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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요즘 다시 게으름의 세계로 빠진 느낌이....
at 2005-06-06 06:33:39 0 comment
사피윳딘입니다.
우어어. 일 끝난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다시 게으름에 빠지고 있습니다.
실은 다시 일 새로 받았는데.... 솔직히.....
.... 무지 하기 싫습니다.
.... 아니, 그래도 하긴 하겠지만.... 지난 달에 워낙 과로를 한 터라 이번 달에는 일 받으면서부터 팀장님께서 "대사 공략 하지 마세요. 무조건 한 장에 한 페이지. 아시겠어요?" 라고 하셨고 저도 일을 받으면서 "네. 팀장님. 이번에는 적당히 하겠습니다." 하고 다짐을 하긴 했지만....(아니, 실은 제가 아무리 저렇게 많이 해도 보수는 평소의 두 배 이상은 못 받거든요. 그런데 지난 달에는 평소의 4배를 했으니 팀장님도 답답하신거라...)
.... 애시당초 저런 다짐은 하면 안 되는 거였어요. ㅜㅜ
제가 적당히라는 걸 맞출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ㅜㅜ
일 시작할 때부터 "적당히 하세요." 라는 말을 들어버리는 터라 긴장이 풀리니 완전히 게으름 모드로 빠지고 있는 느낌. 집에서 뒹굴대면서 TV를 보는 것이 꽤나 즐거워져서 계속 베어 롤링(.... 곰탱이 뒹굴뒹굴...). 베어 롤링. 베어 롤링.
우우. 슬슬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게을러지면 아니 되옵니다. ㅜㅜ
우어어. 일 끝난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다시 게으름에 빠지고 있습니다.
실은 다시 일 새로 받았는데.... 솔직히.....
.... 무지 하기 싫습니다.
.... 아니, 그래도 하긴 하겠지만.... 지난 달에 워낙 과로를 한 터라 이번 달에는 일 받으면서부터 팀장님께서 "대사 공략 하지 마세요. 무조건 한 장에 한 페이지. 아시겠어요?" 라고 하셨고 저도 일을 받으면서 "네. 팀장님. 이번에는 적당히 하겠습니다." 하고 다짐을 하긴 했지만....(아니, 실은 제가 아무리 저렇게 많이 해도 보수는 평소의 두 배 이상은 못 받거든요. 그런데 지난 달에는 평소의 4배를 했으니 팀장님도 답답하신거라...)
.... 애시당초 저런 다짐은 하면 안 되는 거였어요. ㅜㅜ
제가 적당히라는 걸 맞출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ㅜㅜ
일 시작할 때부터 "적당히 하세요." 라는 말을 들어버리는 터라 긴장이 풀리니 완전히 게으름 모드로 빠지고 있는 느낌. 집에서 뒹굴대면서 TV를 보는 것이 꽤나 즐거워져서 계속 베어 롤링(.... 곰탱이 뒹굴뒹굴...). 베어 롤링. 베어 롤링.
우우. 슬슬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게을러지면 아니 되옵니다. ㅜㅜ
할일: 게으름에 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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