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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욕심은 끝이 없다!!!
at 2007-11-04 01:35:26 0 comment
여기 올 때, 일본과 영국에서 약 20만원 어치의 홍차를 낑낑거리며 짊어지고 온 저.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지,
여기서도 홍차가 보이면 사고 맙니다....OTL
거기다가 여러가지를 맛보고 싶어! 라는 욕심으로 개봉한 홍차가 아직 많이 남았음에도, 새것을 열어버리죠.
F&M이야 개봉해도 캐디가 밀폐력이 있다고 생각되므로 괜찮은데,
나머지 브랜드들은 영...-_-;;
그래서 처음 사온 홍차들 실태를 파악하겠습니다!
[라고 쓰고 사실은 조금 염장이여요]
\'카시스&블루베리\'와 \'머스켓\' 반 남음, \'사쿠란보\'와 \'봉봉\'은 개봉안함, \'TOKIO\' 1/3 남음, \'애플차이\' 1/4 남음 \'헤로즈 블렌드49 티백\' [끈 안달려있는 것]
밀폐용기에 집어넣고 로얄밀크티끓일때 3~4개씩[<-!!!] 집어넣기 때문에 수량측정 불가능.
\'크랜베리\' 개봉해 5포트 정도 마심
F&M \'건파우더\', \'모로칸 민트\', \'포트메이슨\', \'러시안 카라반\' 개봉 안함.\'기문\' 개봉해 4포트 정도 마심.
\'퀸앤\', \'로얄 블랜드\', \'로즈 포숑\' ,\'오렌지 그린티\' 티백 개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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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홍차를 잘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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