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은) 편안하지 않은 이야기
at 2005-09-10 17:55:50 0 comment
1. 오늘 모의고사가 있었습니다. 뭐, 그 시험을 치기 위해 공부한 건 저얼대 아닙니다만, (1) 긴장이 풀린 탓인지 (2) 형편없는[..] 답안을 낸 탓인지 아무튼 시험이 끝나고 나니 힘이 없어지네요. 의욕도 없고 피로가 몰려오면서 그냥 자고 싶어집니다;;
2. 여기 오니 법무부 법전(특히 2005년도판)을 가진 사람들이 꽤나 많네요. 흐음… 그렇단 말이지...
3. 이번이 마지막은 아니겠지만 한 번만 더. [02년 가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 좀 더 사랑할 걸 그랬나]. 그로부터 벌써 3년이 지나버렸나. 05년 가을도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 텐데,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4. 다시 한 번. [오오, 보라. 저기 저 별은 신께서 친히 내리신 내일로의 빛이 아니던가!] by aynilove.
2. 여기 오니 법무부 법전(특히 2005년도판)을 가진 사람들이 꽤나 많네요. 흐음… 그렇단 말이지...
3. 이번이 마지막은 아니겠지만 한 번만 더. [02년 가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 좀 더 사랑할 걸 그랬나]. 그로부터 벌써 3년이 지나버렸나. 05년 가을도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 텐데,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4. 다시 한 번. [오오, 보라. 저기 저 별은 신께서 친히 내리신 내일로의 빛이 아니던가!] by aynilove.
할일: 편안한 일상사 풀어놓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