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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 1권 1-2 신은 어째서 없는걸까...
at 2005-07-21 14:28:20 0 comment
한번만 더 뒤돌아보고, 잠깐 뒤를 향해서 걸었다.
모자의 창을 눌러 올려다 보니, 거리의 한가운데에 세워진 예배당의 매우 멋진 돔의 지붕을 건물과 건물의 사이에 작게 바라볼수가 있었다.
등뒤에서 - 뒤를 향해서 있던 키리이외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앞쪽에, 갑작스런 소란이 일어난건 그때였다.
욕설과 비명이 멀리서 들렸나라고 생각하자 마자, 순식간에 바로 근처까지 이동해온다.
무엇인가에 놀라서 몸을 돌린 순간, 앞을 걸어가고 있던 통행인을 밀쳐내면서 남자가 갑자기 정중앙에 뛰어나왔다.
"우왓'
키리는 반사적으로 몸을 숙인 직후,
쿵....
무거운 공기를 꽉 압축시켜서 한번에 해방시킨것같은, 굳이 표현하자면 그런 폭발음이 아침의 번화가에 울려퍼졌다.
눈압에 남자의 흉부가 펑 하고 튀었다. 텅빈(휑한) 공간에 둥근 공동(空洞)의 옆에, 기묘한 하얀 장갑(갑옷)으로 남김없이 전신을 덮은 사람들이 보였다.
이쪽으로 향해진 몇개의 총구에서 가느다란 연기가 피어 올랐다.
어딘가에서 여자의 사방에서 비명이 들려왔지만 키리는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커녕 호흡하는것도 잊고 그 장소에 가만히 서있었다.
조금 지나고 나서야 겨우 비틀거리며 뒤에 포장도로면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1P만 했더니 양이 매우 적군요..-_-;
역시 하루 한장정도는 되야겠습니다.
모자의 창을 눌러 올려다 보니, 거리의 한가운데에 세워진 예배당의 매우 멋진 돔의 지붕을 건물과 건물의 사이에 작게 바라볼수가 있었다.
등뒤에서 - 뒤를 향해서 있던 키리이외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앞쪽에, 갑작스런 소란이 일어난건 그때였다.
욕설과 비명이 멀리서 들렸나라고 생각하자 마자, 순식간에 바로 근처까지 이동해온다.
무엇인가에 놀라서 몸을 돌린 순간, 앞을 걸어가고 있던 통행인을 밀쳐내면서 남자가 갑자기 정중앙에 뛰어나왔다.
"우왓'
키리는 반사적으로 몸을 숙인 직후,
쿵....
무거운 공기를 꽉 압축시켜서 한번에 해방시킨것같은, 굳이 표현하자면 그런 폭발음이 아침의 번화가에 울려퍼졌다.
눈압에 남자의 흉부가 펑 하고 튀었다. 텅빈(휑한) 공간에 둥근 공동(空洞)의 옆에, 기묘한 하얀 장갑(갑옷)으로 남김없이 전신을 덮은 사람들이 보였다.
이쪽으로 향해진 몇개의 총구에서 가느다란 연기가 피어 올랐다.
어딘가에서 여자의 사방에서 비명이 들려왔지만 키리는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커녕 호흡하는것도 잊고 그 장소에 가만히 서있었다.
조금 지나고 나서야 겨우 비틀거리며 뒤에 포장도로면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1P만 했더니 양이 매우 적군요..-_-;
역시 하루 한장정도는 되야겠습니다.
할일: [루크엘] 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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