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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스와 그래스루츠 스트랫을 팔고 산, 제가 굉장히 맘에 들어했던 기타입니다. 생긴것도 겁나게 이뻣거니와... 소리도 터프함과 아리따움의 중간치를 잘 찾아가는 좋은 녀석이었죠. 터프하고 강력한 소리도 잘나고 동시에 깔끔한 생톤도 소유했던 멋진 기타 였습니다. 이 기타를 기점으로 톤퀘스트에 셋업을 맡기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기타 셋업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하고 기타를 처음 사면 꼭 셋업을 ... more

  • 그래스루츠에서 24대 한정판으로 내놓았던 리미티드 스캘럽 기타. 잉베이를 노리고 만든건진 모르겠지만 여튼 전형적인 스트랫과는 소리가 한참 거리가 멀었다 -_-;; 일단 픽업도 세라믹픽업이었고... 민트그린 픽가드가 이뻤던 기타다. 브릿지 새들이 티타늄으로 교체되어 있었는데... 그 때이후로 티타늄 새들이 좀 맘에 들더라. 이때부터 내가 기타를 두대씩 갖고 있었던거 같다. 익스플로러와 이 기... more

  •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떠돌며 뻘글과 뻘리플과 뻘사운드샘플과 뻘동영상을 올리는 뻘S... 아니, 샤방Savatage라고 합니다. 이번에 스쿨뮤직에서 좋은 이벤트를 열어서요, 난생 처음으로 필드 테스트란걸 해봤습니다. ...... 블로그도 있고 홈페이지 회원 맞긴한데 기타연주와 진공관 앰프에 대한 지식이 있는건 영 자신이 없군요 -_-;; 게다가 버즈아빠님이나 인텔님 등 기라성 같은 고수분들이 같... more

  • 장비 탓은...

    at 2009-09-29 07:25

    by hektor

    1988년에 출시된 20년도 넘은 Boss ME-5 라는 구세대 장비가 있다... 한... 15년 전 즈음?... 그 당시 '롹트론 까멜레온' 뭐 '마솰 jmp-1' 뭐 'ada mp-1' 뭐 '산스앰프 gt2' 뭐뭐 '등등의 고가 프리 앰프 장비들이 판치던 시절... 최초의 floor type 멀티 기타 이펙터로서 그 이름만 알고 있었던, 프리앰프 랙으로 쌓아놓고 기타 좀 친다는 애들 사이에서는 '구... more

  • 라쿰파르시타

    at 2009-09-28 00:28

    뻘 연습

    할일: 하루에 한번씩 기타를 잡아보자 

  • by hektor

    아놔... 심심해서 녹음해 봤음... 원래 액기스는 후반부이지만 거기까지 녹음하면 '기력이 쇠해져' 더이상 심심해서 녹음한 게 아님이 되므로 후반부는 다음에 기회봐서 빡돌 때 이어서 가도록 함... 미친 23프렛 풀 밴딩(쵸킹)...많아봤자 22프렛인 펜더로는 치지 말라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는군... 무서운 JP형... JP 연주는 맺고 끊음/강과 약/느림과 빠름이 극단으로 혼재되어 있어...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