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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봉]마작-힘들어도 꾸준히.. 천봉 첫 소삼원 & 챤타를 곁들인 배만
at 2009-11-04 04:09:39 0 comment
.............................
최근 바쁜 와중에도
그럭저럭 몇판 치고 있는 노바씨입니다.
..
랄까 승률이 아주 엉망이라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만..
뭐 어떻게든 되겠..(쿨럭)
어찌됬던 간에 2일동안 약 16판 이상의 반장전중
기억에 남는 한판 정도 가져옵니다.
패보와 스샷 갑니다.
패보 얍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1 : 동 4국 - 소삼원(小三元), 혼일, 챤타.. 터무니 없는 배패와 지옥급 대기를 뚫고 배만으로 튀어나오다.
동 1국에서 3국동안 몽규님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가서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었던중
동 4국이 시작..
초기 배패부터 백4장이 있는 터무니 없는 배패를 보고 대박 예감을 느꼈지만..
(발, 중 한장씩..)
발 2장이 초기에 버려지면서 대삼원의 꿈은 저 멀리 날아가고..
자풍(自風)인 서를 펑하고, 9통을 치하여 혼일 챤타를 생각해둔상황..
백(白)을 안깡하여 하가의 일발을 부순뒤
정확히 1순뒤에 마지막 남은 발이 쯔모.
발(發), 중(中)의 샤보대기지만 사실상 중 한장만 남은 상황..
상가분이 무심코 버린 마지막 한장의 중으로 배만 올림..
소삼원(小三元), 백(白), 중(中), 서(西),
혼일색(混一色), 챤타, 도라1의
자(子)배만. 16000
이 판에서 흐름을 빼았아 오는데 성공하는 올림이었다.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2 : 남 1국 - 리드를 확정짓는 쯔모.

도라1의 텐파이 상황에서의 리치..
일발이 물건너간 상황에서
쯔모올림에 뒷도라까지 붙었다.
30부 4항의 2000, 3900..
만간급 쯔모로 오야를 가지고 오면서 승기를 잡아나갔다.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3 : 남 2국 - 승기를 확정짓는 오야(선) 쯔모
아까 올림으로 리드를 확고히하고 오야까지 돌아왔다.
탕야오 도라1의 7삭 간짱대기를 7순만에 성립시키고 도라인 동(東)버림 리치..
7순이 넘는 기다림 끝에 쯔모올림 성공.
30부 4항의 3900 올
오야 만간급의 쯔모 올림으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이 이후 작은 올림으로 4연속 올림..
~_~;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
랄까
16회 넘는 반장전동안 안게 있다면
"수비좀 하자.."
..
수비 실수로 일발 한번 내주니까 엄청나게 깨졌습니다 ㅠ_;
여튼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네.. (쿨럭)
그럼 더 좋은 순간이 많길 빌면서..
NovaStorm.
PS : 그외 재미있는 올림이라던지 상황을 긴글로..(쿨럭)
No.1 : 西 四風連打
..
치고 있던 사람들이
무심코
"어?"
라는 소리를 내뱉게 만든 사풍연타..
전혀 노리고 나온게 아닙니다..
(쿨럭)
No.2 : 어디서 챤타 혼일이 드물다 하던가..
.. 이런식의 올림은 소삼원 올림까지 합쳐서 한 7번 했군요..
배만급이 3번, 나머지는 만간급...
랄까 중이 와서 1만 도라 단기 였다면
하네만이 됬을지도..(쿨럭)
No.3 : 포기한채 낚시를 즐기다..
.. 강바닥에서 물고기를 낚았..(쿨럭)
울면 절대 크게 안되는 준챤에서 어쩔수 없이 텐파이 확보를 위한 7삭 치..
쯔모가 기적적으로 따라줘서 2통 간짱대기를 했지만
올릴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황..
..
상가의 마지막 호우테이패로 올랐습니다.
30부 4항의 7700..
만간급의 론올림..(쿨럭)
No.4 : 텐파이가 됬는데 한순을 쉬고 리치를 던진 결과
.. 무려 일발 성공..
아무것도 아닌패로 오야의 2000올..
(쿨럭)..
랄까 뒷도라 붙어주면 어디가 덧나나..(쿨럭)
이글루스 가든 - 마작을 배워서 작탁을 채워보자
최근 바쁜 와중에도
그럭저럭 몇판 치고 있는 노바씨입니다.
..
랄까 승률이 아주 엉망이라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만..
뭐 어떻게든 되겠..(쿨럭)
어찌됬던 간에 2일동안 약 16판 이상의 반장전중
기억에 남는 한판 정도 가져옵니다.
패보와 스샷 갑니다.
패보 얍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1 : 동 4국 - 소삼원(小三元), 혼일, 챤타.. 터무니 없는 배패와 지옥급 대기를 뚫고 배만으로 튀어나오다.

동 4국이 시작..
초기 배패부터 백4장이 있는 터무니 없는 배패를 보고 대박 예감을 느꼈지만..
(발, 중 한장씩..)
발 2장이 초기에 버려지면서 대삼원의 꿈은 저 멀리 날아가고..
자풍(自風)인 서를 펑하고, 9통을 치하여 혼일 챤타를 생각해둔상황..
백(白)을 안깡하여 하가의 일발을 부순뒤
정확히 1순뒤에 마지막 남은 발이 쯔모.
발(發), 중(中)의 샤보대기지만 사실상 중 한장만 남은 상황..
상가분이 무심코 버린 마지막 한장의 중으로 배만 올림..
소삼원(小三元), 백(白), 중(中), 서(西),
혼일색(混一色), 챤타, 도라1의
자(子)배만. 16000
이 판에서 흐름을 빼았아 오는데 성공하는 올림이었다.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2 : 남 1국 - 리드를 확정짓는 쯔모.

도라1의 텐파이 상황에서의 리치..
일발이 물건너간 상황에서
쯔모올림에 뒷도라까지 붙었다.
30부 4항의 2000, 3900..
만간급 쯔모로 오야를 가지고 오면서 승기를 잡아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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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 : 남 2국 - 승기를 확정짓는 오야(선) 쯔모

탕야오 도라1의 7삭 간짱대기를 7순만에 성립시키고 도라인 동(東)버림 리치..
7순이 넘는 기다림 끝에 쯔모올림 성공.
30부 4항의 3900 올
오야 만간급의 쯔모 올림으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이 이후 작은 올림으로 4연속 올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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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까
16회 넘는 반장전동안 안게 있다면
"수비좀 하자.."
..
수비 실수로 일발 한번 내주니까 엄청나게 깨졌습니다 ㅠ_;
여튼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네.. (쿨럭)
그럼 더 좋은 순간이 많길 빌면서..
NovaStorm.
PS : 그외 재미있는 올림이라던지 상황을 긴글로..(쿨럭)
No.1 : 西 四風連打

치고 있던 사람들이
무심코
"어?"
라는 소리를 내뱉게 만든 사풍연타..
전혀 노리고 나온게 아닙니다..
(쿨럭)
No.2 : 어디서 챤타 혼일이 드물다 하던가..

배만급이 3번, 나머지는 만간급...
랄까 중이 와서 1만 도라 단기 였다면
하네만이 됬을지도..(쿨럭)
No.3 : 포기한채 낚시를 즐기다..

울면 절대 크게 안되는 준챤에서 어쩔수 없이 텐파이 확보를 위한 7삭 치..
쯔모가 기적적으로 따라줘서 2통 간짱대기를 했지만
올릴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황..
..
상가의 마지막 호우테이패로 올랐습니다.
30부 4항의 7700..
만간급의 론올림..(쿨럭)
No.4 : 텐파이가 됬는데 한순을 쉬고 리치를 던진 결과

아무것도 아닌패로 오야의 2000올..
(쿨럭)..
랄까 뒷도라 붙어주면 어디가 덧나나..(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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