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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8 23:34
by sabina

Footprint Egypt편에 의하면 여행 준비물 헐렁하고 가벼운 면 소재 셔츠와 바지, 스웨터, 저녁에 입을 가벼운 자켓.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이 방법이다. 해안지방을 제외하고는 탱크탑이나 노출이 심한 옷을 입지 말자. 오래 걸을 것을 대비하여 샌달과 양말, 편안한 신발을 가져가자. 여성들은 스카프나 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싸구려 숙소에서 자거나 사막에서 잘 경우 이런 것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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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8 18:33
by likenoone

오늘 받은 프랑스 국철 뉴스레터 Cher(e) abonné(e), En exclusivité, Voyages-sncf.com vous présente sa plateforme vidéo pour vous aider dans la préparation de vos vacances. Cette plateforme est un nouvel outil qui vous permet de découvrir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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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8 15:01
by sabina

다녀온 나라 빨간색 칠해주는 프로그램... 일단 이집트를 다녀올 예정이니 이집트까지 멋지게 색칠했다 ㅎㅎㅎ 사실 내가 다녀온 곳을 정확하게 표기하지는 않는다. 나는 칠레에서 파타고니아 쪽도 못 가봤고 중국에서도 서역은 가본 적도 없고 미국 알래스카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심심풀이로 생각하자. 러시아를 다녀와야 피바다가 될텐데 ㅎㅎㅎㅎ 궁금한 사람클릭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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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13 11:37
by likenoone

2차 대전과 긴 냉전 시대를 산증인으로 겪은 베를린의 건축물에는 구멍이 유난히 많다. 옛날에 지어진 집들은 역사 유물로 규정이 되서 일반인은 함부로 수리하거나 개조하는것이 안되는 지구 작가 얀 포만Jan Vormann이 레고로 이 틈새를 메꾸는 연작의 작업을 한다. 레고로 재현한 데미안 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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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11 21:32
by likenoone

비엔나는 아주 우아한 도시이다. 격조를 자랑하는 도시를 치라면 세계 2번째가라면 억울할 것이다.좀 지저분한 지하철의 쓰레기통에 그려진 그림을 봐도 우아한 손이 손수건을 들고있다 떨어뜨리는 마치 무도회장을 떠올리게 된다. 한편 이런 우아함을 고수하다 보니 2차대전 이후로 사실 좀 지루한 옛날 도시같은 인상을 많이 풍겼던 것이 사실이다. 오손 웰즈가 나온 제3의 사나이의 기억하는 사람은 비엔나의 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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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27 09:06
by likenoone

마르세이유 사람들은 지중해 연안에 있는 관계로 놀러다니기를 좋아한다. 시간 약속을 해놓고도 안나오기가 일쑤이고, 저녁에 산책삼아 나가면 친구를 우연히 만나기도 쉬운 동네 경제 개발이랄까는 제쳐놓고 즐거운, 아름다운 인생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는 성향때문이다. 오래된 바는 아닌데 마르세이유의 멋쟁이들과 예술가들이 즐겨가는 바를 소개한다. 롱셩 팔라스라는 근사한 식민지 풍의 분수대가 있는 명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