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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오 - 히가시노 게이고
at 2009-10-30 11:40:13 0 comment
주인공이 모두 다 매력적이진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
소설이 굳이 진지할 필요는 없지만 마냥 시간때우기로 끝나버리니까 아쉽기도 하다.
익숙함이란 무섭다. 좋아하지 않더라도 익숙한 작가의 책에 손이 간다.
평점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름 때문에 빌린 내용은 물론 주인공까지 밥맛인 시간 때우기용 C.
난 이제 냉정해질 거야. C+도 아니고 C란 말이시.
혹시 선거도 그런걸까. 새로운 것을 선택하기는 두려우니까 좋든 싫든(별 거 없다는 걸 알면서도, 실망하고서도 다음에 또,) 익숙한 쪽에다 표를 주잖아.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소설이 굳이 진지할 필요는 없지만 마냥 시간때우기로 끝나버리니까 아쉽기도 하다.
익숙함이란 무섭다. 좋아하지 않더라도 익숙한 작가의 책에 손이 간다.
평점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름 때문에 빌린 내용은 물론 주인공까지 밥맛인 시간 때우기용 C.
난 이제 냉정해질 거야. C+도 아니고 C란 말이시.
혹시 선거도 그런걸까. 새로운 것을 선택하기는 두려우니까 좋든 싫든(별 거 없다는 걸 알면서도, 실망하고서도 다음에 또,) 익숙한 쪽에다 표를 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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