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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3 발매?
at 2005-06-22 23:58:00 0 comment
정말 뜬금없이 랑그릿사3가 PS2로 발매된다는 소식. 09/29 발매예정이라 한다.
그로우랜서5도 아니고 왠 랑그릿사3? 아무튼 난 랑그4나 랑그5보다도 3를 더 재미나게 한 좀 특이한 취향이라 아마 나오면 살 듯.
그밖에 플라잉성(!) 발매작 정보 약간 풀어보면.
- PS2로 라이덴3 이식->09/29
- PSP용 프린세스크라운 발매일 결정->09/22
- PS2로 건퍼레이드오케스트라(가칭) 발매 예정.
아직 100% 확실한 정보가 아닌 관계로 출처는 생략. 사실 더욱 해괴한 정보도 약간 입수했는데 신빙성이 극히 낮아 보여서 굳이 유포하고 싶지 않다.
라이덴3야 솔직히 현시점에선 전혀 임팩트 없는 뉴스고, 프린세스크라운이야 발매일이 잡혔을 뿐 발매소식 자체야 무지 오래된 거니 역시 별 감흥 없고, 그나마 건퍼레이드오케스트라는 좀 깬다. GPM 애들 나와서 브라보뮤직이라도 벌이나?(그럴 리가)
GPM 후속작 내 달라고 징징 짜는 아해들이 많았던 모양인지(얼마 전에 눈가리고 아웅식의 서명운동도 벌였음) 암튼 뭐하는 물건인진 모르겠지만 나오네. 정통 후속작은 아닌 것 같고 외전 아니면 팬디스크 타입일 듯한 느낌. 나야 뭐 건퍼레 싫어하는 사람이라 나오던말던.(뚝)
그밖에 랩소디아(환상수호전 SRPG 버전) 소식도 있는데 발표 자체야 뭐 한 열흘된 거 같고, 이 번에 새로이 알려진 중요한 사실은 환수4를 베이스로 한 물건이라는 거다. 차라리 3면 좋겠는데 4는 약간 애매하다. 왜냐면 4 엔딩 아직 못 봤거든.-_-; 게임이 거의 대모험이라서...굳이 이것 때문만은 아니더라도 4도 깨긴 깨야겠다. 동료 다 모으겠다고 대항해하긴 싫으니 그냥 엔딩 정도나 봐야.
으어 어쨌든 랑그릿사3는 대단히 기다려진다. 시나리오변경이야 뭐 크게 기대 안 하고(추가 시나리오같은 건 약간 있겠지만) 그저 전투씬 참관 도중에 멈추는 버그나 없애 주고 중간에 애니메이션 떡칠이나 해 준다면 더 바랄 게 없겠음. 내가 랑그릿사3 한 400~500시간은 너끈히 했을 껀데 아마 그 중에 한 100시간은 전투화면 멈춰서 그냥 흘러간 시간들일 꺼라. 뭐 걍 스킵하면 별 상관은 없는데 오기가 생겨서 끝까지 전투씬 다 봤다지. 지금 생각하면 진짜 미친 짓이었다. 특히 병사들이 특정맵에서 다리만 건널라 치면 얼어붙으니 이거야 원...리뉴얼되면 이런 건 좀 수정해서 나오리라 믿는다. 설마 그대로 재현(...)해 낸다면 진짜 욕나올 꺼다. 그나저나 발매는 어디서 할라나 발켄 마냥 크로스노츠 레이블로 나오려나 아님 NCS 레이블 부활하는 건가. 개인적으로는 후자 쪽을 열렬히 기대하지만 솔직히 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 싶다.
..근데 아마도 레코딩 다시 할 텐데 알테뮤라 CV 누가 하나?? 설마 알테뮤라만 재탕일라나.
그로우랜서5도 아니고 왠 랑그릿사3? 아무튼 난 랑그4나 랑그5보다도 3를 더 재미나게 한 좀 특이한 취향이라 아마 나오면 살 듯.
그밖에 플라잉성(!) 발매작 정보 약간 풀어보면.
- PS2로 라이덴3 이식->09/29
- PSP용 프린세스크라운 발매일 결정->09/22
- PS2로 건퍼레이드오케스트라(가칭) 발매 예정.
아직 100% 확실한 정보가 아닌 관계로 출처는 생략. 사실 더욱 해괴한 정보도 약간 입수했는데 신빙성이 극히 낮아 보여서 굳이 유포하고 싶지 않다.
라이덴3야 솔직히 현시점에선 전혀 임팩트 없는 뉴스고, 프린세스크라운이야 발매일이 잡혔을 뿐 발매소식 자체야 무지 오래된 거니 역시 별 감흥 없고, 그나마 건퍼레이드오케스트라는 좀 깬다. GPM 애들 나와서 브라보뮤직이라도 벌이나?(그럴 리가)
GPM 후속작 내 달라고 징징 짜는 아해들이 많았던 모양인지(얼마 전에 눈가리고 아웅식의 서명운동도 벌였음) 암튼 뭐하는 물건인진 모르겠지만 나오네. 정통 후속작은 아닌 것 같고 외전 아니면 팬디스크 타입일 듯한 느낌. 나야 뭐 건퍼레 싫어하는 사람이라 나오던말던.(뚝)
그밖에 랩소디아(환상수호전 SRPG 버전) 소식도 있는데 발표 자체야 뭐 한 열흘된 거 같고, 이 번에 새로이 알려진 중요한 사실은 환수4를 베이스로 한 물건이라는 거다. 차라리 3면 좋겠는데 4는 약간 애매하다. 왜냐면 4 엔딩 아직 못 봤거든.-_-; 게임이 거의 대모험이라서...굳이 이것 때문만은 아니더라도 4도 깨긴 깨야겠다. 동료 다 모으겠다고 대항해하긴 싫으니 그냥 엔딩 정도나 봐야.
으어 어쨌든 랑그릿사3는 대단히 기다려진다. 시나리오변경이야 뭐 크게 기대 안 하고(추가 시나리오같은 건 약간 있겠지만) 그저 전투씬 참관 도중에 멈추는 버그나 없애 주고 중간에 애니메이션 떡칠이나 해 준다면 더 바랄 게 없겠음. 내가 랑그릿사3 한 400~500시간은 너끈히 했을 껀데 아마 그 중에 한 100시간은 전투화면 멈춰서 그냥 흘러간 시간들일 꺼라. 뭐 걍 스킵하면 별 상관은 없는데 오기가 생겨서 끝까지 전투씬 다 봤다지. 지금 생각하면 진짜 미친 짓이었다. 특히 병사들이 특정맵에서 다리만 건널라 치면 얼어붙으니 이거야 원...리뉴얼되면 이런 건 좀 수정해서 나오리라 믿는다. 설마 그대로 재현(...)해 낸다면 진짜 욕나올 꺼다. 그나저나 발매는 어디서 할라나 발켄 마냥 크로스노츠 레이블로 나오려나 아님 NCS 레이블 부활하는 건가. 개인적으로는 후자 쪽을 열렬히 기대하지만 솔직히 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 싶다.
..근데 아마도 레코딩 다시 할 텐데 알테뮤라 CV 누가 하나?? 설마 알테뮤라만 재탕일라나.
할일: 파판드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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