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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상쾌, 통쾌! 에일리언 슈터 2 + 게임 카테고리 추가
at 2006-07-14 13:43:09 0 comment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게임 카테고리가 이글루스 밸리에 추가되었군요. 그렇게나 열심히 요청했건만 추가된 것은 또 한참 모르고 있었다니... OTL
게임만이 아닙니다. 만화, 애니메이션도 추가가 되었네요. 이글루스 괴인 여러분 좀 더 관심을 가져도 될 듯 합니다.
좀 지난 뉴스가 되어버렸습니다만, 에일리언 슈터 2가 나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는 게임인 에일리언 슈터는 시그마 팀이라는 제작사에서 2003년에 발매된 게임으로 게임 자체는 그렇게 대작이라거는 하는 느낌은 나지 않는 게임입니다. 인디 게임이라고도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 퍼블리셔 사이트들을 통해 다운로드로 판매되는 게임입니다. 국내에서도 몇몇 대형 포탈 등에서는 다운로드로 판매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죠. FPS의 조작계를 그대로 사용한 쿼터뷰 슈팅 액션 게임인데 그해 나왔던 액션 게임중에서는 극찬을 받았던 게임입니다. 우측의 평가는 GAME TUNNEL이라는 곳의 평가였습니다만 이 외에도 많은 사이트에서 극찬을 받아 2003년 최고의 인디 게임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두개의 추가 확장팩도 나옵니다만 확장팩의 내용은 스테이지가 다섯개 정도 불어나고(각각) 그리고 두번째 확장팩에는 약간의 적이 추가된 정도입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워낙에 재미있어서 그런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플레이자체도 재미있지만 역시...

이렇게 피바다를 만드는 것이 제맛인 게임입니다. 쿼터뷰의 2D 스타일 그래픽이지만 놀라운 부분들에 섬세한 면이 있습니다. 파괴된 잔해나 적의 시체들은 끝까지(스테이지가 아예 넘어가지 않는한) 바닥에 남아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총에서 떨어진 탄피도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음악도 훌륭한 편이고 단순하고 명쾌한 즐거움은 아주 대단합니다.
이 에일리언 슈터 2가 나온다고 전부터 기대가 많았는데요...

드디어 그 데모 버전이 6월 말에 공개되었습니다. 좀 지난 뉴스가 되어버렸군요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게임이면서 다글다글 몰려드는 에일리언을 학살하는 재미는 여전합니다. 단 3D로 제작된 덕택에 효과는 훨씬 좋아졌지만 은근히 사양도 신경을 써야 하게 바뀌었더군요.
데모 버전은 8분의 플레이시간의 제한이 있는 버전이지만 이런 저런 캐릭터와 시스템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해본 감상으로서는... 최고로군요.
이미 마스터는 다 만들어졌다고 하니 곧 대형 포탈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또다시 에일리언 떼를 피바다로 만들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에일리언 슈터 2 데모 다운로드
이글루스 가든 - 게임문화 정착
게임만이 아닙니다. 만화, 애니메이션도 추가가 되었네요. 이글루스 괴인 여러분 좀 더 관심을 가져도 될 듯 합니다.
좀 지난 뉴스가 되어버렸습니다만, 에일리언 슈터 2가 나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는 게임인 에일리언 슈터는 시그마 팀이라는 제작사에서 2003년에 발매된 게임으로 게임 자체는 그렇게 대작이라거는 하는 느낌은 나지 않는 게임입니다. 인디 게임이라고도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 퍼블리셔 사이트들을 통해 다운로드로 판매되는 게임입니다. 국내에서도 몇몇 대형 포탈 등에서는 다운로드로 판매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죠. FPS의 조작계를 그대로 사용한 쿼터뷰 슈팅 액션 게임인데 그해 나왔던 액션 게임중에서는 극찬을 받았던 게임입니다. 우측의 평가는 GAME TUNNEL이라는 곳의 평가였습니다만 이 외에도 많은 사이트에서 극찬을 받아 2003년 최고의 인디 게임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두개의 추가 확장팩도 나옵니다만 확장팩의 내용은 스테이지가 다섯개 정도 불어나고(각각) 그리고 두번째 확장팩에는 약간의 적이 추가된 정도입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워낙에 재미있어서 그런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플레이자체도 재미있지만 역시...

이렇게 피바다를 만드는 것이 제맛인 게임입니다. 쿼터뷰의 2D 스타일 그래픽이지만 놀라운 부분들에 섬세한 면이 있습니다. 파괴된 잔해나 적의 시체들은 끝까지(스테이지가 아예 넘어가지 않는한) 바닥에 남아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총에서 떨어진 탄피도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음악도 훌륭한 편이고 단순하고 명쾌한 즐거움은 아주 대단합니다.
이 에일리언 슈터 2가 나온다고 전부터 기대가 많았는데요...

드디어 그 데모 버전이 6월 말에 공개되었습니다. 좀 지난 뉴스가 되어버렸군요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게임이면서 다글다글 몰려드는 에일리언을 학살하는 재미는 여전합니다. 단 3D로 제작된 덕택에 효과는 훨씬 좋아졌지만 은근히 사양도 신경을 써야 하게 바뀌었더군요.
데모 버전은 8분의 플레이시간의 제한이 있는 버전이지만 이런 저런 캐릭터와 시스템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해본 감상으로서는... 최고로군요.
이미 마스터는 다 만들어졌다고 하니 곧 대형 포탈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또다시 에일리언 떼를 피바다로 만들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에일리언 슈터 2 데모 다운로드
이글루스 가든 - 게임문화 정착
할일: 게임에 대해 평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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