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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이 아니여도 꾸준히 즐기면서 글쓰기 참여132명 전체글330개 새글2개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참여122명 전체글333개 새글1개
- 기억이 있는 글쓰기 참여42명 전체글14개 새글1개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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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8 05:39
by saboten
왜 내가 머나먼 타국까지 나와서 이렇게 맘고생을 해야 하는 걸까도대체 나 자신도 알 수 없는 이 감정과 현실앞에서왜 나는 오늘밤도 홀로 울어야 하는 걸까답답하고 또 답답한데왜 나는 점점 나를 알아가면서 씁슬한 나의 모습을 발견해 내는 것일까그냥 혼자인게 차라리 편한 것일까아니면 관계라는 파도속에 휩쓸리면서 울고 웃는 것이 좋은 것일까알게 모르게 남의 가슴에 비수를 꽃는 것이 결국은내 가슴을 찌르는 것이라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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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8 02:27
by 제피놈
평범하다. 라는 단어 외에는 달리 이 마을을 수식할 수 있는 단어가 없었다. 아마도 이름도 없는 이 마을는, 특별한 특산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관광할 만한 그런 곳도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살지 못할 만큼 척박한 곳도 아니었으니까-. 그냥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마을-. 이었던 것 같다. 어제까지는 말이다. 마을은 지금 유래없는 축제 분위기로 한창 분주하다. 시장...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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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7 22:25
by 하카
열시 반의 태양이 머리 위에서 빛났다. 화창한 날이었다. 색색으로 물든 나뭇잎 그늘이 바람결에 흩어졌다. 나는 작은 먹구름을 이끌고 빗방울 사이를 거닐며 모두에게 작별을 고했다. 황금빛이 몸에 닿아 반짝반짝 빛났다. 십일월의 쪽빛이 하늘 가득 펼쳐져 있었다. + 비도 이젠 끝이다. 눈 와라!
할일: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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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7 21:47
by 보너스트랙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행복해. - 도쿄타워 中 -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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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7 21:33
by 보너스트랙
과거가 아닌, 미래를 껴안은 현재를 살아가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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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7 19:40
by 기다림 하나
새로운 희망을 보다... 어느 순간 기쁨이 밀려왔고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 마음 속에는 사랑에 대한 아름다움이 늘어섰다 아주 짧은 순간이었는데 그 일로 인해 나는 온몸이 떨려서 제대로 서 있을 수 조차 없었다... 이제는 아프지 말아야지 이제는 포기하지 말아야지 이제는 도망치지 말아야지 이런 다짐들 하지 않더라도 마음은 어떤 결단을 준비하고 있었다 희망이 섬광처럼 내 마음을 파고 들었을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