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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쌍동이'와 '플롯시'를 기억하시나요?
at 2007-01-18 21:59:53 0 comment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81225
8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소녀들 중에 이들 작품을 보지 않았던 사람이
있을까? 가끔씩 엄마가 사주시던 책을 보물처럼 간직하며 열심히 읽던 그때가
다시 생각났다. 내가 모은 돈으로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을때 카운터에서
들려오던 한마디 "절판됐어요." 찾을 수 있으리라 믿었던 친구를 잃어버린
느낌이라고 할까. 그땐 참 슬펐다. 다시 한권두권 모아서 읽고 싶었는데..
말괄량이 쌍둥이
플롯시의 꿈꾸는 데이트
발랄한 신입생 다렐르
캔디캔디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시골소녀 폴리아나
외동딸 엘리자베스
다시 만나고 싶은, 그리운 이름들...
8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소녀들 중에 이들 작품을 보지 않았던 사람이
있을까? 가끔씩 엄마가 사주시던 책을 보물처럼 간직하며 열심히 읽던 그때가
다시 생각났다. 내가 모은 돈으로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을때 카운터에서
들려오던 한마디 "절판됐어요." 찾을 수 있으리라 믿었던 친구를 잃어버린
느낌이라고 할까. 그땐 참 슬펐다. 다시 한권두권 모아서 읽고 싶었는데..
말괄량이 쌍둥이
플롯시의 꿈꾸는 데이트
발랄한 신입생 다렐르
캔디캔디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시골소녀 폴리아나
외동딸 엘리자베스
다시 만나고 싶은, 그리운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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