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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이스크림도 비벼드세요우!!! 종로 콜드스톤
at 2006-08-02 22:23:36 2 comment
일전에 <<생활의 달인>>에서 음식의 달인이 나왔는데
그중에 한분이 아이스크림을 차가운 돌판위에서 비벼주시더군요..
그걸 보자마자 "저곳이 도대체 어드메냐!!"라고 부르짖던 jules..
(하지만 부르짖기만 했지 찾을 생각은 안 했습니다.. 귀찮아서리.. -.,-a 퍽!)
그런데 어느날 종로를 지나가던 중,
어느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발견했는데, 이름이 콜드스톤!!!
그래서 순전히 먹는것에만 머리가 도는
저는 이것이 그 아이스크림일지도 모르겠구나하는 계산과 함께
이곳을 방문하게 된것입죠...

삐뚤어진 성격만큼이나 사진도 삐딱하게 찍고 있군요.. -_-
참고로 콜드스톤은 종로 피아노 거리 (구)코아아트홀이자
지금은 월스트리트 어학원과 베니건스가 위치한 건물의 1층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어렵겠지만 가면 바로 보입니다요.. 네..)

빨강과 검정을 주조로 한 인테리어때문에 고급스럽고 깔끔해보입니다..

이곳 아이스크림은 다음과 같이 주문합니다.
먼저 아이스크림을 선택합니다.
다음엔 이 아이스크림에 맞는 토핑을 선택하면,
직원분께서 토핑과 아이스크림을 차가운 돌위에서 (그래서 콜드스톤입니다...)
비벼주시는거죠.
저는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골랐고,
토핑으로 브라우니와 초코퍼지, 초코칩등이 들어가는
초콜렛 디보션(영어로 쓰기 귀찮아서.. -_-)을 선택했습니다.

추가로 5백원을 더하면 저렇게 와플이 담긴 컵에 담아줍니다.

유리창 너머로 비비는 모습이 보이죠?
얼마나 차가운 돌인지 하얀 서리가 끼어있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고있자 웃으면서 사진찍냐고 물으시던 분입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사진이 나오는데,
본인은 안나온다고 귀엽게 투정하시던 분입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사진 한 장 찍어드렸습니다. ^^

드디어 비빈 아이스크림을 시식해보겠습니다.
소감평은 정말 시원하면서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당연한 거 아니냐!! 퍽!)
정말 농담이 아니라 맛이 그래요.. -_-;;
원래 보통 아이스크림은 딱딱할 정도로 얼어있어서
한 입 떠 먹으면 입천장에 달라붙어서 혀가 얼정도지요.
덕분에 무슨 맛인지 모를정도에다가 치아만 열라게 시리지 않습니까??? -_-
그런데 이 아이스크림은 안그래요.
적당히 비빈덕분에 딱딱하지 않고 시원하면서 골고루 섞인
토핑과 아이스크림이 잘 어울립니다.
가격은 중간 사이즈컵이 5천원.. 좀 비쌉니다만..
그래도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드시고 싶다면 추천해드립니다! >.<)/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그중에 한분이 아이스크림을 차가운 돌판위에서 비벼주시더군요..
그걸 보자마자 "저곳이 도대체 어드메냐!!"라고 부르짖던 jules..
(하지만 부르짖기만 했지 찾을 생각은 안 했습니다.. 귀찮아서리.. -.,-a 퍽!)
그런데 어느날 종로를 지나가던 중,
어느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발견했는데, 이름이 콜드스톤!!!
그래서 순전히 먹는것에만 머리가 도는
저는 이것이 그 아이스크림일지도 모르겠구나하는 계산과 함께
이곳을 방문하게 된것입죠...

삐뚤어진 성격만큼이나 사진도 삐딱하게 찍고 있군요.. -_-
참고로 콜드스톤은 종로 피아노 거리 (구)코아아트홀이자
지금은 월스트리트 어학원과 베니건스가 위치한 건물의 1층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어렵겠지만 가면 바로 보입니다요.. 네..)

빨강과 검정을 주조로 한 인테리어때문에 고급스럽고 깔끔해보입니다..

이곳 아이스크림은 다음과 같이 주문합니다.
먼저 아이스크림을 선택합니다.
다음엔 이 아이스크림에 맞는 토핑을 선택하면,
직원분께서 토핑과 아이스크림을 차가운 돌위에서 (그래서 콜드스톤입니다...)
비벼주시는거죠.
저는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골랐고,
토핑으로 브라우니와 초코퍼지, 초코칩등이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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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5백원을 더하면 저렇게 와플이 담긴 컵에 담아줍니다.

유리창 너머로 비비는 모습이 보이죠?
얼마나 차가운 돌인지 하얀 서리가 끼어있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고있자 웃으면서 사진찍냐고 물으시던 분입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사진이 나오는데,
본인은 안나온다고 귀엽게 투정하시던 분입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사진 한 장 찍어드렸습니다. ^^

드디어 비빈 아이스크림을 시식해보겠습니다.
소감평은 정말 시원하면서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당연한 거 아니냐!! 퍽!)
정말 농담이 아니라 맛이 그래요.. -_-;;
원래 보통 아이스크림은 딱딱할 정도로 얼어있어서
한 입 떠 먹으면 입천장에 달라붙어서 혀가 얼정도지요.
덕분에 무슨 맛인지 모를정도에다가 치아만 열라게 시리지 않습니까??? -_-
그런데 이 아이스크림은 안그래요.
적당히 비빈덕분에 딱딱하지 않고 시원하면서 골고루 섞인
토핑과 아이스크림이 잘 어울립니다.
가격은 중간 사이즈컵이 5천원.. 좀 비쌉니다만..
그래도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드시고 싶다면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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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5 22:52 #
2006-09-20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