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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러니까..
at 2006-07-19 00:55:06 0 comment
질렀습니다.. 훗...
공연 3개
책들(정확한 권수 기억 안남.. -_-)
그리고 지갑입니다.. -_-
미친거죠. 미친거... (먼 산...)
거기다가 더 미치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일권을 지를겁니다..
(사실은 고민중입니다... 제가 몇 년만 젊었어도 생각없이 질렀을거라구요.. ㅠ.ㅠ)
어쨌든 지른 건 대강 이겁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sin city 오리지날판의 국내발매 구입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in city를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역시 오리지날의 느낌과는 사뭇 다르더군요. (당연한거지만.. -_-)
그래서 질렀습니다. 지금 지르면 두 권을 한 권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 jules는 소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데이빗 핀처가 영화화한다는 케미컬 핑크!
줄거리를 대강 읽어보고 갑자기 프랑켄슈타인이 생각났습니다.
(스테로이드제와 단백질 쉐이크를 먹은 여자 프랑켄슈타인의 처절한 사투??와는 관계없습니다.. -_-)

8월 20일 슬라바 폴루닌의 스노우 쇼입니다.
워낙 평판이 좋아 기대가 됩니다.
다만 이 쇼는 애들이 많이 온다는데.. 오우, 초딩 즐!~ O<-<
(당국은 초딩을 사회적으로 분리하라! 분리하라!)
- 그리고 7월 20일 가위손 보러가요우!!
(이건 친구가 예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협연입니다.
(그러고보니 텐님도 이 공연을 예매하셨죠!!
다만 저와 날짜는 틀린걸로 압니다만.. -_-)
전 주중에 출장을 가야하는 관계로 선택의 여지도 없었고,
사실은 남은 표도 이것밖에 없더군요..
어쨌든 기대됩니다요..
마지막 지름은..

레스포삭 지갑입니다.
지갑이 망가진 관계로... -_-
가격도 저렴하고 예쁘더군요..
그리고 천이라서 실용적이기도 하고,
안에는 지폐만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똑같은 크기의 지갑이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아우, 부끄러운 지름...

15권에 7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중이더군요..
에.. 그래서... 샀습니다... 그러니까 세 무더기.... (부끄러워 벽쪽으로 숨는다..)
그런데 의외로 몽땅 매진이더구만요..
덕분에 제가 사고싶은 책은 못 샀어요.. 힝..
그래도 어쨌든 박스채오면 포스팅하지요... *-_-*
이글루스 가든 - 지름교 이글루스 대성전
공연 3개
책들(정확한 권수 기억 안남.. -_-)
그리고 지갑입니다.. -_-
미친거죠. 미친거... (먼 산...)
거기다가 더 미치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일권을 지를겁니다..
(사실은 고민중입니다... 제가 몇 년만 젊었어도 생각없이 질렀을거라구요.. ㅠ.ㅠ)
어쨌든 지른 건 대강 이겁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sin city 오리지날판의 국내발매 구입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in city를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역시 오리지날의 느낌과는 사뭇 다르더군요. (당연한거지만.. -_-)
그래서 질렀습니다. 지금 지르면 두 권을 한 권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 jules는 소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데이빗 핀처가 영화화한다는 케미컬 핑크!
줄거리를 대강 읽어보고 갑자기 프랑켄슈타인이 생각났습니다.
(스테로이드제와 단백질 쉐이크를 먹은 여자 프랑켄슈타인의 처절한 사투??와는 관계없습니다.. -_-)

8월 20일 슬라바 폴루닌의 스노우 쇼입니다.
워낙 평판이 좋아 기대가 됩니다.
다만 이 쇼는 애들이 많이 온다는데.. 오우, 초딩 즐!~ O<-<
(당국은 초딩을 사회적으로 분리하라! 분리하라!)
- 그리고 7월 20일 가위손 보러가요우!!
(이건 친구가 예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협연입니다.
(그러고보니 텐님도 이 공연을 예매하셨죠!!
다만 저와 날짜는 틀린걸로 압니다만.. -_-)
전 주중에 출장을 가야하는 관계로 선택의 여지도 없었고,
사실은 남은 표도 이것밖에 없더군요..
어쨌든 기대됩니다요..
마지막 지름은..

레스포삭 지갑입니다.
지갑이 망가진 관계로... -_-
가격도 저렴하고 예쁘더군요..
그리고 천이라서 실용적이기도 하고,
안에는 지폐만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똑같은 크기의 지갑이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아우, 부끄러운 지름...

15권에 7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중이더군요..
에.. 그래서... 샀습니다... 그러니까 세 무더기.... (부끄러워 벽쪽으로 숨는다..)
그런데 의외로 몽땅 매진이더구만요..
덕분에 제가 사고싶은 책은 못 샀어요.. 힝..
그래도 어쨌든 박스채오면 포스팅하지요... *-_-*
이글루스 가든 - 지름교 이글루스 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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