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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오덕 족구 온라인게임 -스파이크 걸즈-
at 2008-05-30 23:21:38 0 comment
학교 과제 땜에 바빠서 포스팅 못했습니다.
이해 같은거 하지 말아주세요.

일단은 오덕 게임 답게 튜토리얼부터 이런 모양이라 참 좋았습니다(님들도 좋잖아ㅗ)
왼쪽에 있는 가슴 큰 애가 튜토리얼 진행 NPC인데
말하는게 첨에는 츤츤이다가, 제가 실력좀 보여주니 데레데레ㅗ(참고로 저는 츤데레 그다지 안 좋아함)
[......]
그냥 그렇다고ㅗ
옆에 두 애들은 그냥 튜토리얼 막 끝낸 뉴비들 연습 상대인데,
처음에는 잘하는 줄 알았다가
쫌 하니 실력이 ㅗㅗ
그래서 힘들게(?) 발라서 이겼답니다.
그렇게 튜토리얼을 끝내니 가슴 큰 애가 잘했다며 준 선물이... 
세라복 세트+니삭스
바람직한 개발진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물 이었습니다.(좋은거 배운)
니삭스가 엄청 맘에 들었답니다.
일단 아이디는 -도우미-
어쩌다가 사람들이 운영자로 보는데...
승패 보고ㅗㅗ
그리고 운영자랑 같은 팀으로 게임도 했답니다.
실력은....................
................운영자라고 꼭 게임 심하게 잘하는 건 아니더군요.
그냥 그저 그랬음.
여튼 우리편이 이겨서 운영자님이 이벤트 중이던지 선물 2개를 주었다더군요.
문제는 게임 끝나고 바로 팅겼음;;
욕을 하면서 다시 접속하니 친절하시게도
운영자님이 메세지를 주시더군요.
선물 2개 드렸다고'ㅅ'
받은건....
저기 어두운 색의 옷들인데.
더럽게도 15렙 이상만 입을수 있다더군요.
[............]
노린듯한 운영자다.
아!
참고로 렙 10부터 위에 있는 -로리 빈유 츤데레- 속성의
"도로시"라는 캐릭터를 생성 가능하더군요.
저도 도로시 만들어서 오늘 렙 6 찍었답니다.
제가 싫어하는 모든 속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건 내 여자일때 이야기이고, 저런 딸은 좋아한다능'ㅅ'b
그냥 그렇다고요ㅗ
여튼 못하는 저랑 하고 싶은 분은,
아이 또는 도우미 라는 캐릭터에서 메세지 주세요.
X나 못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거의 한달만에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S 다음이나 다다음 포스팅에는 제가 직접 그린 그림을 올려 보겠습니다.
학교에서 그림을 배워서 그런지 그림 실력이 쫌 늘었다능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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