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참여자 member list
할일 to do list
- 놀러간곳 스케치 참여9명 전체글없음 새글1개
- 4. 평소 특징을 살려 빠르게 스케치하는 ... 참여3명 전체글1개 새글0개
-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멋진그림을 그려보자! 참여3명 전체글없음 새글0개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at 2006-02-23 01:46
by 물하
- 피피섬 해변가 레스토랑에서 맥주 한 병 딸랑 시키고 그린
-
at 2006-02-19 20:53
by 물하
방콕 첫째 날, 아시아 호텔에서 '칼립소'쇼를 봤습니다. 일명 트렌스젠더 쇼. 잘 알려진 팝송을 립싱크하거나 춤을 곁들인 단막극, 각국 전통의상 쇼 등을 선보였는데요, 한 10~20분 정도는 재밌었지만 나중엔 비슷비슷한 레퍼토리가 반복이 되니까 좀 지겹더라구요. 그래도 트렌스젠더 무희들은 쭉쭉빵빵 탁월한 몸매들이시며 각국의 혼혈들 총집합처럼..외모들이 퍽 다채로워서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 more
-
at 2006-02-19 20:50
by 물하
물 건너 가는 여행은 뱅기값만 해도 참 어마어마하게 든다죠.; (특히 성수기때는..ㅜ.ㅜ) 평소 저는 짠순이 모드인데 여행 앞에서는 금전적 감각이 잠시 마비되는 것 같습니다. 미쳤지, 내가 이 돈이면...이라고 스미골처럼 자아분열해서 생각하다가도 체험의 농도를 생각하면 역시 질러버리게 됩니다. 여행, 넘 매력적이에요... 해서 지금은 빈궁모드랍니다.
-
at 2005-09-08 14:36
by catterfly
어딘지 모름... 건망증..ㅠ.ㅠ 단지 아는 것. 역시 밴쿠버 아일랜드 안에 있다는 것. 정말 아름다운 곳에서 수영을 했었죠. 투명하고 푸르고... 바다처럼 뭔가 짜지도 않고 코를 향해 달려오는(;)부담스러운 파도도 없고! 그리고 수영을 조금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깊은 곳에 들어가니까 무섭더군요. 덜덜덜 실전은 무리인가봐요.
-
at 2005-09-07 09:32
by catterfly
여름에 서부캐나다를 여행했었죠. 밴쿠버에서 시작해서 밴쿠버아일랜드 그리고 록키까지.... 밴쿠버 아일랜드에 있는 작은 도시 토피노... 당시 무료책자들을 수집해서 엮어만든 여행 기록(이라기보단 낙서...)...입니다...
-
at 2005-08-21 01:24
by blossom
zoo. 함께 여행한 동기. 새로움과 의외로움과 사진을 사랑하는 그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