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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거리는 화지타가 그리워서...
at 2006-11-04 05:07:42 0 comment
TGIF 하면 떠오르는 메뉴가 제게는 치즈케익은 두번째이고 첫번째가 화지타에요. 고기는 무엇이든 언제나 오케이!
센 불에 볶은 양파의 달콤한 향이 2-3일 전부터 제 코를 간지르던 차에 오늘 저녁메뉴로 한 번 해보기로 했죠.
구아콰몰은 사 놓은것이 있었던지라 그것을 이용하기로 하고...
살사는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체리토마토를 작게 자르고,
실란트로 가늘게 채치고,
레몬은 알맹이를 잘라 내며 쥬스 만들고,
양파는 역시 잘게 써었습니다.
모두를 잘 섞은 후에 소금 후추 간하여 잠시 냉장 보관!
할리페뇨 고추를 넣는다고 모든 레시피는 말하고 있지만 없어서 마른 고추 몇개를 넣었지요...
요 상태에서 간을 보면 좀 이상 한 듯 해도 한 30분 지나면 간도 베고 다 같이 먹으면 상큼해서 아주 좋아요.
고기는 닭고기를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 그리고 향신료 가루(cumin & nutmeg)를 손 가는데로 뿌려 주물 거렸다가 후라이 팬에 구웠지요. 양 쪽을 골고루 노릇 하게 익힌 후 오븐에서 마저 익혀요...이때 오븐 온도는 100도 정도로 낮게 맞추면 시간이 좀 걸려도 팍팍하지 않은 가슴살을 먹을 수 있어요.
그 사이 고기 꺼낸 후라이 팬에 야채를 볶았어요. 양파, 버섯 그리고 피망.
뭐 강불이 아니어서 향긋하진 않아도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야채를 가늘게 채 썰고, 크림 프레쉬를 준비 하고...
마지막으로 또띠야를 데우지요!
진짜 마지막으로 고기를 길게 썰어 담으면 준비 완료!
어제는 월남쌈, 오늘은 화지타...내일은 양배추 쌈밥으로 이어 볼까요?


센 불에 볶은 양파의 달콤한 향이 2-3일 전부터 제 코를 간지르던 차에 오늘 저녁메뉴로 한 번 해보기로 했죠.
구아콰몰은 사 놓은것이 있었던지라 그것을 이용하기로 하고...
살사는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체리토마토를 작게 자르고,
실란트로 가늘게 채치고,
레몬은 알맹이를 잘라 내며 쥬스 만들고,
양파는 역시 잘게 써었습니다.
모두를 잘 섞은 후에 소금 후추 간하여 잠시 냉장 보관!
할리페뇨 고추를 넣는다고 모든 레시피는 말하고 있지만 없어서 마른 고추 몇개를 넣었지요...
요 상태에서 간을 보면 좀 이상 한 듯 해도 한 30분 지나면 간도 베고 다 같이 먹으면 상큼해서 아주 좋아요.
고기는 닭고기를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 그리고 향신료 가루(cumin & nutmeg)를 손 가는데로 뿌려 주물 거렸다가 후라이 팬에 구웠지요. 양 쪽을 골고루 노릇 하게 익힌 후 오븐에서 마저 익혀요...이때 오븐 온도는 100도 정도로 낮게 맞추면 시간이 좀 걸려도 팍팍하지 않은 가슴살을 먹을 수 있어요.
그 사이 고기 꺼낸 후라이 팬에 야채를 볶았어요. 양파, 버섯 그리고 피망.
뭐 강불이 아니어서 향긋하진 않아도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야채를 가늘게 채 썰고, 크림 프레쉬를 준비 하고...
마지막으로 또띠야를 데우지요!
진짜 마지막으로 고기를 길게 썰어 담으면 준비 완료!
어제는 월남쌈, 오늘은 화지타...내일은 양배추 쌈밥으로 이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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