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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와 취미.
at 2008-07-20 16:43:38 2 comment


소재는 같다.
어느쪽이 생계인지 말 안해도 될것 같다.
-_-
넘 고생하는 어떤사람을 보면 고생시키는 대상을 생각하며 욕나올라한다.
돈이란... 돈이란...
뼛골빠지는 것.
몸땡이 외에 돈으로 환산될 만한 재주 없는 사람들은 짐승과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저그림에선 음... 소랑 비슷하겠네.
우연히 그림을 보고 간만에 뜨헉 하고 말았다.
비가와서 그런지 더 슬프다.
생계와 취미.
at 2008-07-20 16:43:38 2 comment


2008-07-23 16:23 #
2008-07-24 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