ... more
-
at 2009-11-05 09:41:18
by 아라
네가 있어 다행이야 - 푸르메 재단 B 부부만담 - 좌백 C+ 길버트 그레이프 - 피터 헤지스 C+ 폐쇄병동 - 하하키기 호세이 C+ 별을 쫓는 자 - 로저 젤라즈니 C 신 3,4,5 - 베르나르 베르베르 B 신 6 - 베르나르 베르베르 C+ 행복한 사건 - 엘리자베스 아베카시스 B 나는 누구인가 - 리하르트 다비드 프레히트 C+ 코미디는 끝났다 - 이은 C+ 완득이 - 김려령 B 황태자의 결혼 - 린 그... more
-
at 2009-11-05 09:32:42
by 아라
마크 슈미트의 이상한 대중문화 읽기 - J. Marc Schmidt C 그림으로 이해하는 우주과학사 - 혼다 시케치카 B 신2 - 베르나르 베르베르 C+ 루다의 문과 마법사 - 홍성은 C+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2 - 더글러스 애덤스 천송이 흰 장미 - 베서니 캠벌 B The Game - 닐 스트라우스 B 젊음의 탄생 - 이어령 C+ 우리들의 이야기 - 에마 골드릭 C+ 점성술 살인사건... more
-
at 2009-10-14 17:30:35
by 앨리스반
얼마전 종각역 반디앤 루이스에서 북세일을 했다. 등교하는길, 북세일을 발견하고 요즘 책을 안산지 너무 오래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볼만한 책을 골라보았다. 그중 김주하씨의 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 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게 왠 횡제냐~!! 나의 꿈이기도한 아나운서 선배 김주하씨가 쓴 생생한 현장 보도모음집! 안그래도 요즘 기자니 아나운서 관련된 서적을 도서관에서 뒤져보던 차에 냉큼 샀다. 틈... more
-
at 2009-10-11 01:46:07
by 앨리스반
지난달 내가 읽은책 구해줘/귀욤뮈소 당신 거기있어 줄래요?/귀욤뮈소 지구밖으로 행진/한비야 안녕하세요김주하입니다/김주하 기록을 남겨야지, 까먹는다 자꾸자꾸 브레인에 도움이 될만한 주옥같은 책을 읽고싶다 책은 많이 읽을수록 좋은것 이니까! 지금 읽고있는책 설득의 심리학/ 교수대 위의 까치 틈틈이 읽자!! 지하철에서, 버스... 는 멀미하니깐, 쉬는시간에! :-) 화이팅! 멋진 지식인이 됩시다 ... more
-
at 2009-10-11 01:39:27
by 앨리스반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하지 않는가!? 읽고싶은 책이야 많다 사고싶은 책도 많다 다만 시간과 돈이 부족할 뿐이지 책장가득 책으로 채워넣고싶다 자! 차근차근 책을 읽어봅시다! 바람부는 가을 쌀쌀한 날 가디건을 걸치고 따끈한 녹차라떼와 함께 책을 섭취하고 싶다 내가 녹차라떼를 운운하는 이유는 얼마전 미스터도넛에서 먹은 녹차라떼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 아~ '맛차'의 진한맛 ! 녹차... more
-
at 2009-10-09 00:46:35
by 키즈나
김형경. 3권짜리 장편소설. 침대에 누워서 밤 늦게까지 읽던 세 권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그래서 마지막 권이 너무너무 아쉬웠던. C언니가 추천해준 소설. 그 날 바로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여성 작가의 성장 소설. 신경숙보다 더 좋아지려한다! 힘들 때, 힘든 소설을 읽는 것이 의외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남들도 다 힘들구나. 내 아픔은 별 것 아니구나. 이것보다 강력한 위로가 어딨겠어. 그... more
-
at 2009-10-09 00:44:49
by 키즈나
김형경씨 장편소설. 세월 다 읽고 정말 좋아서 다른 소설까지 찾기에 이르렀다. 추석 때 집에서 다 읽을 요량으로 가벼워 보이는 소설을 고른건데 집에선 실컷 컴퓨터만 하다가 결국 올라오는 기차 안에서 거의 다 읽었다. 처용포. 고래잡이. 장포수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니은이는 따뜻한 어른이 되었을까. 할머니가 그렇게 말했지만 나는 정지 버튼을 누른 뒤 자리에 앉 았다. 고작 노래 한 소절 때문... more
-
at 2009-09-04 14:48:15
by 돈쿄

신주쿠 상어 오사와 아리마사 지음, 김성기 옮김 / 노블마인 하드 보일드 형사물... 더티하리 같은 느낌... 캐릭터 좋다~~ 조금 많이 본 듯 한 형사물... 내용 자체는 조금 뻔한듯 한 느낌... 그냥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거샤... 간부출신 엘리트 경찰이었으나 파벌의 문제에 끼어서 몸으로 뛰는 현장으로 내려온 주인공 현장에서도 왕따를 당하는 듯 파트너도 없이 단독행동으... more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