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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보우켄쟈 2화&GARO 20화
at 2006-02-27 11:45:59 0 comment

第二十話「生命」 (2006. 02. 24.)
이번 20화는, 정말 몇번이고 다시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픽, 연출, 연기, BGM, 등 모든 것이 좋았고, 특히나 코우가와 카오루의 포옹 신 같은 것들도 나와줘서 왠지 흐뭇하게 해주었고 말이죠.(笑) 무엇보다 레이도 이젠 완전히 코우가와 함께하기로 마음을 정한 것 같아서 저까지 후련하네요.
이번 화는 드디어 코우가가 카오루를 위해, 홍련의 숲(紅蓮の森)으로 향합니다. 그곳의 문지기인 탐 노파가 꽤 인상적이었어요. 숲으로 들어가려면 내 다리 사이를 기어들어가야만 해, 라니. 이봐요, 이게 무슨…;; (묘한 상상하기에 앞서, 이지매냐; 하고 -_-;) 어쨌든, 그 숲은 다름아닌 황천길로 이어지는 곳이 있었던지라 도중에 카오루와도 만나게 되는데, 생(生)과 사(死)의 갈림길에 서있는 카오루의 흑백연출은 무척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았던 장면은, 마지막에 카오루가 눈을 떠서 코우가에게 받았던 쟈르바를 돌려주는 장면이었어요.

Task.2 竜の略奪者 (용의 약탈자)
2화는 나츠키(보우켄 옐로)의 과거로 인한 보우켄쟈 입사동기(…)와, 겉돌고 따돌려지던 마스미(보우켄 블랙)와 나츠키가 완전히 보우켄쟈에 받아들여지는 이야깁니다. ── 나츠키의 과거와 사쿠라의 말은, 왠지 저까지 묘한 의심을 하게 만들어서 좀;; 뭐, 그들이야 완전히 의심을 지운 것처럼 보이지만, 저는 그들만큼 순수하지 못해서 그런지, 한번 이렇게 뒤집어놓으면 다시 뒤집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이번 화에서도 열심히 빛나고 계시는 치프·아카시 님(레드). ← 무려 ‘님’이 붙었;
“누구나 하나쯤은 소중한 보물이 있어. 우리들은 모두 그런 보물을 찾기 위해 이 팀에 들어왔다.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닌, 나만의 보물을 찾기 위해서.” ── Task2의 명대사입니다.(…) 여기서 제가 웃겼던 건, ‘아이고, 어떻게 저런 부끄러운 대사를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하면서 듣고 있을 때, 바로 모가미(블루)가, 恥ずかしいこと言ってくれじゃない 해서, 좀 웃었습니다;;
어쨌든, 우리 아카시 님은 아무래도 삼·사십 대의 노련한 아저씨 같은 말을,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툭툭 내뱉는 주제에, 의외로 뜨거운 면도 갖고 계셔서, 오늘도 적의 대장을 굉장한 기세로 쓰러트려 주셨습니다; ……‘적’이란 말이 나와서 말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적은 꽤 설정이 괜찮네요. Taks1에서 신관 가쟈를 데려가버린 녀석들인데, 공룡이나 전설적인 동물들의 클론을 다루는 녀석들이래요.
개인적으로 꼽는 명장면은, 치프의 ‘보물’이야기와 마스미와의 주고받으며 도마뱀(?) 퇴치해주기;
이글루스 가든 - 특촬을 보지않는 이들께, 특촬를 소개할 수 있는것
할일: 특촬 감상문을 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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