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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왜 분할까?
at 2006-12-26 01:29:00 0 comment
대구에 내려갔다 왔는데, 거의 잠잔 기억밖에 없네요.
결국은 영화도 한편 못 봤습니다. -.- 007 봐야는데...
제가 잠에 대해서는 아주 엄격한 편이라 8시간 이상 자면, 거의 분하기까지 하거든요.
그렇다고 잠을 무조건 줄이는 성격도 못 됩니다.
통상 수면 시간은 7시간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 시간을 못 채우면 컨디션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잠으로 보낸 오늘 마지막 날 저녁엔 오자마자 컴퓨터에 앉아
기획회의 1월 5일자 원고 마무리하고, 예스24에서 원고 청탁온 '내 인생의 특별한 책'
원고도 이제 막 사진 편집까지 끝냈습니다.
그나마 연휴가 그리 허무해지지는 않네요.
그러나 쌓여만 가는 책들은 언제 읽으려 하나니...
그나저나 분한 건 해야 할 일을 두고, 과잉휴식을 취한 데 대한 자책 때문이 아닐까 한다.
결국은 영화도 한편 못 봤습니다. -.- 007 봐야는데...
제가 잠에 대해서는 아주 엄격한 편이라 8시간 이상 자면, 거의 분하기까지 하거든요.
그렇다고 잠을 무조건 줄이는 성격도 못 됩니다.
통상 수면 시간은 7시간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 시간을 못 채우면 컨디션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잠으로 보낸 오늘 마지막 날 저녁엔 오자마자 컴퓨터에 앉아
기획회의 1월 5일자 원고 마무리하고, 예스24에서 원고 청탁온 '내 인생의 특별한 책'
원고도 이제 막 사진 편집까지 끝냈습니다.
그나마 연휴가 그리 허무해지지는 않네요.
그러나 쌓여만 가는 책들은 언제 읽으려 하나니...
그나저나 분한 건 해야 할 일을 두고, 과잉휴식을 취한 데 대한 자책 때문이 아닐까 한다.
할일: 무엇이든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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