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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버섯의 계절...그래서 탄생한 빵으로 만든 버섯!!!
at 2006-09-23 05:44:12 1 comment
10월이 가까워 지면서 한국에도 송이를 따려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강원도 산자락을 오르겠지요?
여기 프랑스도 1년에 한번 뿐인 가을 즈음에 버섯을 많이 먹을 수 있도록 좋은 날씨(=축축한 날씨)를 고대 한답니다.
프랑스의 버섯 하면 떠오르는 Truffe뿐 아니라 한국의 송이와 여러가지로 비슷한(맛이나 모양, 그리고 가격 마저 ㅠ.ㅠ) Cepe라는 버섯은 이때 밖에 나지 않으므로 큰 레스토랑에서는 1년 쓸것을 사서 비축해 둔답니다.
저는 Cepe는 生生한 것을 본적이 있지만 truffe는 아직 생것을 본적이 없네요. 그저 병조림 되있는것만...올해 기회가 된다면 꼭 그 생생한 향을 맡아 보고 싶어요.
사진의 버섯은 Cepe를 빵으로 만든 것이에요. 처음에 딱! 봤을때는 진짜 버섯인줄만 알았답니다.
우리 학교의 블랑쥬리 세프가 만드신 거랍니다.
매주 있는 프레젠테이션때 테이블을 가을 테마로 장식하기 위해 만든건데 몰래 두개 들고 왔답니다....너무 귀여워서요...
가을 느껴 보세요.


여기 프랑스도 1년에 한번 뿐인 가을 즈음에 버섯을 많이 먹을 수 있도록 좋은 날씨(=축축한 날씨)를 고대 한답니다.
프랑스의 버섯 하면 떠오르는 Truffe뿐 아니라 한국의 송이와 여러가지로 비슷한(맛이나 모양, 그리고 가격 마저 ㅠ.ㅠ) Cepe라는 버섯은 이때 밖에 나지 않으므로 큰 레스토랑에서는 1년 쓸것을 사서 비축해 둔답니다.
저는 Cepe는 生生한 것을 본적이 있지만 truffe는 아직 생것을 본적이 없네요. 그저 병조림 되있는것만...올해 기회가 된다면 꼭 그 생생한 향을 맡아 보고 싶어요.
사진의 버섯은 Cepe를 빵으로 만든 것이에요. 처음에 딱! 봤을때는 진짜 버섯인줄만 알았답니다.
우리 학교의 블랑쥬리 세프가 만드신 거랍니다.
매주 있는 프레젠테이션때 테이블을 가을 테마로 장식하기 위해 만든건데 몰래 두개 들고 왔답니다....너무 귀여워서요...
가을 느껴 보세요.







2006-09-23 16:16 #