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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만복감이 가득하길!~ +_+
at 2006-12-29 20:57:14 0 comment
2007년은 황금 돼지해입니다.
언제나 배부르고 넉넉한 돼지처럼
여러분도 배부른(??) 한 해 보내세요! >.<)/ <- 왠지 악담같은... -_-)a
오늘은 2007년 황금 돼지해를 기념한 포스팅 되겠습니다. 씨익!~


회사 회식때 먹은 깐풍기와 만두입니다.
사실 더 있는데, 먹느라 까먹었어요.
우리 회사 앞엔 동서로 중국집이 두 곳이 있는데,
둘 다 맛이 좋아요.
그런데 저나 후배들은 대한극장 쪽 중국집에 가는데,
어르신들은 반대쪽 중국집을 더 좋아하십니다.
하여간... 그래도 얻어먹는 처지라... -_-

언제나 즐거운 뎀셀브즈에서의 망중한...
그래도 요번에 망고인가 오렌지 토핑이 올라온 케이크는 좀 에러였어요.
(케이크 맛이 아니라 감기약 맛이.. 쿨룩...)

친구와 메이찬에서 먹은 탕수육... 음.. 왜 이곳은 맛이 있는데 강렬한 느낌은 없을까요??

그래도 짜장면은 먹을만 했지만.. 그래도 가격대 성능비는... 차라리 꽁시면관이...
(사실 꽁시면관 짜장도 제 입맛엔 안맞더군요..)

친구가 선택한 사천탕면(??). 어쨌든 제 입맛은 아니니 패스!~

동네 유일의 메이저 피자 도미노 하프앤하프. 좋아요, 좋아!~

스티킹 핑거스의 시나몬 롤입니다.
설탕, 우유, 버터를 전혀 넣지 않아서 다소 퍽퍽하지만,
오히려 감칠맛은 더 강해요.
맛있습니다. 언제 논현동에 있는 본점을 쳐들어가야 할텐데요.. -_-


자주 가는 강변역 탐스앤탐스에서 먹은 프레츨입니다.
마늘과 아몬드 프레츨인데 둘 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사랑할겁니다! 탐앤탐스!~


사촌들과 의정부 제2청사 앞 아웃백에서 먹어준 메뉴들..
아웃백은 어째 점점 더 물려갑니다. 맛이..


티가든 (티앙팡의 대학로 지점입니다)의 우유푸딩과 초콜렛 쿠키.
마스터님께서 덤으로 쿠키를 더 주셨어요.
덕분에 배를 두드리며 먹었습니다.
우유푸딩도 알흠답고 맛있었어요.
(근데 왜 티앙팡의 우유 푸딩은 그렇게 작았던 걸까요??
멀더와 스컬리를 불러야겠습니다. 퍽!)


아우, 추워! 그저 날씨 추울땐 뜨끈한 순두부가 최고죠! >.<)b



회사 근처 라세나(대한극장 옆)에서 먹은 크림새우스파게티와 치킨 샐러드입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곳이지요. 다만, 오늘 마늘빵은 좀 차가웠고,
치킨은 너무 튀겨냈습니다. 아쉬웠어요.
자, 여러분!~ 2007년도 언제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충만한 하루 보내시길!~ 헤헷! >.<)/
언제나 배부르고 넉넉한 돼지처럼
여러분도 배부른(??) 한 해 보내세요! >.<)/ <- 왠지 악담같은... -_-)a
오늘은 2007년 황금 돼지해를 기념한 포스팅 되겠습니다. 씨익!~


회사 회식때 먹은 깐풍기와 만두입니다.
사실 더 있는데, 먹느라 까먹었어요.
우리 회사 앞엔 동서로 중국집이 두 곳이 있는데,
둘 다 맛이 좋아요.
그런데 저나 후배들은 대한극장 쪽 중국집에 가는데,
어르신들은 반대쪽 중국집을 더 좋아하십니다.
하여간... 그래도 얻어먹는 처지라... -_-

언제나 즐거운 뎀셀브즈에서의 망중한...
그래도 요번에 망고인가 오렌지 토핑이 올라온 케이크는 좀 에러였어요.
(케이크 맛이 아니라 감기약 맛이.. 쿨룩...)

친구와 메이찬에서 먹은 탕수육... 음.. 왜 이곳은 맛이 있는데 강렬한 느낌은 없을까요??

그래도 짜장면은 먹을만 했지만.. 그래도 가격대 성능비는... 차라리 꽁시면관이...
(사실 꽁시면관 짜장도 제 입맛엔 안맞더군요..)

친구가 선택한 사천탕면(??). 어쨌든 제 입맛은 아니니 패스!~

동네 유일의 메이저 피자 도미노 하프앤하프. 좋아요, 좋아!~

스티킹 핑거스의 시나몬 롤입니다.
설탕, 우유, 버터를 전혀 넣지 않아서 다소 퍽퍽하지만,
오히려 감칠맛은 더 강해요.
맛있습니다. 언제 논현동에 있는 본점을 쳐들어가야 할텐데요.. -_-


자주 가는 강변역 탐스앤탐스에서 먹은 프레츨입니다.
마늘과 아몬드 프레츨인데 둘 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사랑할겁니다! 탐앤탐스!~


사촌들과 의정부 제2청사 앞 아웃백에서 먹어준 메뉴들..
아웃백은 어째 점점 더 물려갑니다. 맛이..


티가든 (티앙팡의 대학로 지점입니다)의 우유푸딩과 초콜렛 쿠키.
마스터님께서 덤으로 쿠키를 더 주셨어요.
덕분에 배를 두드리며 먹었습니다.
우유푸딩도 알흠답고 맛있었어요.
(근데 왜 티앙팡의 우유 푸딩은 그렇게 작았던 걸까요??
멀더와 스컬리를 불러야겠습니다. 퍽!)


아우, 추워! 그저 날씨 추울땐 뜨끈한 순두부가 최고죠! >.<)b



회사 근처 라세나(대한극장 옆)에서 먹은 크림새우스파게티와 치킨 샐러드입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곳이지요. 다만, 오늘 마늘빵은 좀 차가웠고,
치킨은 너무 튀겨냈습니다. 아쉬웠어요.
자, 여러분!~ 2007년도 언제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충만한 하루 보내시길!~ 헤헷! >.<)/
할일: 가능한 다양한 장소를 다니면서 여러 음식 사진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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