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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1. 생어모으기(5)

    at 2010-02-27 19:20:09

    by 1019

    시각 - 바나나, 거울, 유리창, 수질, 복사, 망원경, 착시현상, 현미경, 돋보기, 안경 후각 - 주유소, 조향사, 꽃밭, 화원, 난, 빵집, 포장마차, 아메리카노, 된장찌개, 풀내음 촉각 - 감옥, 쇠창살, 구치소, 방공호, 화살촉, 찐빵, 핫팩, 찜질, 솜이불, 삼베 미각 - 사해, 녹차, 핫초코, 단호박차, 율무차, 유자차, 곡차, 살구, 레몬, 키스 청각 - 다듬이질, 먹갈기, 포목점, 주점, 여... more

  • #1. 생어모으기(4)

    at 2010-02-26 21:19:34

    by 1019

    아... 작심삼일도 안가는 나의 이... 어쩔꺼야. 10. 2. 25의 생어모으기가 없습니다. 아... 시각 - 세탁기, 설거지, 지우개, 볼펜, 색연필, 크레파스, 한국화, 팝아트, 색종이, 서예 후각 - 계피, 담배, 하수구, 마늘, 고춧가루, 취객, 거지, 젖내, 베이비파우더 청각 - 배고픔, 개울물, 가곡, 징, 꽹과리, 장구, 북, 해금, 가야금, 거문고 미각 - 기름, 버터, 감자, 오징어... more

  • #1. 생어모으기(3)

    at 2010-02-24 21:24:08

    by 1019

    시각 - 스포츠머리, 포장지, 앨범, 염색, 매니큐어, 발색, 퀼트, 도자기, 편집, 교정 후각 - 청국장, 곰팡이, 거름, 과일, 세제, 츄잉껌, 봄나물, 발냄새, 암내, 입냄새 촉각 - 얼음, 불, 구들장, 온돌, 계곡, 청기지, 비단, 목화솜, 오리털파카, 양털. 미각 - 고추, 간장, 고추장, 된장, 홍시, 조청, 오이, 닭가슴살, 초코, 체리쥬빌레 청각 - 피아노, 바이올린, 오카리나, 손톱깎... more

  • #1. 생어모으기(2)

    at 2010-02-23 20:34:45

    by 1019

    시각 - 유화, 수채화, 물감, 번개, 가을하늘, 별, 달, 인공위성, 그림자, 보석 청각 - 천둥, 고함소리, 장대비, 제트기 소리, 헬리곱터 소리, 나무 스치우는 소리, 부엉이 소리, 자명종 후각 - 똥, 풀내음, 음식물쓰레기, 향수, 화장품, 비누냄새, 페로몬, 개코, 스컹크, 향냄새 미각 - 소주, 맥주, 와인, 탄산음료, 간장, 꿀, 소금, 키위, 라면, 짬뽕 촉각 - 갓 뽑은 떡, 아기 ... more

  • #1. 생어모으기

    at 2010-02-23 20:34:24

    by 1019

    <이외수 선생님의 글쓰기의 공중부양 실천> 국어사전을 옆에 끼고 살것. 오감을 각성시키는 생어. 대표적인 감각이 대표적인 속성, 대표적인 속성은 대표적인 상징. - 이상적인 문장은 생어와 사어가 적재적소에 쓰여졌을 때 만들어지는 것. 감각별로 하루에 10단어씩 추가하기. 시각 - 신호등, 노란택시, 동영상, 화장, 모란, 정원, 햇살, 저녁놀, 사골국물, 화보. 청각 - 자동차 경적소... more

  • [단편] Luzz의 크리스마스

    at 2010-02-16 20:33:54

    by JnLuzz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12월은 Luzz에게 끔찍한 달이었다. 밀려드는 주문과 취객, 그리고 때때로 찾아오는 거짓말 같은 정적까지.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다. HUVVLE조차 12월에는 무언가가 못마땅하다는 듯 그와 대화조차 하려 하지 않았다. Luzz는 무인도에 앉아 이따금 찾아오는 수평선의 배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12월을 보냈다.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크리스마스에 Luzz는 일찌감치 바의 ... more

  • 헬로우 선샤인

    at 2010-01-19 08:01:21

    게임 중독자라서 더욱 그런지 모르겠지만, H 이 녀석은 너무 지독하면서도 안이하게 인생을 소비하는 스타일이다. 주위사람들을 힘들게 하기까지 한다. 나와의 관계가 그의 인생에 어떤 중요성이 있을까? 밥도 안하고, 돈도 안 벌어오고, 파리 밥도 안주고 과자랑 맥주만 섭취한다. 가끔 같은 남자와 한번 이상 섹스를 하고 그런 남자를 집에 대려오기도 한다. 그리고 나를 오빠라고 둘러대는 것, 정말 웃기다. 하나 ... more

  • 3시54분

    at 2009-12-30 09:23:21

    나는 5살때 납치되었다고 한다. 동물원이었는데, 엄마는 돌고래를 좋아하기도 하고 새엄마이기도 하고 나의 손을 잡고 있기도 했다. 물론 손을 놓은것은 나일것이다. 엄마는 나를 많이 좋아하셨다고하니까. 운이 없게도 그날 같은 장소에는 3살짜리 손녀를 잃은 귀여운 할아버지가 계셨다. 술을 드시고 동물원의 들어오셨는데, 그게 가능하긴 한가? 어쨋든 할아버지는 나를 들고 집까지 대려가셨다. 뭐 별로 위험하거나 범... more

  • 검사결과를 받아보고 나는 신에게 감사했다. 내 삶의 최종목적지이자 이유를 찾은 것만 같았다. 이것을 위해 내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거구나 하는 묘한 감흥을 느꼈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내 남은 평생을 바칩니다. 부디 내가 사랑하는 그애의 앞날에 축복만이 존재하기를... 내가 양자라는 사실을 안 것은 10살때였다, 비교적 빠른 편이었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직접 알려주신 것이었다. 심각하게 고민하는 표정이던... more

  • The Fool-소녀의 여행- 1-21

    at 2009-11-26 07:55:34

    by zerose

    술자리가 끝난 다음 라고우는 일어서서 자신은 이제 더 수련을 하기 위해 떠나봐야 할 것 같다고 말을 했다. 그 말에 가이는 아쉬움을 나타내면서 다음에는 더 강해진 자신을 보여주겠다고 했고 그 말에 라고우는 웃으면서 선전을 기원한다고 대답을 했다. 라고우가 가고 나서 술자리가 끝난 다음 여관으로 돌아오는 피리아 일행. 가이는 피리아를 업고 가면서 내일 있을 결승전에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모두에게 말을 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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