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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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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8 11:06:43
by 제카르트

이번에는 다음 tv팟, 그 중에서도 '브랜드 팟'을 샅샅이, 그러나 소프트하게 파헤쳐 보기로 하자. 우선 Intro에서는 브랜드 팟에 접속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Brand new에선 브랜드팟의 메뉴구성을 분석, 이를 토대로 Strong baby와 Bad boy에서 각각 브랜드팟의 장단점을 살펴보겠다. 마지막으로 Outro에선 석이에게 도움을 줄 만한 브랜드 팟 서비스를 제안해보겠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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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8 01:52:16
by 마력덩어리
한마디로 말 해서 나는 빽도 없었고, 돈도 없었다. 일본으로 떠나올 당시의 나에게 있던것 중, 그 중에서도 손꼼을 수 있을 정도로 말 할 수 있는 점은 멍청할정도의 용기와 가슴벅찬 꿈이었다. 6년차인 지금도 되도록이면 「특별한 라인」은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물론 지금의 교수님과 자연스럽게 생기는 인간관계 이외의 면에서 말이다.) 학연, 지연 엄청 충요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목을 졸라오는 부분들도 있을것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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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7 21:17:48
by ALASKA
처음으로 라이더 대 라이더로 만남을 가졌다. 인사 뒤에 이어진 소리가 못타시네요라니. 은근 기분이 속상했다 나름 기어를 바꾸는 것과 부드럽게 유턴하기 등 잘한다고 여겨왔건만 크나큰 충격이다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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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6 22:08:26
by ALASKA
이제 12월에 들어가면서 날씨가 쌀랑해졌다 아니 쌀랑보다 큰 표현을 써야 맞겠지 쌸량해졌다? 키키 각설하고 나를 위해 매일같이 뛰어주는 우리 나나를 재워야 한다는 사실이 마음을 짓누른다 아 고작 고철덩어리 아니 자장면 배달, 퀵서비스에 불과해 보엿던 오토바이가 내삶에 이토록 크게 차지할 줄이야 여튼 내일 엔진오일 갈아주고 상태 점검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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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6 10:57:06
by 아라
철우, 창용이랑 탁구를 치다 문득 든 생각. "플라스틱이 없던 옛날엔 탁구공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나무를 얇게 깎아서?" 다음에서 '탁구의 역사'로 검색을 해보니 탁구는 20세기 초 영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때는 아마 플라스틱이 만들어졌을 때겠지. 생각보다 역사가 짧다. 단순 비교는 무리지만 탁구는 자동차보다 최신 제품(?)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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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6 10:52:17
by 마력덩어리

나는 얼마전 우연히 이용한 신발장 번호가 7이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숫자는 6이지만, 그래도 우연히 손에 들어온 7번이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기념샷 찍어뒀었다. 언제나 행복은 내 옆에 있다는 걸 매일매일 스스로 상기시켜줘야 한다. 그게 나를 위하고 너를 위하고 뭐 그런거다. 학교에는 오다가다 5년동안 만나온 녀석이 있다. 만난건 아니고 마주친거지. 요녀석은 언제나 여유롭고(가끔은 배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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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5 23:52:42
by ALASKA
운동화가 사고 싶었다. 구두를 신기엔 아직 나는 어리다고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었을 뿐 아니라 폴짝 폴짝 뛰어다니기 좋아하는 쉽게 넘어지는 내 행동양식에는 검정색 컨버스 하이라면 무난할 듯 싶어 시내에 들렀으나 사이즈가 없다는 말에 좌절,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뒤져봐야지 하다가 오늘 짬을 내서 찾아보았는데 왜 이리 사이즈가 없노..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요놈의 신발을 사재꼇길래이러나 싶었다 공장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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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5 18:49:52
by 이기자
이름 석자만 잘 못 나불대도, 잡혀가던 시절 얘긴 줄로만 알았습니다. 쌍팔년도에나 통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한다는 얘기. 그런데, 요즘 들어 부쩍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날마다 마주하는 현장에서도, 그리고 매번 되풀이 되는 일상에서도. 참 가슴이 아프네요. 정말... 이런 고통이 얼마나 이어질까 두렵습니다. 두 번 세 번 반복되다보면, 더이상...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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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5 00:31:06
by 그런느낌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어렵다. 그냥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데도 사랑을 하는 것만도 어렵다. 그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소소한 하루를 보내머 서로 대화를 나누며 그런 곳에서 행복을 느끼고 싶었다. 행복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세상은 사람을 사랑하게 두지 않는다. 세상은 나에게 그 사람의 조건을 요구한다. 우리들이 해야할 일들을 요구한다. 우리는 그저 서로가 살아가는 삶의 한 축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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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4 18:19:19
by 백현♠
우연히 어디선가 노래소리가 들려온다이수영의 찬바람이 불면이다...벌써 이 노래도 흘러간 옛노래가 되어리메이크 되어나왔나보다...이 노래를 듣다보니 옛생각이 하나떠올라 잠시 끄적여본다 고교시절이었다 어느날 친구놈 하나가 사라졌다 ㅡㅡ;; 옆의 공고에 다니던 친구였다 학교도 다르지만 나와는 단짝이었다 중학시절 나와 단짝이었던 친구..나는 인문계로 그넘은 공고로 진로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단짝이었다 학교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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