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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일케잌 아이디어...
at 2006-11-21 20:36:12 0 comment
엄마가 일년에 한 번, 자녀의 반 아이들에게 솜씨 발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아이의 생일 날입니다.
특별히 엄마가 너무 바쁘지 않다면 학교에 생일 컵케잌을 보내거든요...
여기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생일이 늘 공개 되어 있는지라 도저히 보내지 않을 수 없답니다.
하긴...그렇지 않더라도 그 정도야 엄마의 할 일 리스트에 포함 되지요.
그러나 올 해 너무나 바쁜지라 한 번 건너 뛰려 했으나 저의 이런 마음을 간파 했는지... 아들 놈이 엄마가 요리 배운다고 소문 다 냈으니 이번에는 스페셜하게(-_-)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날리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안 한다'에서 '한다'로, 그렇지만 보통으로만 하자로 결론을 봤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 작은 케잌을 아이들 생일파티에 이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 흔히 떠오르는 하얀 생크림 케익보다 독특하기도 하고...
* 실제로 엄마가 생일 케잌을 만들경우 '아이싱' 이라는 험난한 과정을 스킵 할 수 있고...
* 케잌을 잘라서 접시에 담아 돌리는 번거로움도 덜 수 있고...
다만 아쉽다면 케잌 커팅 연출이 좀 어렵지 않을까요...케잌이 작아서!
만약 컵케잌을 이용 할 경우 접시와 밥그릇등을 이용하여 2층짜리 케잌스탠드를 만들고 그 위에 케잌을 돌려 담으면
근사할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의 케잌은 너트나 말리 과일류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브라우니입니다. 오로지 그 입맛이 까다롭기만 아이들을 위한!!!


특별히 엄마가 너무 바쁘지 않다면 학교에 생일 컵케잌을 보내거든요...
여기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생일이 늘 공개 되어 있는지라 도저히 보내지 않을 수 없답니다.
하긴...그렇지 않더라도 그 정도야 엄마의 할 일 리스트에 포함 되지요.
그러나 올 해 너무나 바쁜지라 한 번 건너 뛰려 했으나 저의 이런 마음을 간파 했는지... 아들 놈이 엄마가 요리 배운다고 소문 다 냈으니 이번에는 스페셜하게(-_-)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날리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안 한다'에서 '한다'로, 그렇지만 보통으로만 하자로 결론을 봤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 작은 케잌을 아이들 생일파티에 이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 흔히 떠오르는 하얀 생크림 케익보다 독특하기도 하고...
* 실제로 엄마가 생일 케잌을 만들경우 '아이싱' 이라는 험난한 과정을 스킵 할 수 있고...
* 케잌을 잘라서 접시에 담아 돌리는 번거로움도 덜 수 있고...
다만 아쉽다면 케잌 커팅 연출이 좀 어렵지 않을까요...케잌이 작아서!
만약 컵케잌을 이용 할 경우 접시와 밥그릇등을 이용하여 2층짜리 케잌스탠드를 만들고 그 위에 케잌을 돌려 담으면
근사할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의 케잌은 너트나 말리 과일류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브라우니입니다. 오로지 그 입맛이 까다롭기만 아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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