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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to do list
- 책장에 쟁여놓은 책 리스트 뽑기 참여54명 전체글45개 새글1개
- 다 읽었다! 참여27명 전체글33개 새글1개
- 올해의 목표는 집에 있는 책들을 읽기!! ... 참여20명 전체글12개 새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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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2-12 01:25
by 잎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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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1-07 03:08
by cdsv
한국의 그림 감상법, 소개 등이 나온 것 같다. 더 봐야 알겠지만 보면 유익할 것 같다. 수업때 선생님이 내밀어 보였던 책중 하나였다. 그래서 샀던거 같다. 아닌가... 이글루스 가든 - 사서 못 읽고 책장에 쟁여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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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6-28 20:59
by 향기
틈이 난 벽에 핀 꽃 틈이 난 벽에 핀 꽃 그 갈라진 틈에서 널 뽑았다 여기, 뿌리째, 내 손에 들고 있다 작은 꽃 ㅡ 하지만 너는 무엇인지, 뿌리째, 전부, 내가 이해할 수 있다면 신과 인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련만 알프레드 테니슨, 천국으로 가는 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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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5-28 21:03
by 향기
가장 아름다운 것 -최고의 선 한 해의 모든 향기와 꽃은 한 마리 벌의 주머니에 들어 있고 한 광산의 모든 경이와 부는 한 보석의 가슴에 들어 있고 한 진주의 중심에 바다의 모든 그늘과 빛이 들어 있다 향기와 꽃, 그늘과 빛, 경이와 부, --그리고 그것들보다 훨씬 높은 것-- 보석보다 더 빛나는 진실, 진주보다 더 순수한 믿음,--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진실, 가장 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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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3-01 13:11
by zelock
작년, 가을무렵에 대학교 도서관에 어떤 책 두 종류를 신청했다. 얼마 뒤 날아온 결과는, '도서관 방침에 맞지 않아 이를 거절합니다'였다. 고민에 빠져있던 중, 대여점에서 빌려볼까 했는데 그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중고 서점에 가자니 이건 또 다른 면에서 아니다 싶다. 시간이 좀 흘러 2007년에 들어서고, 약간 면식이 있는 어느 학교 도서관에 들렀다. 그곳에서 사서분과 맥락없는 대화 중에 외국에서 ... more
할일: 이번에 읽을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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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1-07 10:26
by zelock
"뭐… 뭐야 이건!" 한 남자가 글라스롤 놀란 얼굴로 글라스를 노리며 소리쳤다. "적당히 쌉쌀한 맛과 품위있는 산미(酸味) 맥주 이상의 맥주, 샴페인 이상의… 샴페인… 우단처럼 섬세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목넘김" 이어지던 말은 짧은 호흡 뒤에, 천천히 마침표를 찍을 준비를 할 모양세다. "굳이 비유해서 말하자면, "마치…." 사람들은 남자의 평을 기다리는 눈치인 듯, 다들 숨을 죽...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