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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모토 다녀왔습니다.
at 2007-03-28 02:58:33 2 comment
저번주말에 서울에 갈일이 생겨서
올라간김에 소문이 무성한 아지모토를 다녀왔습니다.
아지바코를 가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일본라면을 먹어본적도 없어서....
(예 그런겁니다 일본가서 탄탄면만 먹고왔습니다...;ㅁ;ㅁ;)
일본라면도 먹어볼겸 겸사겸사 랄까요?
우선 인테리어라던가 가게 전경은
이전에 하시던 아지바코랑 변한게 없어보였습니다.
(물론 아지바코도 이글루에서 다른분들이 아지바코 최후의 날 포스팅으로 본거였지만요)

아지모토로 들어가는 골목길 입구에 나와 있는 입간판입니다.

입간판앞에서 골목길로 돌아보면 계단아래로 가게 전경이 이런식으로 보인답니다.

간판샷 입니다.

가게 입구에있는 입간판입니다.
가게 찾아가는 방법은 www.ajimoto.co.kr 이곳에 잘 설명 되있습니다.

가게 내부 벽에 있는 메뉴입니다.
생각외로 비싼 가격이였달까요?
아지바코때의 가격을 몰라서 비교 해볼수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부산에 서식중인 저로서는 정말이지 가격이 비쌋습니다....;ㅁ;
저는 쇼유라멘과 미니동을 시켯답니다.


미니동이 먼저 나와서
미니동부터 사진을 찍었답니다.
먹기는 같이 먹었어요.....


쇼유라멘입니다.
전체적인 감상으로서는 생각외로 정말 담백했다
랄까요? 일본 라멘이면 느끼할꺼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담백한게 괜찮았습니다.
미니동도 나름 괜찮았구요.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시선에서의 평가입니다...
이아래로는 다분히 개인적인 평가가 적혀있으므로
저의 입맛을 알고싶은 분들만 클릭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미니동부터 제 입맛에 맞춰 얘기해보겠습니다.
올려져있던 고기들이 너무 딱딱했습니다.
아 이게 씹는 맛이구나 라는게 느껴지더군요.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딱딱해서 먹는데 조금 그렇더군요.
쇼유라멘의 저의 입맛의 평가로는....
너무 담백해서인지 몰라도
뭔가 심심한 맛이였달까요?
가격에 비해서 먹기엔 조금 아까운 맛이였습니다.
다분히 저의 개인적인 입맛이니
이부분에 대해서는 일절 태클 사절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심심한맛이 다른분들에게는 진미가 될수도 있는것이고
다른분들에게 심심한 맛이 저에게는 진미가 될수있으니깐요.
어쨋든 저의 아지모토 탐방기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돈코츠라멘을 먹어보고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라간김에 소문이 무성한 아지모토를 다녀왔습니다.
아지바코를 가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일본라면을 먹어본적도 없어서....
(예 그런겁니다 일본가서 탄탄면만 먹고왔습니다...;ㅁ;ㅁ;)
일본라면도 먹어볼겸 겸사겸사 랄까요?
우선 인테리어라던가 가게 전경은
이전에 하시던 아지바코랑 변한게 없어보였습니다.
(물론 아지바코도 이글루에서 다른분들이 아지바코 최후의 날 포스팅으로 본거였지만요)

아지모토로 들어가는 골목길 입구에 나와 있는 입간판입니다.

입간판앞에서 골목길로 돌아보면 계단아래로 가게 전경이 이런식으로 보인답니다.

간판샷 입니다.

가게 입구에있는 입간판입니다.
가게 찾아가는 방법은 www.ajimoto.co.kr 이곳에 잘 설명 되있습니다.

가게 내부 벽에 있는 메뉴입니다.
생각외로 비싼 가격이였달까요?
아지바코때의 가격을 몰라서 비교 해볼수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부산에 서식중인 저로서는 정말이지 가격이 비쌋습니다....;ㅁ;
저는 쇼유라멘과 미니동을 시켯답니다.


미니동이 먼저 나와서
미니동부터 사진을 찍었답니다.
먹기는 같이 먹었어요.....


쇼유라멘입니다.
전체적인 감상으로서는 생각외로 정말 담백했다
랄까요? 일본 라멘이면 느끼할꺼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담백한게 괜찮았습니다.
미니동도 나름 괜찮았구요.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시선에서의 평가입니다...
이아래로는 다분히 개인적인 평가가 적혀있으므로
저의 입맛을 알고싶은 분들만 클릭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미니동부터 제 입맛에 맞춰 얘기해보겠습니다.
올려져있던 고기들이 너무 딱딱했습니다.
아 이게 씹는 맛이구나 라는게 느껴지더군요.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딱딱해서 먹는데 조금 그렇더군요.
쇼유라멘의 저의 입맛의 평가로는....
너무 담백해서인지 몰라도
뭔가 심심한 맛이였달까요?
가격에 비해서 먹기엔 조금 아까운 맛이였습니다.
다분히 저의 개인적인 입맛이니
이부분에 대해서는 일절 태클 사절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심심한맛이 다른분들에게는 진미가 될수도 있는것이고
다른분들에게 심심한 맛이 저에게는 진미가 될수있으니깐요.
어쨋든 저의 아지모토 탐방기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돈코츠라멘을 먹어보고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03-28 03:01 #
2007-03-28 1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