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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at 2005-07-14 14:38:48 0 comment
근래에 읽은 책중에서 제일로 흥미있게 본것 같다.
사실 교회나 성당 등에 다니는 크리스찬이 본다면
아마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던져버릴만 한 내용이지만
나는 그런게 없어서 그런지 정말 재밌다.
뭐 예수의 결혼설이니 하는것들이 한두해 전에 나온 이야기도 아니기에....
비밀단체들.. 시온 수도회니.. 프리메이슨이니 하는것도
이야기로, 다른 책으로 만화로 많이 들어 오던 이름이 되다보니
더 흥미가 있었고...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일까하는 의문으로
일단 다빈치 코드 관련 다퀴멘터리 프로들을 구해 놓았는데,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좀 고민되기도 한다.
허구와 사실,, 거짓과 진실을 구별할 능력이 없기에..
크리스찬은 이 책을 읽기전에 많이 고민한 후에 읽기를..
이 소설에 나오는 예술작품과 건물, 자료, 비밀 종교의식들에 대한 모든 묘사는 정확하다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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