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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할 스킨소스를 구하자
at 2005-05-19 04:07:28 8 comment
스킨구조를 해부해보라고 하는데.... 해부라니?
해부라는 것은 해부할 대상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맞다. 스킨구조를 해부해보고 싶다면 해부할 스킨부터 선정해 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 어떤 스킨을 해부하는가?
당연히 가장 구하기 쉬운 스킨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가장 구하기 쉬운 스킨이 뭔데?
자기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을 대상으로 하는 거다.
어차피 대부분이 이글루스 제공 스킨으로 쓰고 있을 것이고
그 소스는 스킨바꾸기 메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은
이글루스 제공 2단스킨(왼쪽)인 몬드리안(퍼플)이다.
해부할 소스는 어떻게 구하나?
우선 스킨 바꾸기 메뉴를 클릭한다.
아래쪽에 보면 다른스킨 선택이라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 자신이 쓰고 있는 스킨을 찾는다.
옆에 써 있는 편집하기 부분을 클릭해준다.
바로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경고문....
망가지면 어떡해?
염려 놓아도 된다.
지금 우리가 하는 건 해부할 소스를 구하고자 하는 거지
아직 그걸 뜯어고치고 적용하겠다는 건 아니니까.
언제든 스킨편집하기 취소 (돌아가기) 만 클릭하면 되니 걱정따위 접어두도록 하자.
편집하기 버튼을 과감하게 눌러주면
드디어 해부할 스킨을 만날 수 있다.
HTML 편집하기 부분에서
네모부분 안쪽을 클릭하면 주황색으로 테두리색이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울러 그 아래의 소스가 변하는 것도 알 수 있다.
그 소스들을 복사해서 하나하나 메모장에 집어넣고 각각 새 이름으로 저장한다.
내가 해부해보려는 2단스킨의 경우 3개의 HTML이 나온다.
확인은 안해봤지만 아마 단수+1개가 나올 것이다.
밑에 있는 CSS는 공통이니 역시 메모장에 복사해 넣은 후 새 이름으로 저장한다.
일단 이것으로 해부할 스킨소스는 구해진 것이다.
다 구했으면 스킨편집하기 취소 (돌아가기) 를 눌러주자.
스킨바꾸기 화면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해도 상관 없겠지만
내 이글루 메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다음 과정이
스킨 구조 해부 과정이므로
자기 이글루에 적용된 스킨과 하나하나 대조해가면서 해부해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난 HTML이나 CSS를 모르는데?
역시 걱정하지 말자.
나도 HTML은 태그 몇가지만 알고 있는 수준으로 몇번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
게다가 CSS는 완전히 처음이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어실력만 가지고 있어도
대충 무슨 말인가 다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방금 스킨 구조를 해부해 본 결과로는
어차피 손댈 수 있는 부분이
위치, 폰트, 크기, 색상, 정렬방식, 이미지 같은 부분들로 제한되어 있어
어디다 뭘 집어넣으면 된다는 사실만 알면 되었지,
전문적인 지식같은 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몬드리안 스킨의 실제 해부는 다음 포스트에서....
언제 올릴지는 나도 모르겠다.
대충 분석이 끝나긴 했는데 모르는 부분은 나도 검색해가며 알아내야 하니 말이다 ㅡ.ㅡ)
해부라는 것은 해부할 대상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맞다. 스킨구조를 해부해보고 싶다면 해부할 스킨부터 선정해 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 어떤 스킨을 해부하는가?
당연히 가장 구하기 쉬운 스킨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가장 구하기 쉬운 스킨이 뭔데?
자기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을 대상으로 하는 거다.
어차피 대부분이 이글루스 제공 스킨으로 쓰고 있을 것이고
그 소스는 스킨바꾸기 메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은
이글루스 제공 2단스킨(왼쪽)인 몬드리안(퍼플)이다.
해부할 소스는 어떻게 구하나?
우선 스킨 바꾸기 메뉴를 클릭한다.
아래쪽에 보면 다른스킨 선택이라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 자신이 쓰고 있는 스킨을 찾는다.
옆에 써 있는 편집하기 부분을 클릭해준다.
바로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경고문....
망가지면 어떡해?
염려 놓아도 된다.
지금 우리가 하는 건 해부할 소스를 구하고자 하는 거지
아직 그걸 뜯어고치고 적용하겠다는 건 아니니까.
언제든 스킨편집하기 취소 (돌아가기) 만 클릭하면 되니 걱정따위 접어두도록 하자.
편집하기 버튼을 과감하게 눌러주면
드디어 해부할 스킨을 만날 수 있다.
HTML 편집하기 부분에서
네모부분 안쪽을 클릭하면 주황색으로 테두리색이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울러 그 아래의 소스가 변하는 것도 알 수 있다.
그 소스들을 복사해서 하나하나 메모장에 집어넣고 각각 새 이름으로 저장한다.
내가 해부해보려는 2단스킨의 경우 3개의 HTML이 나온다.
확인은 안해봤지만 아마 단수+1개가 나올 것이다.
밑에 있는 CSS는 공통이니 역시 메모장에 복사해 넣은 후 새 이름으로 저장한다.
일단 이것으로 해부할 스킨소스는 구해진 것이다.
다 구했으면 스킨편집하기 취소 (돌아가기) 를 눌러주자.
스킨바꾸기 화면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해도 상관 없겠지만
내 이글루 메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다음 과정이
스킨 구조 해부 과정이므로
자기 이글루에 적용된 스킨과 하나하나 대조해가면서 해부해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난 HTML이나 CSS를 모르는데?
역시 걱정하지 말자.
나도 HTML은 태그 몇가지만 알고 있는 수준으로 몇번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
게다가 CSS는 완전히 처음이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어실력만 가지고 있어도
대충 무슨 말인가 다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방금 스킨 구조를 해부해 본 결과로는
어차피 손댈 수 있는 부분이
위치, 폰트, 크기, 색상, 정렬방식, 이미지 같은 부분들로 제한되어 있어
어디다 뭘 집어넣으면 된다는 사실만 알면 되었지,
전문적인 지식같은 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몬드리안 스킨의 실제 해부는 다음 포스트에서....
언제 올릴지는 나도 모르겠다.
대충 분석이 끝나긴 했는데 모르는 부분은 나도 검색해가며 알아내야 하니 말이다 ㅡ.ㅡ)
할일: 스킨 구조 해부.






2005-07-28 09:43 #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건드린다는 것이 은근히 뻘짓이기는 하나 그 이후 내가 원하는 결과를 맛보았을 때 그 쾌감은 말할수가 없죠~
2005-07-28 15:10 #
하다 안하면 또 다 까먹어 버린다죠. ㅋ 지속적으로 만져줘야 센스도 늘어나는듯 해요.
2005-07-28 19:30 #
2005-07-31 23:11 #
일반태그와 틀려서 스크립도 안되고 태그도 안먹히는것도 있고...
몇날 몇일을 이글루스태그를 배운답시고... 여기저기 사이트 많이 뒤지고 다니다..
마음에 드는 스킨구해서 만들고 나면 또 더 좋은게 눈에 들어오고 이러길 여러번..
그러다 나중에 얻은 결론은 나만 보는 이글루스 블로그가 아니란걸 깨닫고 ...
창이 빨리 뜨고 쉽게 글읽을수 있는 블로그가 제일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보는사람 입장에서 만들면 제일 좋은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05-08-01 01:19 #
2005-08-03 12:40 #
2005-08-05 21:17 #
되게 기분 좋았어요 >ㅁ<
2005-11-17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