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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나오네!
at 2005-12-25 15:39:34 0 comment
초등생, 납치위기 또래 여자친구 기지 발휘 구해 화제 /노컷뉴스
셋님말마따나 어벙한 기자의 필력때문에 당최 무슨 일이었는지 소상히 잘 머릿속에 안들어오는 기사이긴 하지만, 어쨌든 중요한 그런게 아니고,
굳이 뉴스 리플을 확인안봐도 파노라마 펼쳐지는 그림.
둘은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 여자애가 갑작스레 이사를 간다던가.
수시...아니 십여년 후.
남자애는 찌질한 상태.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함만이 유일한 내세울 꺼리인 안타까운 외로운 생활을 영위해가고 있다.
갑자기 우연히 난데없이 그 앞에 화사한 애가 등장, 다짜고짜 친한 척을 한다.
" 애, 정말 나 기억 안나니? 나야 나. 니가 구해줬던 애. 강모양. 후훗. "
알수없이 만남은 계속 이어지고...
강모양 친구A : " 난 정말 모르겠다, 애. 대체 저런 찌질이가 뭐가 그렇게 좋은거니. "
강모양 : " 아냐, 그건 니가 최훈군을 몰라서 그래. 얼마나 용기있는 사람이라구. ^-^ "
과연 우리의 최훈군은 약간의 갱생을 통해, 단단히 착각에 빠져있는 강모양과 어여쁜 사랑을 꽃피울 수 있을 것 인가.
아, 나 설마 일반인이 아닌건가.
이글루스 가든 - 왜곡
셋님말마따나 어벙한 기자의 필력때문에 당최 무슨 일이었는지 소상히 잘 머릿속에 안들어오는 기사이긴 하지만, 어쨌든 중요한 그런게 아니고,
굳이 뉴스 리플을 확인안봐도 파노라마 펼쳐지는 그림.
수시...아니 십여년 후.
남자애는 찌질한 상태.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함만이 유일한 내세울 꺼리인 안타까운 외로운 생활을 영위해가고 있다.
갑자기 우연히 난데없이 그 앞에 화사한 애가 등장, 다짜고짜 친한 척을 한다.
" 애, 정말 나 기억 안나니? 나야 나. 니가 구해줬던 애. 강모양. 후훗. "
알수없이 만남은 계속 이어지고...
강모양 친구A : " 난 정말 모르겠다, 애. 대체 저런 찌질이가 뭐가 그렇게 좋은거니. "
강모양 : " 아냐, 그건 니가 최훈군을 몰라서 그래. 얼마나 용기있는 사람이라구. ^-^ "
과연 우리의 최훈군은 약간의 갱생을 통해, 단단히 착각에 빠져있는 강모양과 어여쁜 사랑을 꽃피울 수 있을 것 인가.
아, 나 설마 일반인이 아닌건가.
이글루스 가든 - 왜곡
할일: 기타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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