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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by Wesley

    ★★★★☆ 생기원 CEO안철수, 보는 내내 즐거웠던 것은 과연 언제가 될러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추천해주는 책들 언젠가는 꼭 읽어봐야 할 좋은 책들은 권해 받았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막연하게 나중에 때가 된다면 나만의 사업을 해봐야지 하는 막연한 생각이 너무 무모한 생각이었고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더욱 깊은 생각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배웠다 의학박사까지 마친 상황에서 그 모든 것을 버릴... more

  • by Wesley

    ★★★★★ 출퇴근버스안에서(첨단30 in 광주) 여수에서 활동 했었던 YESC의 멤버,angel양이 추천했던 책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All Leader are Readers 지은이 : 신성석 저 출판사 : 에이지 21 출간일 : 2007.09.24 원래부터 책을 좋아했긴 하지만 난 이 책을 처음 접할때 제목이 참 그럴싸해보였다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책을 추천 받으면 이미 한 번 필터... more

  • 언어의 진화(최초의 언어를 찾아서) - 크리스틴 케닐리 / 전소영 - 알마 인터넷 서점에서 필요한 책을 찾던 중에 눈에 딱 걸린 책이 있다.[언어의 진화] ‘언어도 진화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책 소개와 리뷰를 읽어봤다.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일단 책을 주문했다. 도착한 책을 펼치면서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제법 두툼한 분량,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생소한 단어들과 그 이름만으로도 무게감... more

  • 친구가 재밋다고 해서 보게된 책! But.... 이걸 왜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은 '세계 악녀 이야기이지만' 왜 그녀들이 악녀인지, 혹은 그녀들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등등 이 악녀들에 대한 좀 더 깊은 이야기를 기대했던 난 그저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들이 문란한 성생활을 했기 때문에 악녀라 규정되는 것도 못마땅했다. 책을 읽어보면 그 시절엔 그게 당연... more

  • [책] 실험 학교 이야기 - 051

    at 2009-11-04 01:26:38

    실험 학교 이야기 - 윤구병 지음, 변정연 그림/보리 내년으로 다가온 큰아이의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때마침 회사의 사옥이전이 맞물리면서 요즘엔 다가올 '이사'가 우리 가족의 최대 화두입니다. 지난 주말엔 그래서 경기도에 위치한 작은학교들 4곳을 다녀왔습니다. 이건 다음에 포스팅 해볼게요. 암튼, 이렇게 아이의 초등학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알게된 책입니다. 책은 실험적으로 시골에서 공동체와 함께 작은학... more

  • 책, 열권을 동시에 읽어라 - 나루케 마코토 지음, 홍성민 옮김/뜨인돌 아, 일어를 할줄 모르니 이 책의 원 제목이 뭐였는지 알길이 없네요. 하튼 이런 제목은 아니었을것 같은데.. 제목으로만 봐선 마치 독서법에 대한 강의서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독서에 대한 자세, 혹은 목적이 있는 독서법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물론 여러권의 책을 동시에 읽는 '초병렬 독서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 독... more

  • 삼성경제연구소 곽수종 박사의 경제독법 - 곽수종 지음/원앤원북스 이 책을 알게된 건 시골의사로 유명하신 박경철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입니다. 사실 그분의 블로그에 책의 소개 뿐만 아니라 현재 금융위기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그 원인에 대한 분석도 있기 때문에 한번 읽어보면 진짜 좋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손에 든 이 책을 읽었는데, 아후 저랑 생각이 좀 달라서 인지 아니면 이 책을 읽을때 컨디션이 좀 ... more

  • by 키팅

    지난 번 서울 시립 미술관의 르누아르 전을 보러 가면서 르누아르 관련 서적을 두 권씩이나 구입했었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에 르누아르에 대해서 좀 더 확실히 알아보려는 마음에서였죠. 마로니에북스에서 나온 책을 먼저 읽었는데 금방 다 읽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로 읽기 시작한 시공사 책은 아무래도 앞의 책과 중복이 되다 보니 읽히는 속도가 많이 느려졌고, 이제서야 겨우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르누아... more

  • 난 참 겁이 많은 사람이지만, 이상하게도 무서운 이야기, 호러 영화 같은 것들은 좋아한다. 지난 세번째 단편선,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상당히 신선하게 읽었던 터라, 이번에도 기대를 가지고 신청해 보았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었다- :) 작가들을 대충 훑어보니, 반 정도는 같은 작가더라. 우선 장은호 작가님의 '첫 출근' 지난 단편선의 '노랗게 물든 기억'과는 또 상당히 다른 느낌이었다. 미스테리어스하고,... more

  • 화이트 타이거white tiger. 인도방랑기에서 누군가가 추천한 책이었는데.마침 학교에서 교사들을 위한 책을 주문하라길래 따로 생각해둔 것도 없고 해서이걸로 주문했다. 빌리고 나서 빨리 읽어야 하는데 시간도 없고 다른 읽던 책도 많아서 한참동안 손도 못대다가, 겨우, 방학되고 나서 연수받으면서 다 읽게 되었다. 뭐랄까. 이 소설을 딱 세마디로 말한다면 인도의 현실을 고발하는 냉정한 시선들철두철미하게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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