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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기념품과 그것의 정체!!
at 2006-11-04 11:13:08 0 comment
사실 요번엔 면세점도 들리지 않았고 따라서 명품 구입으로 인한 염장질은 실패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그토록 사고싶었던 레스포삭의 tokidoki 시리즈를 드디어 구입하는 쾌거 이룩!!! >.<)/
그런데 타이페이 시먼딩의 쇼핑몰에서 뉴 시리즈를 보고 말았지 뭡니까?? OTL
(으윽.. 지름의 끝은 없는 것일까요?? ㅠ.ㅠ)

주펀의 스타벅스에서 구입한 캬라멜 시럽.
커피에 설탕대신 타먹으면 맛있습니다.
물론 카푸치노 풍으로 먹는다면 그 맛은 더블 업! >.<)b

편의점에서 획득한 아이템! 초콜렛밀크와 밀크티입니다.
아직 맛은 못봤으나 눈으로 스누피만 봐도 흡족, 흡족, 대흡족입니다!

성품서점에서 특가로 구입한 라파엘 전기 화가 화집! 하악하악!!

타이페이의 백화점에서 구입한 블루 큐의 립밤 및 립글로스!
특가로 인해 2만원이 채못되는 가격으로 구입!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욧!! >.<)/

타이페이 메인 스테이션 근처 학원가의 핸드메이드 샵에서 구입한 목걸이!
혼자 온 여행객이라 돈이 없다면서 구걸작전을 펼쳐 5천원에 구입했다죠?? -_-



맥도날드에서 어린이 세트에 딸려나온 장난감을 구입!
베어브릭이 아닌 키티브릭입니다. 핸드폰줄등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역시 성품서점에서 구입한 문고리 겸용 축하카드!

역시 편의점에서 고른 원피스 캐릭터가 그려진 트럼프 카드!

달지않고 맛있는 대만과자와 여자의 생리불순에 좋다는 연밥을 꿀로 재운 과자,
그리고 동방미인이라는 녹차입니다.

대만의 대표과자 펑리쑤! 파인애플 과육이 들어있는 맛있는 과자!
차랑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진과스 박물관에서 선물용으로 구입한 부적들!
얇게 금을 밀어 만든 것으로 재운을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대만 사람들은 금을 참 좋아하더군요... ^^)

시간상의 배분을 잘못하여 결국 놓치고만 고궁박물관의 아쉬움 ㅠ.ㅠ을 달래주는 기념엽서.



대만거리를 걷다보면 흔하게 만나는 게 우체통일 정도인데요.
그래선지 대만의 우표와 엽서는 정말 예술적입니다.
특히 기념우표는 색채나 디자인이 너무 다채로워
싫증이 안 날정도에요.
(사실 케로로 기념 우표를 사고싶었는데,
우체국이 문을 닫아서.. 크흑... ㅠ.ㅠ)
제가 구입한 우표들은 지하철 역에 있는
우표와 엽서 자동판매기에서 고른겁니다.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대만을 생각하는 기념품으로 가장 좋을 듯 싶어요!

주펀에서 구입한 아기들 장난감. 굉장히 귀여워요.


홍루극장에서 구입한 기념품!! 대만의 전통술을
깜찍한 패키지에 담아서 더욱 눈길을 끕니다.
캐릭터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보기만 해도 취한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것의 정체............
그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소브라니 담배!!!!! ヽ( ̄▽ ̄)ノ
뭐야, 겨우 그거냐하는 분들!
저게 저래뵈도 우리나라에선 구입하기
아주 어려운 레어아이템이라구요!
무엇보다 만화 <나나>의 대머리 카리스마 총각 야스군의 애용품입니다요!!
카리스마의 완성은 바로 이 담배에서 시작된다고 주장합니다요, 전!! >.<)/ (퍽퍽!!)

대머리와 블랙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 하는 소브라니 블랙 러시안!
본래 야스가 피우는 건 블랙 러시안입니다만,
아깝게도매.진!!!
하지만 칵테일 소브라니의 진면목은 바로!!!
담배라기엔 너무 아름다운 저 자태를 보라!! 헥헥!! └(T_T;)┘
색깔도 예쁘고 담배맛도 순해서 지금 전 무지 버닝중입니다!
참고로 블랙 러시안은 너무 독해서 한대만 피워도 멍해진다고 하는군요..
어쨌든 그것의 정체를 아시니 속시원하시죠??
(아아, 팬서비스도 뛰어난 jules라니!!! 퍽! - 돌 맞고 쓰러진다..)
그래도...

제가 그토록 사고싶었던 레스포삭의 tokidoki 시리즈를 드디어 구입하는 쾌거 이룩!!! >.<)/
그런데 타이페이 시먼딩의 쇼핑몰에서 뉴 시리즈를 보고 말았지 뭡니까?? OTL
(으윽.. 지름의 끝은 없는 것일까요?? ㅠ.ㅠ)

주펀의 스타벅스에서 구입한 캬라멜 시럽.
커피에 설탕대신 타먹으면 맛있습니다.
물론 카푸치노 풍으로 먹는다면 그 맛은 더블 업! >.<)b

편의점에서 획득한 아이템! 초콜렛밀크와 밀크티입니다.
아직 맛은 못봤으나 눈으로 스누피만 봐도 흡족, 흡족, 대흡족입니다!

성품서점에서 특가로 구입한 라파엘 전기 화가 화집! 하악하악!!

타이페이의 백화점에서 구입한 블루 큐의 립밤 및 립글로스!
특가로 인해 2만원이 채못되는 가격으로 구입!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욧!! >.<)/

타이페이 메인 스테이션 근처 학원가의 핸드메이드 샵에서 구입한 목걸이!
혼자 온 여행객이라 돈이 없다면서 구걸작전을 펼쳐 5천원에 구입했다죠?? -_-




베어브릭이 아닌 키티브릭입니다. 핸드폰줄등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역시 성품서점에서 구입한 문고리 겸용 축하카드!

역시 편의점에서 고른 원피스 캐릭터가 그려진 트럼프 카드!

달지않고 맛있는 대만과자와 여자의 생리불순에 좋다는 연밥을 꿀로 재운 과자,
그리고 동방미인이라는 녹차입니다.

대만의 대표과자 펑리쑤! 파인애플 과육이 들어있는 맛있는 과자!
차랑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진과스 박물관에서 선물용으로 구입한 부적들!
얇게 금을 밀어 만든 것으로 재운을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대만 사람들은 금을 참 좋아하더군요... ^^)

시간상의 배분을 잘못하여 결국 놓치고만 고궁박물관의 아쉬움 ㅠ.ㅠ을 달래주는 기념엽서.



대만거리를 걷다보면 흔하게 만나는 게 우체통일 정도인데요.
그래선지 대만의 우표와 엽서는 정말 예술적입니다.
특히 기념우표는 색채나 디자인이 너무 다채로워
싫증이 안 날정도에요.
(사실 케로로 기념 우표를 사고싶었는데,
우체국이 문을 닫아서.. 크흑... ㅠ.ㅠ)
제가 구입한 우표들은 지하철 역에 있는
우표와 엽서 자동판매기에서 고른겁니다.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대만을 생각하는 기념품으로 가장 좋을 듯 싶어요!

주펀에서 구입한 아기들 장난감. 굉장히 귀여워요.


홍루극장에서 구입한 기념품!! 대만의 전통술을
깜찍한 패키지에 담아서 더욱 눈길을 끕니다.
캐릭터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보기만 해도 취한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것의 정체............
그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소브라니 담배!!!!! ヽ( ̄▽ ̄)ノ
뭐야, 겨우 그거냐하는 분들!
저게 저래뵈도 우리나라에선 구입하기
아주 어려운 레어아이템이라구요!
무엇보다 만화 <나나>의 대머리 카리스마 총각 야스군의 애용품입니다요!!
카리스마의 완성은 바로 이 담배에서 시작된다고 주장합니다요, 전!! >.<)/ (퍽퍽!!)

대머리와 블랙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 하는 소브라니 블랙 러시안!
본래 야스가 피우는 건 블랙 러시안입니다만,
아깝게도매.진!!!
하지만 칵테일 소브라니의 진면목은 바로!!!
담배라기엔 너무 아름다운 저 자태를 보라!! 헥헥!! └(T_T;)┘
색깔도 예쁘고 담배맛도 순해서 지금 전 무지 버닝중입니다!
참고로 블랙 러시안은 너무 독해서 한대만 피워도 멍해진다고 하는군요..
어쨌든 그것의 정체를 아시니 속시원하시죠??
(아아, 팬서비스도 뛰어난 jules라니!!! 퍽! - 돌 맞고 쓰러진다..)
할일: 지름 품평회, 지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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