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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인터넷)트렌드가 주제는 아니지만 등장은한다.
at 2009-09-30 12:59:03 2 comment
외람된말이지만 우선 내 어렸을때 이야기를 적어보자.
내가 초등학교때 혼자 씹덕씹덕하며 킹오파95를 즐기던 무렵 전국적으로 PC방이 생겼다,
물론 주변어른들은 얼마 못가 망할꺼라고 모두들 말했었지, 하지만 때마침 스타크레프트가 생기고
사람들은 PC방을 게임방이라고 부르기시작하며 모두들 몰려가게 되었었지.. 문서작업하러가는 PC방에..
나는 간간히 바람의 나라를 하고있었고 그때 당시에 내가 발견한게 "리니지" 라는 게임이였어,
자 이제부터 내가 겪어온 인터넷 트렌드(Internet trend)의 변화를 적어볼까해
그저 인생을 돌아보면서 내이야기하는거니까 간략한글을 바라는거면 안보는게좋을꺼야 거의다 게임이거든-_-;;
내가 생각했을때 트렌드의 변화에 기여한 거는 볼드처리한다, 간략하게 보고싶으면 볼드처리된것만 보던가
트렌드관련 이야기는 본문 곳곳에 적혀있을뿐 트렌드가 주제는 아니거든, 과거회상이 주목적이니까..
이제부터 이런글엔 존댓말 안쓸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생각혀
내가 처음 온라인게임을 접한게 초등학교 4학년 쯤이였던가? 울티마 온라인이였더랬다
그때의 인터넷 메인페이지는 항상 야후or라이코스 였었지.. 그래 지금에서 생각하면 그래
그리고 얼마 안돼 다음이생겼고 그때 내가 쓰던 라이코스 클럽이랑 다음카페랑 참 많이 싸웠다
당시에 맨날 킹오파나하던 찌질이가 오락실사장님이 오락실을 반토막내더니 거기에 PC방을 차려서
오락실PC방 사장님이랑 같이 시작한게 계기가 되었지 나름재밌었어,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PC방의 주류는
카운트스트라이크.스타크레프트,워크레프트 같은 PC게임위주였고 리니지가 나오기 전까진 거의 그랬던것같아
얼마되지않아 바람의 나라가나왔고 난 그저 한국게임이라서 즐겼었지, 조작방식도 간단하고 나름 재밌었거든..
아 게임소개를 하는게 아니지. 아무튼 오락실을 다니면서 가끔씩 PC방가서 즐기는게 목적이였던
꼬꼬마늅늅이는 리니지를 접하게 되었어, 사장님을 통해서,, 근데 이게 그래픽이 짱좋은거야
그래서 엄마를 졸라 집에 컴퓨터를 샀지... 그리고 당시에 컴퓨터사면 주던 CD가 있었어 그안에 들어있던게
원클릭 이라는 프로그램이였거든, 네오위즈 원클릭.. 30시간이상 사용하면 인터넷은 그이후 무제한
이라는게 너무 충격적이기도 했고.. 고맙기도하고.. ADSL깔기엔 엄마가 인터넷 비안내줄꺼같아서
집에있는 전화선으로 연결해서 그때당시에 집전화비로 2~30만원깨졌으니 말다한거지 뭐,,
사람들이 슬슬 리니지에 질려갈무렵 메틴이라는 게임이 나왔더랜다,(센여하악하악)
난 그때 리니지와 레드문이라는 게임을 하고있었지..(필라르쨔응ㅠ_ㅠ)
이글루스 가든 - 게임 기획자로 성공하기
내가 초등학교때 혼자 씹덕씹덕하며 킹오파95를 즐기던 무렵 전국적으로 PC방이 생겼다,
물론 주변어른들은 얼마 못가 망할꺼라고 모두들 말했었지, 하지만 때마침 스타크레프트가 생기고
사람들은 PC방을 게임방이라고 부르기시작하며 모두들 몰려가게 되었었지.. 문서작업하러가는 PC방에..
나는 간간히 바람의 나라를 하고있었고 그때 당시에 내가 발견한게 "리니지" 라는 게임이였어,
자 이제부터 내가 겪어온 인터넷 트렌드(Internet trend)의 변화를 적어볼까해
그저 인생을 돌아보면서 내이야기하는거니까 간략한글을 바라는거면 안보는게좋을꺼야 거의다 게임이거든-_-;;
내가 생각했을때 트렌드의 변화에 기여한 거는 볼드처리한다, 간략하게 보고싶으면 볼드처리된것만 보던가
트렌드관련 이야기는 본문 곳곳에 적혀있을뿐 트렌드가 주제는 아니거든, 과거회상이 주목적이니까..
이제부터 이런글엔 존댓말 안쓸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생각혀
내가 처음 온라인게임을 접한게 초등학교 4학년 쯤이였던가? 울티마 온라인이였더랬다
그때의 인터넷 메인페이지는 항상 야후or라이코스 였었지.. 그래 지금에서 생각하면 그래
그리고 얼마 안돼 다음이생겼고 그때 내가 쓰던 라이코스 클럽이랑 다음카페랑 참 많이 싸웠다
당시에 맨날 킹오파나하던 찌질이가 오락실사장님이 오락실을 반토막내더니 거기에 PC방을 차려서
오락실PC방 사장님이랑 같이 시작한게 계기가 되었지 나름재밌었어,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PC방의 주류는
카운트스트라이크.스타크레프트,워크레프트 같은 PC게임위주였고 리니지가 나오기 전까진 거의 그랬던것같아
얼마되지않아 바람의 나라가나왔고 난 그저 한국게임이라서 즐겼었지, 조작방식도 간단하고 나름 재밌었거든..
아 게임소개를 하는게 아니지. 아무튼 오락실을 다니면서 가끔씩 PC방가서 즐기는게 목적이였던
꼬꼬마늅늅이는 리니지를 접하게 되었어, 사장님을 통해서,, 근데 이게 그래픽이 짱좋은거야
그래서 엄마를 졸라 집에 컴퓨터를 샀지... 그리고 당시에 컴퓨터사면 주던 CD가 있었어 그안에 들어있던게
원클릭 이라는 프로그램이였거든, 네오위즈 원클릭.. 30시간이상 사용하면 인터넷은 그이후 무제한
이라는게 너무 충격적이기도 했고.. 고맙기도하고.. ADSL깔기엔 엄마가 인터넷 비안내줄꺼같아서
집에있는 전화선으로 연결해서 그때당시에 집전화비로 2~30만원깨졌으니 말다한거지 뭐,,
사람들이 슬슬 리니지에 질려갈무렵 메틴이라는 게임이 나왔더랜다,(센여하악하악)
난 그때 리니지와 레드문이라는 게임을 하고있었지..(필라르쨔응ㅠ_ㅠ)
오락실에서 펌프와 EZ2DJ를 하면서 말이야..주변여자애들이나, 몇몇남자애들은 포트리스를 했어
아무튼 그렇게 PC방가기 귀찮아 집에서 뒹굴하던 늅늅은 어느새 중딩이 되어가고있었어, 가끔 PC방에 놀러가면
사모님은 한게임의 테트리스를 했었지.. 얼마 안돼서 넷마블이 나왔고
그동안 세이클럽을통해서 알던사람들과 이래저래 친해져서 현피도하고(?) 즐겁게 지내고있는데
딱 그때쯤인가? 코리아닷컴,라이코스,프리첼,다음 이렇게 네게 사이트에서 제일 큰 리니지 클럽들한테
온게임넷이라는 듣보잡(?) 케이블방송국에서 제의가 왔었다,
각클럽에서 대표들몇명 모여서 방송찍자고.. 신작게임하면서 그거에대해 토론해보자고...
아니 왜 리니지클럽에와서 신작게임을 하라는거여,,, 라는 생각이긴했지만
당시에 내가 라이코스 리니지 클럽 부시삽이였고 방송 두근두근 해서 신청은 다했는데..
우리클럽말고 다른클럽에선 거절한곳도있고 응답안한곳도 있어서 무산되었었지 ㅠ_ㅠ
한 2000년도부터 온라인게임이 쏟아져 나왔던것같아, 인터넷사이트도 물론 쏟아져나왔던걸로 기억해..
좀더 리니지 같이, 좀더 포트리스같이, 좀더 다음같이,아류작들이 쏟아져나왔고
많은 게임, 인터넷사이트들이 망했던 시기였던것같네. 이때 내가 제일 자주 하던 메신저겸 커뮤니티들이..
첫번째가 세이클럽, 두번째가 버디버디,, 드림위즈 지니.. msn ..메신저는 이렇게쓰고
인터넷사이트는 아이러브스쿨을 주로썼지.. 이걸로 초딩동창들 연락하고 했응게..
그런데 이시기에 내가 좀 놀라웠던건 다름아닌 뮤였어, 내가 이거때매 학교를 안갔다니까?
그래픽은 파판(?)을 보는듯했고 마법사가 끌려서 시작하게되었는데 얼마안돼서 다시 리니지를 했던것같다 -_-;
내친구들중 몇몇은 포가튼사가나 드로이얀을 즐겼고 이시기에 나왔던 크레이지아케이드는
당시에 생각할수없었던 온라인게임 2인플레이! 를 즐기게 해줬던 놀라운 작품이였지. 물론 나중에
테트리스가 게임안에 생겼지만 TTC에서 한국엔 CJ인터넷,NHN,컴투스 이 세회사에게만 제공한다고해서
테트리스만 종료되고 크레이지 아케이드만 남았던걸로 기억해.. 난 처음에 봄버맨 후속작인줄알았어
그리고 x빠지게 게임해놓으니까 초기화가되던 공포의 레인가드를 두달하고 접었고,
스퀘어에닉스에서 나왔다는 크로스게이트를 했었는데 상용화했을떄 9900원이 아까워서 접었던게 한(恨)이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도 꾸준히 리니지는 하고있었는데.. 때마침 서프라는 게임이 나오더군..
그래서 그거 열심히 하는데 한 1년쯤 했나? 그때 WCG 특별종목이라고 예선전했었는데
천안에서 대전까지 가서 예선에서 떨어졌던기억이 나는군.. -_-);;
아무튼 그당시 친구가 내 집 컴퓨터 봐주러오면서 해보라고 추천해줬던게임이 라그나로크였어
당시에 오픈베타극초기였지.. 스텟찍는법도 알려줬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질인트바탈 해서 Y모양나오게 하고
게임하라고 했었어 아직도 기억나네 -_- 그때는 참 순수했는데 .. (윽!)
그때 다른애들은 거상이나 다크에덴,카르마를 했지 뭐 취향따라 애들 하는건 당연하니까 ㅎ_ㅎ...
물론 이때쯔-음 해서 다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슬슬,,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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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가 내 중학교 때까지의 이야기를 축약해본거야
뭐 대충 요약하자면 2002년까지 내가생각하는 트렌드들..
O(Online)RPG게임의 트렌드 리니지, 메틴 - 뮤 - 라그나로크
캐쥬얼게임의 트렌드 포트리스 - 크레이지아케이드
포털사이트 트렌드 야후, 라이코스 - 다음, 네이버
커뮤니티(?) 트렌드 세이클럽 아이러브스쿨 - 다모임
게임포털 트렌드(랄꺼까진 없지만) 한게임,넷마블
메신저 트렌드 버디버디,지니
그외(?) 원클릭
뭐 이정도인가? 뭐 그후이야기는 2부로 넘어가자 솔직히 한군데 다쓰기 빡세다
아 그냥 온라인게임 초창기부터 트렌드 분석해서 포폴만들어가지고 겜회사 마케팅으로 입사신청해볼까.
솔까말 그런거 블로그에 올리면 털릴까봐 두려워.. 지금 x망한 인터넷 포털사이트들은 내 민번 확실히 지웠을까(....)
아무튼 그렇게 PC방가기 귀찮아 집에서 뒹굴하던 늅늅은 어느새 중딩이 되어가고있었어, 가끔 PC방에 놀러가면
사모님은 한게임의 테트리스를 했었지.. 얼마 안돼서 넷마블이 나왔고
그동안 세이클럽을통해서 알던사람들과 이래저래 친해져서 현피도하고(?) 즐겁게 지내고있는데
딱 그때쯤인가? 코리아닷컴,라이코스,프리첼,다음 이렇게 네게 사이트에서 제일 큰 리니지 클럽들한테
온게임넷이라는 듣보잡(?) 케이블방송국에서 제의가 왔었다,
각클럽에서 대표들몇명 모여서 방송찍자고.. 신작게임하면서 그거에대해 토론해보자고...
아니 왜 리니지클럽에와서 신작게임을 하라는거여,,, 라는 생각이긴했지만
당시에 내가 라이코스 리니지 클럽 부시삽이였고 방송 두근두근 해서 신청은 다했는데..
우리클럽말고 다른클럽에선 거절한곳도있고 응답안한곳도 있어서 무산되었었지 ㅠ_ㅠ
한 2000년도부터 온라인게임이 쏟아져 나왔던것같아, 인터넷사이트도 물론 쏟아져나왔던걸로 기억해..
좀더 리니지 같이, 좀더 포트리스같이, 좀더 다음같이,아류작들이 쏟아져나왔고
많은 게임, 인터넷사이트들이 망했던 시기였던것같네. 이때 내가 제일 자주 하던 메신저겸 커뮤니티들이..
첫번째가 세이클럽, 두번째가 버디버디,, 드림위즈 지니.. msn ..메신저는 이렇게쓰고
인터넷사이트는 아이러브스쿨을 주로썼지.. 이걸로 초딩동창들 연락하고 했응게..
그런데 이시기에 내가 좀 놀라웠던건 다름아닌 뮤였어, 내가 이거때매 학교를 안갔다니까?
그래픽은 파판(?)을 보는듯했고 마법사가 끌려서 시작하게되었는데 얼마안돼서 다시 리니지를 했던것같다 -_-;
내친구들중 몇몇은 포가튼사가나 드로이얀을 즐겼고 이시기에 나왔던 크레이지아케이드는
당시에 생각할수없었던 온라인게임 2인플레이! 를 즐기게 해줬던 놀라운 작품이였지. 물론 나중에
테트리스가 게임안에 생겼지만 TTC에서 한국엔 CJ인터넷,NHN,컴투스 이 세회사에게만 제공한다고해서
테트리스만 종료되고 크레이지 아케이드만 남았던걸로 기억해.. 난 처음에 봄버맨 후속작인줄알았어
그리고 x빠지게 게임해놓으니까 초기화가되던 공포의 레인가드를 두달하고 접었고,
스퀘어에닉스에서 나왔다는 크로스게이트를 했었는데 상용화했을떄 9900원이 아까워서 접었던게 한(恨)이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도 꾸준히 리니지는 하고있었는데.. 때마침 서프라는 게임이 나오더군..
그래서 그거 열심히 하는데 한 1년쯤 했나? 그때 WCG 특별종목이라고 예선전했었는데
천안에서 대전까지 가서 예선에서 떨어졌던기억이 나는군.. -_-);;
아무튼 그당시 친구가 내 집 컴퓨터 봐주러오면서 해보라고 추천해줬던게임이 라그나로크였어
당시에 오픈베타극초기였지.. 스텟찍는법도 알려줬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질인트바탈 해서 Y모양나오게 하고
게임하라고 했었어 아직도 기억나네 -_- 그때는 참 순수했는데 .. (윽!)
그때 다른애들은 거상이나 다크에덴,카르마를 했지 뭐 취향따라 애들 하는건 당연하니까 ㅎ_ㅎ...
물론 이때쯔-음 해서 다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슬슬,,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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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가 내 중학교 때까지의 이야기를 축약해본거야
뭐 대충 요약하자면 2002년까지 내가생각하는 트렌드들..
O(Online)RPG게임의 트렌드 리니지, 메틴 - 뮤 - 라그나로크
캐쥬얼게임의 트렌드 포트리스 - 크레이지아케이드
포털사이트 트렌드 야후, 라이코스 - 다음, 네이버
커뮤니티(?) 트렌드 세이클럽 아이러브스쿨 - 다모임
게임포털 트렌드(랄꺼까진 없지만) 한게임,넷마블
메신저 트렌드 버디버디,지니
그외(?) 원클릭
뭐 이정도인가? 뭐 그후이야기는 2부로 넘어가자 솔직히 한군데 다쓰기 빡세다
아 그냥 온라인게임 초창기부터 트렌드 분석해서 포폴만들어가지고 겜회사 마케팅으로 입사신청해볼까.
솔까말 그런거 블로그에 올리면 털릴까봐 두려워.. 지금 x망한 인터넷 포털사이트들은 내 민번 확실히 지웠을까(....)
PS : 내가 그림까지 넣어주면서 설명해줄까? 이번껀 그냥 적고 다음부턴 친절하게 설명해줄께
이글루스 가든 - 게임 기획자로 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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