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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양과 함께 한 종로의 Eriic's
at 2006-12-25 21:27:53 0 comment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에릭스는 꽤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지난주엔 런~양을 만나 선물을(고마우이! >.<) 받은 뒤,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간 곳입니다.
위치는 종각역으로 가는 대로변 크라운 베이커리 2층에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즈음인지라 사람이 꽉 차있더군요.

먼저 빵입니다. 따끈따끈하더군요. 모닝빵 느낌이지만 맛은 좋았어요.


스프입니다. 맛은 나쁘지 않았으나 왠지 전 우유맛이 진하게 났습니다. -_-
일단 전 스테이크, 런~양은 치킨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바의 구성은 뭐, 단출하긴 했습니다만.. -_-)

먼저 고구마 샐러드, 참치 샐러드, 감자 샐러드, 파스타입니다.
맛은 괜찮았으나 전채로 먹기엔 왠지 배부른 구성이지요.. -_-

이번엔 야채만 골랐습니다만, 소스의 양파맛이 지나치게 강한지라 매운맛때문에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어요. 에러입니다..
(이밖에 과일, 그중에서도 파인애플을 집어먹었습니다..)

런~양의 치킨입니다. 양도 푸짐한데다(!!!) 익기나 소스 모두 적당합니다.
굉장히 맛있었어요. 특히 가격에 비해 상당히 푸짐한 것이 최고 장점이죠.


이번엔 저의 스테이크입니다. 미디엄을 주문했는데,
다소 육즙이 흘러나왔습니다만 맛있었어요.
고기 육질도 상당히 부드러운데다 냄새도 나지않고 씹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다만 사진에서 강렬한 포크의 인상이 고기님을 누르고 있군요... -_-)
가격대에 비해 상당히 맛의 질은 높은편입니다.
무엇보다 고기님들의 레벨이 상당히 높아요.
굽기도 적당하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연말 모임 장소로 적극 추천하고싶군요.
맛 3.5점 (가격대 성능비가 좋군요)
분위기 3점 (흑백의 세련된 공간이나 비좁아요)
화장실 3점 (나쁘지 않아요)
서비스 3점 (적당히 친절합니다)
가격 3.5점 (맛에 비해 저렴합니다)
추신: 맛있게 먹고 런~양과 함께 <귀천>에 갔습니다.

<귀천>의 간판 메뉴인 모과차입니다.
달달한 맛이 일품입니다만, 지나치게 단 느낌이 좀... -_-
그래도 한겨울 추위를 녹일만한 음료로 이만한게 없죠.
(사진은 포토스케이프로 장난 좀 쳤습니다.. -_-)

이건 런~양이 준 선물입니다. 이힝~! 너무 예뻐요. ㅠ.ㅠ
더군다나 차까지 준 덕에 허전한 겨울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런~양 고마우이!!! >.<)/ 복받을겨!!!
지난주엔 런~양을 만나 선물을(고마우이! >.<) 받은 뒤,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간 곳입니다.
위치는 종각역으로 가는 대로변 크라운 베이커리 2층에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즈음인지라 사람이 꽉 차있더군요.

먼저 빵입니다. 따끈따끈하더군요. 모닝빵 느낌이지만 맛은 좋았어요.


스프입니다. 맛은 나쁘지 않았으나 왠지 전 우유맛이 진하게 났습니다. -_-
일단 전 스테이크, 런~양은 치킨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바의 구성은 뭐, 단출하긴 했습니다만.. -_-)

먼저 고구마 샐러드, 참치 샐러드, 감자 샐러드, 파스타입니다.
맛은 괜찮았으나 전채로 먹기엔 왠지 배부른 구성이지요.. -_-

이번엔 야채만 골랐습니다만, 소스의 양파맛이 지나치게 강한지라 매운맛때문에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어요. 에러입니다..
(이밖에 과일, 그중에서도 파인애플을 집어먹었습니다..)

런~양의 치킨입니다. 양도 푸짐한데다(!!!) 익기나 소스 모두 적당합니다.
굉장히 맛있었어요. 특히 가격에 비해 상당히 푸짐한 것이 최고 장점이죠.


이번엔 저의 스테이크입니다. 미디엄을 주문했는데,
다소 육즙이 흘러나왔습니다만 맛있었어요.
고기 육질도 상당히 부드러운데다 냄새도 나지않고 씹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다만 사진에서 강렬한 포크의 인상이 고기님을 누르고 있군요... -_-)
가격대에 비해 상당히 맛의 질은 높은편입니다.
무엇보다 고기님들의 레벨이 상당히 높아요.
굽기도 적당하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연말 모임 장소로 적극 추천하고싶군요.
맛 3.5점 (가격대 성능비가 좋군요)
분위기 3점 (흑백의 세련된 공간이나 비좁아요)
화장실 3점 (나쁘지 않아요)
서비스 3점 (적당히 친절합니다)
가격 3.5점 (맛에 비해 저렴합니다)
추신: 맛있게 먹고 런~양과 함께 <귀천>에 갔습니다.

<귀천>의 간판 메뉴인 모과차입니다.
달달한 맛이 일품입니다만, 지나치게 단 느낌이 좀... -_-
그래도 한겨울 추위를 녹일만한 음료로 이만한게 없죠.
(사진은 포토스케이프로 장난 좀 쳤습니다.. -_-)

이건 런~양이 준 선물입니다. 이힝~! 너무 예뻐요. ㅠ.ㅠ
더군다나 차까지 준 덕에 허전한 겨울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런~양 고마우이!!! >.<)/ 복받을겨!!!
할일: 수시로 테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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