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가츠라 런치정식&빈스앤레몬
at 2008-08-26 00:57:01 0 comment
새하선배랑 같이 명동에 나가서 맛있는걸 먹고 놀기로 하였다-ㅠ-
자리가 없어서 못 먹었는데.. 오늘은 점심 때로 갔다. 점심에는 런치가 있다.
나는 오야코동을 시키고 새하선배는 가츠동을 시켰다

튀기지 않아서 그런가, 아님 주문이 적게 들어와서그런가 먼저 나왔다.
계란의 익힘도나 밥맛도 괜찮고 -ㅠ-
나한텐 맛있었긴 했는데 오야코동 첫번짼가 두번째 먹어보는 거라서 다른 데랑은 비교불가;;;

같이 나온 된장국과 채소. 채소는 소스 뿌려서 먹고..
(난 워낙에 날채소 싫어해서..) 된장국은 그냥 모 된장국맛-ㅅ-;;

뒤에 김치접시가 안 보이지만 전체샷!
뭔가 기분좋게 먹었다. 재료들이 좋은건가, 계란이나 닭도
냄새 없이 깔끔하고...

새하선배가 시킨 가츠동.. 흑 여긴 우동도 나온다 ㅠㅠ
게다가 저게 더 맛있어보여!!!!!!!

무언가 굉장히 맛나보이고 있어보이는(?) 가츠동
되게 맛있나보다-ㅠ- 워낙에 소식하는 새하선배가 남김없이 먹었다.

흑 우동도 주고.. 맛나보인다.. 다음에 가서
이걸 꼭 먹어봐야겠다;ㅅ;
여기서 워낙에 배불리 먹은 탓에 바로 까페에 갈 수가 없어서
명동을 이리저리 구경했다. 눈에 들어오는 옷 가게도 들어가고
세일 중인 스프리스도 들어가고... 결국은 충동구매 했다며?↗
새하선배는 바지와 가방을, 난 가방을.... ㅠ_ㅠ 아아 지름신이여...
그리고 흔히가듯 바닐라코나 토니모리도 가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그리고 찾아간 까페 이마를 벤치마킹했다는(?) 명동의 빈스앤레몬(그냥 빈스레몬이라고도 부르던데)을 갔다.
아이스크림와플+아메리카노커피세트에 커피가 한 잔이라서
커피를 한 잔 더 시켰다.

잔 엄청 크다.. 까페 이마랑 비슷한 사이즈인 듯-_-a
커피는 약간 더 연하다.
설탕 프림 안 넣고 먹기 좋다-ㅠ- (원래 잘 안 넣어마시지만..)

보통 와플에들 뿌려드시는 시럽과
커피의 양념들(?)
옆에 바구니에는 포크와 나이프가 들어있다.

한 잔 더 나온 커퓌...

그리고 나온 아이스크림 와플
이마랑 다르게 밑에 바나나가 깔려있다.
딸기 바닐라 녹차 쵸코 중 택2
위에 얹어진건 언뜻 체리같지만 방울토마토다...

아슈크림은 똑같이 하겐다즈인듯...
가격도 이마보다 싸고, 일단 아직 많이 안 알려져서 그런지 줄을 서지 않아도
그냥 들어갈 수 있다. 이마는 1층이고 유리창이라 환한데 여기는 창쪽 좌석만 환하다.
아, 그리고 2, 3층을 쓰는데 3층은 흡연실, 2층은 금연실로 나뉘어져 있다(아주 좋군)
가츠라도, 빈스앤레몬도 둘 다 아주 마음에 들었다-ㅠ-
아, 또 가고 싶은 가게들이었어..
(가츠라는 꼭 다시가야겠다, 가츠동 먹으러..ㅠㅠ)
와플도 맛있고-ㅠ-아슈크림은 똑같이 하겐다즈인듯...
가격도 이마보다 싸고, 일단 아직 많이 안 알려져서 그런지 줄을 서지 않아도
그냥 들어갈 수 있다. 이마는 1층이고 유리창이라 환한데 여기는 창쪽 좌석만 환하다.
아, 그리고 2, 3층을 쓰는데 3층은 흡연실, 2층은 금연실로 나뉘어져 있다(아주 좋군)
가츠라도, 빈스앤레몬도 둘 다 아주 마음에 들었다-ㅠ-
아, 또 가고 싶은 가게들이었어..
(가츠라는 꼭 다시가야겠다, 가츠동 먹으러..ㅠㅠ)
꽤 됐는데 이 이후로 빈스앤레몬은 시간이 안 돼서 못 갔고
가츠라는 갔지만 준비시간이라 닫혀있었다는 슬픈 전설이 ㅠㅜㅠㅠㅠ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