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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aidos

    메신저 프로그램 Adium을 위한 알림음을 Crouching Duck으로 교체한 후 행복감에 젖어 있다. 메시징이 새삼 재미있게 느껴질 정도이다. 영화 '와호장룡'의 영문 타이틀인 'Crouching Tiger, Hidden Dragon'에서 따온 것이 명백한 이름인 crouching duck, 누운 오리를 리스트에서 발견하고 설치해 봤더니 기대 이상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원래 알림음을 죄다 꺼놓... more

  • by hwank

    제가 처음 맥을 접한 것은.. 96~7년?? 아마도 97년일듯.. PowerPC 7200/120을 처음으로 시작해.. 지금의 PowerBook G4 및 PowerMac G5, Xserve 등.. 꽤나 오랜시간 맥을 접해왔습니다. 직업은 프로그래머이지만 취미로 시작한 맥 프로그래밍이 조금식 직업화 되어가기도 하고... 맥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은.. "비싸다", "쓰기 어렵다", "디... more

  • by myung

    4년 가까이 써오던 VAIO 놋북..여전히 멀쩡히 잘 돌아가긴 하지만..HDD가 맛이 간 이후로 새로운 놈을 하나 구해야 하나 하던 차에.. 과감히(?!) PowerBook 12" G4 1.5를 질러버렸습니다. 어줍잖게 한국에 있을때 컴을 전공했던 탓에..PC는 익숙할대로 익숙해진터라.. 새로운 거 한번 경험해보자 해서 질렀는데.. 지금 대만족입니다..일단..아시다시피..이쁘지 않습니까.... more

  • by 아멜

    가지고 있는 iBook이 2004년 4Q에 리비전된 것이라서 Bluetooth의 내부 장착은 언감생심 못 꿀 일이다. 해외의 경우 BTO로 존재하지만, 한국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서비스이며, 개별 장착을 하려 해도 가격이 수십만원(정말 그렇다. 20만원을 왔다 갔다 한다.)에 달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쉽게 Bluetooth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D-Link 사의 USB Don... more

    할일: 타이거와 블루투쓰 맞보기 ㅋㅋ 

  • 맥이라...

    at 2005-10-06 11:26

    디자인 전공이지만 한국에서는 윈도우 사용하다가 미국 유학와서 쥐빠이브를 처음 샀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건 크게 다르다거나 하지 않지만 역시나 15년간 익숙해 졌다가 바꾸는건 쉽지많은 안네요 디자인은 대만족입니다만 중요한 과제를 할때마다 터지는 각종 버그들은 당황스럽기만합니다 윈도우보다 빈도수가 높아요 - -;;

  • 최신 ibook..

    at 2005-08-16 01:48

    by Polanyi

    여기 mac 사용자 분들께 몇가지 좀 물어싶어서요... 8월 중순이후에 판매된다는 ibook 1.33GHz 구입할 예정인데요. 아직 mac 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1. 구매 제품이 출시되면 곧장 살건데요, (기다리느라 목 빠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스토어 말고 매장에 직접 가서 사고 싶은데요, 제가 매장을 아는 곳이라곤, 코엑스몰 안에 마련된 체험관 밖에 없는데요. 거기서도 직...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