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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at 2009-02-01 14:37:24 0 comment
-밤하늘 가득히 반짝이는 별들. 스쳐지나가는 지난날의 추억.
사랑했던 그대 얼굴 보여 눈을감고 그땔 떠올려보아요.
행복했던 우리 늘 함께였는데 언제까지라도 그럴줄알았죠.
별 가득한 그 하늘 아래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었죠.
기억속의 그대 눈물같은 별들. 함께한 순간처럼 보여요.
그대를 떠나보내고 나 혼자 울어요. 슬픈 저 별들 아래.
바람이 불어요. 내 맘속에. 그대모습 흩어져.
잡으려해도 잡을수가 없었던 그때 그 헤어짐처럼.
아름다웠었던 그 별들이 왜 지금은 이렇게도 슬프게보여 시리고 또 아픈지.
그대는 언제나 별들과 함께 있어..
-그대얼굴위로 별들이 내려요. 항상 반짝이는 아름다운 사람.
이세상 끝나면 별이 되겠다고 늘 말하곤 했던 그 별이 울어요.
지난날 품었던 밤하늘 한곳에 사랑한 그대 얼굴 보여요.
저 멀리 빛나고 있는 그대 모습을 내 맘속에 담아내요.
눈물이 내려요. 조용하게. 밤하늘을 적셔요.
수많은 밤들 빗물로만 채워져 저 별이 모두 다 젖어도.
사랑하는 그대 그 모습을 저 별속에 그려내서 맘 속 가득히 채워두고 싶어서.
그대는 언제나 별들과 함께 있어..
오늘 밤에도 하늘을 바라봐요...
이글루스 가든 - 내 노래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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